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

19,281관객

  • 개봉 1982.10.21
  • 133분
  • 전체관람가
  • 드라마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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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영화전용관 - 뤼미에르3관 상영 (2005년 9월 15일)


어렸을 때 얻었던 귀한 믿음을 정작 성인이 되어서는 세상 일에 바빠 잊고 살았던 최자실.
사업을 한다며 하나님을 멀리했던 그녀는 연이은 사업실패와 어머니와 딸의 죽음, 가정불화, 건강 악화까지 갑자기 모든 불행을 덮어쓰게 된다. 이렇게 한꺼번에 다가온 시련에 최자실 목사는 자살을 결심하고 산에 오른다. 그러나 그녀는 그곳에서 성령의 은혜로 새 생명을 부여받는다. 자살하려고 삼각산에 올라갔는데 약봉지가 바람에 날려 죽을 수 없었던 것. 그리고 삼각산 천막 부흥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최목사는 순복음신학교에 입학해 당시 학생이던 조용기 목사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조용기목사의 믿음의 어머니로까지 돈독한 동역자 관계를 갖게 된 최목사는 졸업 후 불광동에서 교회를 개척, 헌신적인 전도를 시작한다. 최자실목사에게 ''''할렐루야 아줌마''''란 별명이 붙게 된것도 바로 이무렵. 불광동에서 조용기 목사와 개척교회를 할 때 아이들에게 찬송과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주는데서 비롯된 것이다. 아이들의 입에서 찬송소리가 끊이지 않고, 때로는 믿지 않는 어른들도 최 목사의 찬송가 부른는 목청이 듣기 좋아서 계속해서 한 곡 더 부르기를 요청했다. 그때마다 우상을 섬기는 이들이 사는 불신의 골짜기에 ''''할렐루야''''라는 천국언어가 메아리쳐 거기서부터 그는 ''''할렐루야 아줌마''''가 되었다. 피나는 눈물의 기도와 봉사, 철저한 희생이 밑받침되어 일궈낸 교회는 서대문교회로 이전하고 그곳에서 다시 세계 최대의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더보기

제1회 기독교 문화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여의도 순복음교회 최자실목사님의 눈물과 땀의 목회 20여년의 생애를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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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yun0*** 2016.05.19

    잘봤습니다.

  • 6

    vixenki*** 2015.06.25

    잘 봤습니다^^

  • 2

    soso*** 2015.06.25

    잘 봤습니다

  • 2

    soso*** 2015.06.25

    잘 봤습니다

  • 10

    kym0*** 실제관객 2006.01.09

    눈물을 바가지로 쏟았구요, 구성이나 연기 모두 아주 좋았어요. 재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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