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

Gulliver’s Travels

예고편

1,762,071관객

  • 개봉 2011.01.27
  • 87분
  • 전체관람가
  • 어드벤처,코미디,블록버스터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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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상을 구원할 미친 존재감!
사이즈부터 우월한(?) 히어로가 왔다!


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 관리만 하고 있는 남자 걸리버(잭 블랙). 그의 하루 일과는 짝사랑 그녀 달시(아만다 피트)의 여행 칼럼을 읽는 것으로 시작된다. 언젠가 자신도 유명한 여행 작가가 되는 꿈에 젖어 있지만, 막상 세상에 나가 도전하기에는 너무도 겁이 많다. 그저 입만 열었다 하면 뻥으로 경력을 부풀려 성공한 척 하던 그가 짝사랑 그녀에게도 본의 아닌 허풍을 늘어놓은 덕분에 졸지에 버뮤다 삼각지대 여행기를 맡게 된다. 하지만 여행 도중, 난데없는 급류에 휘말리면서 소인국 ‘릴리풋’에 표류하게 된 걸리버. 뉴욕에서는 그저 찌질남이던 그가 이곳에서는 수호자이자, 영웅으로 불리게 된 걸리버.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즐~’하게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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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킹콩’보다 더 커진 남자
할리우드의 미친 존재감 ‘잭 블랙’을 말한다!!


코미디 연기로는 단연 ‘미친 존재감’ 1 순위인 ‘잭 블랙’이 화려한 언변과 코믹한 포스 작렬하는 대단한 뻥쟁이로 돌아와 완성시킨 2011년 최고의 캐릭터 ‘걸리버’. 매 작품마다 관객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배우 ‘잭 블랙’은 제작자와 주인공으로 참여한 <걸리버 여행기>에서 다시 한번 그의 진가를 확인시켜주며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뮤엘 걸리버’ 이력서
이름 : 레뮤엘 걸리버
소속 : 10년째 같은 일만 하는 뉴욕 신문사 우편실 말단 직원
성격 : 맨해튼 대통령을 시작으로 요다는 부통령, 비틀즈의 음악도 모두 내가 만들었다?! <타이타닉> 침몰로 얼어 죽었다가 다시 되살아나.. <아바타>가 된 이야기까지!! 그저 입만 열면 어처구니 없는 뻥(?)으로 경력을 부풀리기 일쑤! 하지만, 개그맨 뺨치는 수려한 말발로 모든 이를 K.O 시킬 뛰어난 개그감각을 가졌다!
특징 : 푹신한 뱃살이 매력이라 자부하는 대단한 식성의 소유자. 버뮤다 삼각지대 취재 중 머물게 된 소인국 ‘릴리풋’에서 ‘총사령관’의 칭호를 얻음!
연애 : 5 년째 같은 신문사에 근무하는 달시를 짝사랑 중!】

뉴욕의 루저남에서 ‘릴리풋’ 최고의 ‘꼬픈 남’이 되기까지 기상 천외한 에피소드!

에피소드 1. 대형 스프링쿨러 버금가는 소변 화재 진압!
불이 났다고? 당장 성 안의 왕과 왕비의 목숨이 위급한 상황. 대량의 물이 필요하지만 시간은 촉박하고, 조금 꺼려지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 “계획이 있기는 한데 마음에는 안들 거야” 라는 걸리버가 생각해낸 묘책! 바지를 내리고 작은 볼일로 불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위대한 왕국 ‘릴리풋’ 폐하에게 소변을 방출한 죄! 사형 vs 영웅?

에피소드 2. 맨해튼의 짱 멋진 대통령, 걸리버! 부대통령이 요다?
소인국 ‘릴리풋’ 사람들은 걸리버와 그가 사는 세상을 모른다. 그래서 맨해튼 왕국의 ‘슈퍼 짱 대통령’이며 심지어 요다가 부통령이라는 사상 최대의 뻥(?)을 지어내는 걸리버. 많은 전투에서도 승리하고 슈퍼 귀족이라며 뻥에 뻥을 더해가는데……

에피소드 3. <아바타><타이타닉>으로 날조해버린 ‘걸리버’의 인생 스토리!
배우들이 스크린 안에 들어가 드라마와 영화를 재연하는 ‘릴리풋’의 개인 극장. 여기서 ‘걸리버’는 자전적 스토리라는 <타이타닉>과 <스타워즈><아바타>를 공연한다. <스타워즈>에서처럼 극적으로 아버지를 만나고 <아바타>로 되살아나 <타이타닉>의 절절한 로맨스의 주인공이라는 ‘걸리버’. 과연, 이 이야기들이 어디까지 통할까?

상상 속 소인국이 눈 앞의 현실로?!
지도에도 없는 땅, 소인들의 나라 ‘릴리풋’


【섬의 크기 : 가늠하기 힘듦
수도 : 밀덴도 (궁전의 최대 높이 75센티, 너비 26센티)
소인 크기 : 10센티도 안 되는 기막힌(?) 크기
특징 : 말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천재 건축가들!
학문을 좋아하는 테오도어 국왕의 장려 정책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기계 공학을 습득하고 있다. 말만하면 뭐든지 만들 수 있을 정도의 천재 건축가들! ‘걸리버’의 개인 극장부터, 커피 머시기, 걸리버가 꿈꾸던 완벽한 집까지! 섬에서 제일 큰 높이가 120센티미터, 너비는 60센티 정도이며 ‘릴리풋’ 왕실 정원에 있는 가장 큰 나무는 최고 2미터가 넘지 않는다는 사실! 걸리버가 손을 뻗으면 꼭대기에 닿을 정도로 작은 세상. 그리고, 하나 더! 툭하면 적국 블레푸스크와 전쟁을 벌이며 지겨울 정도로 ‘릴리풋’ 메리 공주의 납치를 반복하는 이상한 나라!】

위대한 왕국 ‘릴리풋’ 속 주요 캐릭터

메리 공주 / 에밀리 블런트
약혼자 에드워드의 형식적인 구애가 따분해 죽을 지경인, 로맨틱한 세레나데에 목마른 ‘릴리풋’의 공주. 늘 일주일에 한번 꼴로 적군 블레푸스쿠에게 납치를 당하는걸 당연하게 여긴다

호레이쇼 / 제이슨 시겔
공주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는 이유만으로 투옥, 감옥에서 걸리버와 깊은 우정을 쌓아나간다. ‘걸리버’의 특급 구애 작전으로 공주와의 관계도 급 진전! ‘릴리풋’에서 제일 큰(?) 소인이라고.

테오도어 왕 / 빌리 코널리
걸걸하지만 공정한 ‘릴리풋’의 통치자. 처음에는 걸리버를 경계하지만, 걸리버의 대형 스프링쿨러(?)로 목숨을 구해 준 덕에 그를 신뢰하며 ‘릴리풋’ 총사령관으로 임명한다.

이사벨 여왕 / 캐서린 테이트
처음 걸리버를 보자마자 뚱~한 표정으로 사달라는 팔찌는 안 사주고 ‘털난 괴물’은 필요 없다는 ‘릴리풋’표 된장녀(?) 하지만 ‘걸리버에’ 의해 ‘릴리풋’이 점차 맨해튼 처럼 바뀌어가자 가장 신났다.

에드워드 장군 / 크리스 오도드
말도 안되게 거만하고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며, 위계 질서를 신봉하는 ‘릴리풋’의 장군. 난데 없이 ‘릴리풋’에 나타나 총 사령관의 지위까지 뺏어간 걸리버가 너무 싫다. 급기야, 걸리버가 읽던 잡지 기사로 만든 <트랜스 포머> 뺨치는 로봇을 만들어 걸리버와 ‘릴리풋’을 곤경에 빠트린다!

Production Note

메가 히트 제조기들의 2011년 초특급 프로젝트
<아이, 로봇><가필드>의 존 데이비스 프로듀서와 잭 블랙이 만났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듀서로 <아이, 로봇>, <페이첵>, <가필드>등을 제작한 ‘존 데이비스’가 ‘잭 블랙’에게 건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걸리버 여행기>. 어릴 적부터 <걸리버 여행기>이야기를 좋아했고 ‘존 데이비스’의 고전 소설을 현대식 영화를 만들자는 제안에 성공할 프로젝트라는 필 하나로 <걸리버 여행기>의 영화화는 급 물살을 탔다. ‘잭 블랙’의 출연 결정 이후 ‘걸리버’의 모험이라는 블록버스터급 스토리에 그럴듯한 유머를 불어넣어줄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롭 레터맨 감독과 <아바타><2012>제작진이 합세해 최고의 제작진이 구성되었다. 이후 <울프맨>의 히로인 ‘에밀리 블런트’와 TV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제이슨 시겔’, <2012>등 다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아만다 피트’ 등의 캐스팅을 마치고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걸리버 여행기>는 2년 후 첫 촬영에 돌입한다.


<아바타>,<반지의 제왕>,<킹콩>의 기술진이 뭉쳤다!
CGI로 완성된 가상 세계 릴리풋과 거대 로봇vs걸리버의 명불허전 액션씬


고전 소설 ‘걸리버 여행기’의 탄탄한 스토리에 <아바타><2012>의 최첨단 기술력이 더해져 현대적 감각으로 탄생한 <걸리버 여행기>.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소인국 ‘릴리풋’ 세계는 <반지의 제왕><킹콩>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웨타 디지털’(WETA Digital)팀에 의해 탄생되었다. <걸리버 여행기> 속 최고의 백미는 ‘걸리버’와 거대 로봇의 전투 장면. 거대 로봇은 처음에는 쓰레기통처럼 생겼지만 <트랜스포머>를 방불케 하는 3단 변신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CG로 만들어진 거대 로봇과 ‘걸리버’의 액션 장면은 <아바타><2012>등 매 작품마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할리우드 유명 시각효과 스튜디오인 ‘하이드로룩스’(Hydraulx)의 힘으로 완성되었다. <아바타>로 이미 한번 호흡을 맞춰본 적 있는 ‘하이드로룩스’와 ‘웨타 디지털’은 이번 <걸리버 여행기>를 통해 또 한번 최적의 시각효과와 세계 최고의 3D 노하우를 선사할 예정이다.

‘걸리버’와 ‘릴리풋’ 사람들이 자연스러운 교감을 위한(?)
특별한 장치, 듀얼 모코 카메라의 비밀!


손가락 크기만한 ‘릴리풋’ 사람들과 거인 ‘걸리버’를 한 장면 안에 담기 위해 ‘듀얼 모코’ (DualMoCo) 카메라를 사용하였다. 복잡한 컴퓨터 기술을 이용, 동시 작동하는 여러 대의 카메라 크레인을 활용하는 ‘듀얼 모코’ 카메라를 광범위하게 쓰인 영화는 <걸리버 여행기>가 최초이다. 이 카메라는 엄청난 키 차이가 나는 등장인물들을 한 장면 안에 실시간으로 담을 수 있어 ‘걸리버’와 ‘릴리풋’ 사람들은 서로 교감하며 연기를 했다. ‘릴리풋’ 세계가 실제 존재한다고 믿게 하는 것이 주요한 목표 중 하나였던 <걸리버 여행기>는 ‘듀얼 모코’를 이용, ‘걸리버’와 ‘릴리풋’ 사람들의 대화하는 장면을 리얼하게 탄생시켰다. 이는 지금까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면으로 <걸리버 여행기>의 또 다른 재미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혹사 당한 ‘걸리버’의 애환(?)이 담긴 함대 씬 뒷 이야기

<걸리버 여행기>의 코믹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걸리버 VS무적 함대’ 해양 전투 장면. 수 백발의 포탄이 완벽한 D라인의 소유자 걸리버(잭 블랙)의 배에 슬로우 모션으로 박히고 바로 반동을 이용해 포탄을 적들에게 쏟아내 적함을 격추시킨 이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어떻게 촬영 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갖기 하기에 충분하다. 이 코믹한 액션 장면의 촬영을 위해 ‘잭 블랙’은 웃통을 벗고 상체를 마구 흔들어 살이 출렁이는 효과를 위해 장시간 맨몸 털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이는 바로 고속 카메라로 촬영되어 <매트릭스>의 총격 씬을 예상케 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관객평점 488 평점쓰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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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71o*** 2016.11.13

    ㅋㅋㅋㅋ생각보다 웃겨요 잭블랙이 반은 먹고들어감

  • 6

    duddml*** 2016.11.10

    재미씁니다

  • 7

    cccddd*** 2016.11.09

    귀엽고 재밌네요

  • 5

    chlwldnjs*** 2016.11.09

    굿

  • 5

    smile9*** 2016.11.02

    그냥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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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분석유의사항 레이어

    • 남자49.6%
    • 여자50.4%
    • 3.4%10 상승
    • 19.6%20
    • 40.6%30
    • 31.1%40
    • 5.3%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2.3%

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6.2

  • 6
    시사회

  • 6.8
    맥스무비

  • 5.7
    네이버

평점구성

감독 & 배우 연관 정보

  • 롭 레터맨 감독

    연출작

    4

    총 누적관객 3,426,299

    평균평점평점7.7

  • 잭 블랙

    출연작

    29

    총 누적관객 25,361,917

    평균평점평점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