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부일체

947,510관객

  • 개봉 2007.09.19
  • 110분
  • 15세이상관람가
  • 코미디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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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계에도 FTA 바람이 분다!
나와바리의 세계화 위해 글로벌 경영 배우러 계두식, 대기업에 가다!!


"영동파의 유일한 엘리트(?) 계두식, 대기업에 가다!   더보기

드디어 대학교 졸업장을 따고 강남을 맡게 된 계두식. 조직의 구조를 글로벌 하게 만들라는 큰형님 하명에 따라 ‘대기업 벤치마킹 프로젝트’를 강행하게 된다. 조직원 중 한 명을 대기업에 입사 시켜야 하는 것. 이에 모든 조직원들은 유일한 4년제 대학졸업자 두식을 연호하는데...

“당신의 보장자산, 계두식과 상의하세요~”

대기업에 위장 입사한 두식, 그러나 부서 배정의 오류로 기대했던 기획실이 아닌 보험영업을 맡는다. 졸지에 FC(Financial Consultant)가 된 것, 이러한 두식을 도와 상두와 대가리는 조직원을 동원, 창립 이후 사상 유례없는 첫 달 500건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리고, 보험왕이 된 두식은 겨우 회장의 특별 지시로 기획실에 입성한다.
한편, 친하게 지내던 만년대리 김대리와 입사동기 수정에 대한 박부장의 횡포는 더욱 심해지고, 결국 김대리는 구조조정을 당한다.


"얘들아! 회사도 내가 접수한다!"
박부장의 횡포와 회사의 비리, 말도 안 되는 처사에 두식은 기어이 폭발하고...
박부장의 배후에 있는 조직, 북어파와 러시아 마피아까지 합세한 이들을 상대로 도전장을 던지는데.. 과연 영동파 넘버 2, 신입사원 계두식은 회사에서 무사히 글로벌 경영을 배우고 조직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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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을 넘어…
대한민국 No.1 코미디 <두사부일체> 시리즈의 최정판 탄생!


지난해 <투사부일체>로 전국관객 610만 동원, 코미디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하며 1, 2편 통합 1000만 관객 시리즈 영화 반열에 오른 <두사부일체> 시리즈의 3편이 <상사부일체>로 돌아온다!

이번엔 더 묵직하고 더 센 것으로 돌아온다!
전작들의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되 더욱 새롭고 강한 것을 원하는 관객의 요구에 따라 <상사부일체>는 캐스팅, 코미디, 액션, 드라마까지 모든 요소를 새로이 탈바꿈 했다.
특히 코믹 4인방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전격 교체된 ‘계두식 패밀리’의 캐스팅은 신선함과 함께 새로운 계두식 패밀리로의 변모에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더욱 강력해진 에피소드들로 무장, 학교에서 회사로 변화된 소재, 그리고 계두식의 로맨스로 단조로운 남자들 이야기를 벗어난 드라마적 진화는 <상사부일체>가 시리즈의 최정판 일 수 밖에 없음을 알려준다.

여기에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4인의 캐스트와 안정된 연출력, 그리고 제작사의 풍부한 경험의 제작 노하우가 합쳐져 <상사부일체>는 2007년 관객들을 웃고 울리며 당당히 대한민국 No.1 코미디로 다시 태어난다!

‘상사와 회사와 아버지는 하나!’
이제 학교보다 더 파란만장한 회사로 간다!


<두사부일체>시리즈는 단순히 웃기기를 위한 코미디가 아니라 해학과 풍자라는 코미디의 장르적 특성을 완벽하게 활용한 영화로 대중에게 어필하여 왔다. 그러한 의미에서 다른 조폭식 코미디와는 현격한 차별 점을 지닌다. 또한 1,2편이 학교 교육실태를 이야기 했다면 3편은 회사와 직장 문제로 옮겨 간다. 이것이 3편 <상사부일체>가 더욱 특별해 지는 이유이다.

<상사부일체>는 실업인구 300만, 구조조정, FTA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공감하는 현실, 즉 ‘직장’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직장에서의 상하 문제, 그리고 대기업의 비리와 횡포 등의 민감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무겁거나 어둡지 않게 그리고 있으며, 오히려 관객으로 하여금 통쾌감을 던져주는 결말까지 대한민국 No.1코미디 <상사부일체>만이 지닌 장점이다.

무려 15편이 넘는 시나리오 작업을 거쳐 탄생한 <상사부일체>는 조직을 통해 비친 사회의 현실을 경쾌하게 풍자하는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코미디, 그리고 대한민국의 가장 뜨거운 화두인 ‘직장’이라는 소재의 탄탄한 드라마와 더욱 커진 액션 스케일의 모든 요소가 200% 업그레이드 준비 된 영화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2007년 웃음의 핫 트렌드, ‘계두식 패밀리’가 대세다!

뭉쳐야 산다! 최근 패밀리 열풍! 떼로 나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왜 패밀리에 열광하는가?
최근 패밀리 열풍은 오락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 여러 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패밀리 캐릭터를 이루는 양상을 띠면서 1인 주인공 캐릭터가 드라마나 쇼를 끌고 가던 예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소구력을 보인다. 각 캐릭터 간의 돈독한 유대관계를 강조하여 일체감을 조성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관계를 형성하며 많은 이야기를 파생시킨다는 점이 패밀리가 지닌 장점이다. 현재 패밀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역으로는 개그프로 <웃찾사>의 형님뉴스 패밀리, 오락프로 <무한도전>의 유재석 패밀리, 그리고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순재 패밀리 등이 있다. 여기에 1,2편에 이어 3편에서 더욱 새로워진 <상사부일체>의 ‘계두식 패밀리’가 2007년 하반기를 장악하여 그 계보를 이어간다.

계두식 패밀리, 왜 그렇게 웃긴가?
무식하지만 잘생긴 계두식, 뭐든지 아는 척 오지랖 넓은 김상두, 무식한 걸 자랑하는 대가리, 근엄한 이면에 숨겨진 ‘극소심’의 큰형님까지, 이렇게 구성된 4인의 계두식 패밀리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각기 다른 캐릭터가 하나의 패밀리를 이루면서 극의 시너지를 형성한다.
<두사부일체> 시리즈의 계두식 패밀리가 주는 웃음은 조폭이라는 신분으로 학교나 회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환경에 처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의외성’에 기인한다. 특히 3편의 새로운 계두식 패밀리가 더욱 특별한 것은 전혀 웃길 것 같지 않은 이성재, 김성민, 손창민의 진지하고 점잖은 이미지가 코믹한 극적 상황과 상충되어 가히 범접할 수 없이 강력한 웃음의 파워를 갖기 때문이다. 여기에 박상면의 무식한 대가리 캐릭터가 가세해 웃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다. 1,2편 보다 더욱 강해진 웃음으로 돌아올 계두식 패밀리는 2007년 하반기를 코믹 아이콘으로 장악할 예정이다.

관객평점 608 평점쓰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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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920*** 2016.11.12

    ㅎㅅㅎ

  • 6

    kkee2*** 2016.11.07

    잘봤습니다

  • 5

    ae4*** 2016.11.03

    좋아요

  • 5

    daryun0*** 2016.08.28

    잘봤습니다.

  • 6

    daryun0*** 2016.05.08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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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47.5%
    • 5.1%10 상승
    • 48.3%20
    • 31.4%30
    • 12.3%40
    • 2.9%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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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5.8

  • 5.8
    맥스무비

평점구성

감독 & 배우 연관 정보

  • 심승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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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평점평점5.8

  • 이성재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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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평점평점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