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 Fast & Furious 5

예고편

1,622,015관객

  • 개봉 2011.04.20
  • 130분
  • 15세이상관람가
  • 액션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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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멤버의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 최후의 한방을 위해 그들이 왔다!


경찰이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미아(조다나 브류스터)와 함께 도미닉(빈 디젤)을 탈옥시키고, 함께 국경을 넘어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로 도주한다. 자유를 위한 마지막 한방, 최후의 미션을 준비하는 멤버들은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 놓으려는 음모에 휩싸여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한편 절대 타겟을 놓치지 않는 냉철한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을 쫓던 중 이들의 둘러싼 커다란 음모가 있음을 직감하게 되고 이들간의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공식 홈페이지 제작노트 보기

Hot Issue 01. 최강 흥행 액션 시리즈의 귀환

01-1. ‘분노의 질주’ 총 수익 10억 달러!
헐리우드 메가 히트 클럽에 가입한 흥행 액션 시리즈


총 수익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가 그 다섯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헐리우드에서 흥행작을 가리는 수익의 척도가 1억 달러이고, 10억 달러 클럽에 가입한 영화는 ‘캐리비안의 해적’, ‘해리포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헐리우드 몇몇 대작들만을 들 수 있음을 상기해 볼 때 지금까지 총 4편의 시리즈를 선보인 ‘분노의 질주’의 흥행 기록은 괄목할 만하다. 그 중 가장 독보적인 스코어를 기록했던 작품은 4편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이는 전편의 모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리고 2009년 4월 3일 개봉 당시 전세계적으로 3억 5천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009년 전미 최고의 오프닝, 2009년까지 전미 4월 개봉작 중 역대 오프닝 1위를 기록했다.

미국 뿐 아니라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했고 이 같은 열풍은 국내 극장가로도 이어져 개봉 2주 만에 1편에서 3편까지의 수익을 가볍게 제압했다. 또한 시리즈의 첫 시작이었던 <분노의 질주>도 제작비의 3배가 넘는 2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전편들의 흥행 기록의 면면을 살펴보았을 때 시리즈의 원년 멤버이자 4편으로 흥행 신화를 이룩한 빈 디젤과 폴 워커, 그리고 전편의 저스틴 린 감독 등 오리지널 멤버가 총집합 한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흥행 신기록 도전은 시작부터가 청신호다.

01-2.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 그리고 결정판
판은 더 커지고 대결은 더 강력해지고 액션은 더욱 화끈해진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액션과 캐릭터 스토리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새롭게 다시 시작되었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1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5년 후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더욱 커진 규모와 폭발하는 액션을 선보였다면 이를 잇는 후속 격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시리즈의 결정판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시리즈의 주무기인 아날로그 액션과 자동차 추격전, 세계 각국 로케이션의 스케일을 가장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시킨 채 액션의 스펙터클이 남다른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용으로 돌아온 것.

제작진은 이 시리즈의 성공 뒤에는 위력적인 액션 뿐 아니라 범법자 빈 디젤 일당과 그를 쫓는 FBI 요원 폴 워커 캐릭터, 그리고 팽팽한 긴장감이 흘러 넘치는 흥미로운 스토리에도 있음을 주목했다. 이러한 이유로 제작진은 지금까지 등장했던 인물들을 모두 불러모은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기존 캐릭터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동시에 새롭고 강력한 캐릭터를 투입하는 과정을 거쳐 스토리의 판을 확장시켜 나갔다. 그 결과 환상의 파트너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더욱 막강해졌고 이들과 대적하는 최대 강적으로는 ‘더 락’ 드웨인 존슨이 가세했으며 각자가 해결해야 하는 미션의 급이 달라졌다.


Hot Issue 02. 오리지널 멤버의 액션 본능 폭발

02-1. 액션 명콤비 빈 디젤, 폴 워커+뉴페이스 ‘더 락’ 드웨인 존슨
+섹시 미녀 군단의 강렬해진 액션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대결과 볼거리


다시 뭉친 액션 명콤비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흥행 신화를 이룩했던 만큼 시리즈 사상 가장 화끈한 액션과 확실한 볼거리를 장담하고 있다. 여기에 프로레슬러 ‘더 락’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이 이들의 주적으로 합류하면서 세계 최강자들이 벌이는 세기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1편과 4편에서 호흡을 맞춘 ‘분노의 질주’의 히로인 조다나 브류스터, 4편에서 함께한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 패션 모델 갤 가돗 등 전편의 배우들이 대부분 가세했고 스페인의 섹시 미녀 엘사 파타키는 새 얼굴을 드러냈다.

이들은 정통 액션의 지존들답게 스턴트나 컴퓨터 그래픽을 최대한 배제한 아날로그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고 맨 몸 육탄전과 광속 카체이싱 드라이빙, 고공 낙하까지 오로지 몸으로 승부해냈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미대륙을 오가며 격투의 아드레날린과 짜릿한 합, 유리를 박살내고 뚫고 나오는 아찔한 타격감, 무예에 가까운 현란한 총격전을 비롯 슈퍼카들의 광속 카체이싱을 위해 두려움 없는 드라이빙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층 건물과 절벽에서 묘기하듯 낙하하는 장면 등을 연출해내기도 했다. 아날로그 액션의 대명사들이 펼쳐내는 대활약은 정통 액션을 고대해 온 오리지널 팬들과 리얼 액션 스펙터클에 새롭게 반한 젊은 관객층의 심장을 파고들고 있다.
02-2. 헐리우드 막강 제작군단의 액션 합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액션 명장 저스틴 린 감독
<원티드> <47 로닌> 각본 크리스 모건
<나는 전설이다> ‘트리플 엑스’ 시리즈 닐 H.모리츠, <다이하드4.0> 미셸 포트렐 제작
TV 시리즈 ‘더 퍼시픽’ 에미상 촬영 부문 노미네이트, 스티븐 F. 윈든
<본 얼티메이텀> <월드인베이젼> 프로덕션 디자인, 피터 웬햄
<미션 임파서블2> <아일랜드> 편집, 크리스챤 와그너 외
<미이라3: 황제의 무덤> <피라냐> 의상, 사냐 말코빅 헤이즈
<이글아이> <콘스탄틴> 음악, 브라이언 타일러


절정의 액션과 광속 스피드의 영상, 심장을 박동시키는 쾌감을 위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이미 합을 맞추었던 헐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이 재회했다. 이들은 <다이하드4.0>, <본 얼티메이텀>, <원티드> 등 액션영화 역사에 있어 이미 한 획을 그은 작품들에 참여한 스탭들로 각 분야에 정통한 인물들이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액션 명장의 자리를 굳히고, <터미네이터 5>의 감독 후보로도 거론이 되며 헐리우드에서 촉망 받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과 제작을 담당한 흥행 액션 프로듀서 닐 H. 모리츠, 미셸 포트렐, 그리고 빈 디젤이 먼저 뭉쳐 시리즈 귀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각본가 크리스 모건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위한 스토리를 강렬하게 풀어갔으며 박진감과 스피드가 넘쳐나는 액션 앵글을 위해서는 촬영 감독 스티븐 F. 윈든이 투입되었다. 헐리우드가 총애하는 젊은 음악 감독 브라이언 타일러는 액션만큼 강한 비트로 격투 합과 타격감, 광속 스피드의 굉음까지 체감하게 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는 첫 참여했지만 실력파로 정평 난 피터 웬햄이 프로덕션 디자인을 책임지며 로케이션 촬영지 적재적소에 액션을 위한 맞춤 공간을 설계했다. 의상 감독인 사냐 밀코빅 헤이즈는 액션 지존들의 근육과 남성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뜨거운 액션에 섹시한 옷을 입혀냈다. 편집은 크리스챤 와그너가 ‘미이라’ 시리즈의 켈리 마츠모토와 ‘킬빌’ 시리즈의 프레드 라스킨과 협업하며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액션 영상을 완성시켰다. 탄탄한 제작진의 힘으로 액션용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장착한 액션 군단의 액션 합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Hot Issue 03. 통 큰 액션, 급이 다른 스케일

03-1. 통 큰 액션, 정통 아날로그 액션 스펙터클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본은 막강한 액션 배우와 제작진, 강력한 스토리, 대규모 스케일에 있다. 이러한 요소를 충족하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핵심은 무엇보다 압권의 아드레날린과 통 큰 액션에 있다. 짐승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맨 몸 아날로그 격투 추격전, 슈퍼카와 기차 그리고 헬기와 비행기까지 총동원된 추격, 충돌, 전복, 폭발, 공중 회전 시퀀스 등 지상에서 공중전까지 총망라한 리얼 액션 공격의 장관은 한 마디로 스펙터클하다.

아낌없이 투입된 물량이 가공할만한 위력으로 산산조각 부숴지고 폭파되며 공중 분해되는 쾌감과 박력 역시 대단하다. 여기에 남미와 미대륙을 횡단한 초호화 풍광, 액션을 보다 역동적으로 만드는 다이나믹한 영상 기법, 박진감과 긴박감을 고조시키는 감각적 비트의 음악까지 급이 다른 액션의 정점을 위해 모든 것이 총동원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한 열차 강도씬, 그리고 금고 탈취 도주 카체이싱과 1천 미터 절벽에서의 고공 낙하 장면은 액션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명장면으로 손꼽힐 만하다. 이는 300 킬로미터 이상의 기차를 상대하며 벌이는 광속 스피드의 사막 질주 추격전, 4톤 가량의 거대 금고를 차량 뒤 범퍼에 매달고 도심을 질주하는 장면, 자동차에 탑승한 빈 디젤과 폴 워커가 아득한 계곡으로 수직 하강하는 아찔한 영상 등으로 시각화되었는데 이는 시리즈 사상 가장 압도적인 하이라이트로 기록될 만하다.

03-2. 한반도의 82배, 급이 다른 로케이션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등 남미와 미대륙 애틀란타와 캘리포니아 횡단


통 큰 액션의 또 다른 무기는 스케일의 급이 다른 로케이션에 있다.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미대륙 등 전세계 각국을 오가는 로케이션을 감행하며 강도 높게 휘몰아치는 액션을 완성했다. 미국을 넘어 세계 각국을 오가는 로케이션을 자랑했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관객들에게 시각적 스펙터클을 충족시켜준 작품들로 기억되고 있다. 4편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파나마,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 등을 넘나들며 관객을 사로잡은 바 있다면, 이번엔 한반도의 82배가 넘는 규모다.
제작진은 브라질 빈민가의 현실감과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서 리우 데 자네이루를 찾았고 해변과 열대 우림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주로 타격과 추격의 액션, 카체이싱 장면을 촬영했으며 그리고 애틀란타와 캘리포니아에서는 고강도의 기차 추격 시퀀스와 거대 세트 촬영을 진행했다. 스토리가 살아 숨쉬는 생생함뿐 만 아니라 광대한 사막과 아찔한 절벽 등 액션의 리얼리티와 실감을 최대화하는 장소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종횡무진 횡단한 결과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가 포착한 액션 앵글은 이국적이면서도 다채롭고 강력하다.


Production Note. Action. 스펙터클 아날로그 액션 제작기

Action Hot Clip1. 와이어와 대역, CG는 최소화! 맨 몸 육탄 아날로그 액션

‘와이어나 대역, CG는 최소화, 스펙터클은 최대화!’ 이것이 바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액션 지향점이다. 배우들이 감행한 스턴트 없는 액션 열연은 실로 과감하다. 파워풀한 육탄 격투와 고층 건물 곡예 추격전, 유리 박살 타격 액션, 버라이어티하게 터지는 총격전 등을 펼치는 것은 오로지 그들의 몸뿐이며 이 광경은 바디 스펙터클 그 자체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배우들은 카체이싱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들의 드라이빙 실력도 대단했다.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대도심의 도로를 전면 통제한 채 벌이는 자동차 추격전에서도 몸 사리지 않는 촬영은 계속되었고 자동차에 3톤 혹은 4톤 가량의 트레일러를 번갈아 매달고 질주하면서 공중회전, 전복되는 위험한 장면까지도 직접 소화해내는 연기 열정을 발휘했다.

Action Hot Clip2. 높이만 1000M! 아찔한 절벽에서 수직 고공 낙하
빈 디젤과 폴 워커 콤비의 액션 열연이 가장 빛을 발한 맨 몸 액션의 하이라이트는 보기만 해도 아득한 1000M 높이 절벽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고공 낙하 씬이라고 할 수 있다. 머슬카에 탑승한 이들이 자동차와 함께 떨어지다가 분리된 후 다시 낙하하는 장면. 실감나는 촬영을 위해 스턴트는 사절했다. 물론 실제 절벽에서 뛰어내리지는 않았지만, 그 만큼의 하강 속도와 높이를 관객이 체감케 하기 위해 아찔한 상공에서 떨어지는 실연을 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배우들의 과감한 연기 덕분에 리얼 쾌감과 스릴을 만나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액션 명장면이 탄생했다.

Action Hot Clip3. 시리즈의 주무기! 최고의 카체이싱 테크닉
시리즈의 주무기인 카체이싱을 위해 제작진은 <데스 레이스>, <밴티지 포인트>의 자동차 추격전을 완성해냈던 스피로 라자토스와 베테랑 스턴트 코디네이터 잭 길에게 책임을 맡겼다. 그들은 새롭게 고안한 촬영기법과 혁신적인 장비, 다양한 무술 동작과 드라이빙 테크닉을 총동원하여 다각도로 촬영을 진행했다. 포르쉐 카이엔(Porsche Cayenne) 상부에 최신식 암-카메라 크레인(arm-camera crane)을 설치하는가 하면 수비캠(Subie-cam)과 강철 케이스를 장착한 슈퍼카 스바루 STI(Subaru STI)로 여러 앵글의 멋진 트래킹 샷을 확보해냈다. 그리고 탑마운트 듀얼 드라이브 시스템(top-mount dual-drive system)인 차저 포드(Charger Pod)로 자동차 내부를 샅샅이 촬영할 수 있게 되면서 차량이 180도로 회전할 때라든지 드리프트 하는 장면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표정을 포착할 수 있었다. 또한 천문학적인 몸 값의 슈퍼카가 촬영용으로 300대 이상 투입되었고 렌트한 수백 대의 자동차는 배경으로 사용되었는데 촬영 종료 후 300대의 슈퍼카는 폐차장으로 직행해야 할 정도였다.

Action Hot Clip4. 시속 300KM이상! 기차를 관통하는 환상적 드라이빙
카체이싱의 절정은 시속 300KM 이상 속도의 기차를 상대로 하는 사막 추격 시퀀스에 있다. 슈퍼카의 광속 스피드로 기차를 따라잡고 충돌하며 추격하는 스릴은 상상 이상. 백미는 고속으로 내달리는 기차 사이를 자동차가 그 이상의 속도로 관통하는 장면과 기차에 트럭이 직각으로 박혀 폭발하는 씬으로 마치 자로 잰 듯한 환상적인 드라이빙 테크닉이다. 이 장면은 빈 디젤 일당이 기차로 운반 중인 희귀차들을 탈취하는 씬으로 그 어떤 때 보다 배우들의 집중력을 요하는 촬영이었다. 이를 위해 한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액션을 펼쳐야 했는데 달리는 기차에서 자동차로 몸을 날린 폴 워커와 슈퍼카에 탑승한 채 기차에서 탈출하는 조다나 브류스터의 투혼이 빛을 발했다. 이 장면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백미 액션 씬의 사실감을 높여주는데 있어 최대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Action Hot Clip5. 킹콩 VS 고질라의 싸움! 빈 디젤과 ‘더 락’ 드웨인 존슨의 세기의 격투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격투씬은 이 영화의 히든 카드이다.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공공연하게 시리즈 사상 최강의 대결이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대결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영화 속 3-4분 가량의 시퀀스를 위해 열흘 가까이 촬영했고 기간 내내 액션에는 이골이 난 배우들 역시 근육통과 발목 골절, 멍과 베인 상처로 성할 날이 없었다. 이들이 벽에 처박히고 창문을 깬 채 뚫고 나가는 등의 강도 높은 액션은 결국 별도 제작한 세트를 온전히 때려부수었을 정도였다. 저스틴 린 감독은 “킹콩 대 고질라의 싸움과도 같은 세기 최강들의 격투였다. 정말 장관이다.”라며 이 장면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


Production Note. Location. 스케일이 다른 로케이션 제작일지

Location Hot Clip1. 리우 데 자네이루의 생생한 리얼리티, 브라질 현지 촬영 단행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와 실력 있는 뉴페이스들로 구성된 제작진은 우선 브라질에서 집결했다. 리우 데 자네이루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이 탈옥을 도모한 후 국경을 넘어 도주한 곳으로 영화 전반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다. 이곳에 숨어든 콤비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는 상황을 생생한 현실감으로 담아내기 위해 과감히 현지 촬영을 단행했다. 실제 빈민가에서 일부 촬영을 진행한 후 제1 촬영팀인 ‘메인 1팀’은 푸에르토리코로 이동했다. 그리고 ‘리우팀’이라고 불리웠던 촬영팀이 리우 데 자네이루의 항공 촬영과 코파카바나 요새, 이파네마 해변, 돈나 마르타 전망대 등 특징적인 장소를 카메라에 담았다. 흥분이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스케치한 영상을 푸에르토리코와 애틀란타 등지에서 촬영한 소스에 녹여냈고 이는 영화에 리얼리티를 더하고 있다.

Location Hot Clip2. 푸에르토리코에서의 땀내 나는 추격 액션 제작기
푸에르토리코의 열대 우림과 카리브해 섬들을 배경으로는 맨 몸 격투씬과 추격의 액션 장면이 대거 촬영되었다. 리우 데 자네이루의 빽빽한 도로와 빈민가는 촬영이 용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푸에르토리코에서 재현해 내 지붕 추격씬 등의 촬영을 진행했다. 이는 ‘메인 1팀’과 ‘제 2 팀’이 담당했는데 130M 높이의 케이블 카메라 리그를 설치하여 매우 높은 시야를 확보한 덕분에 가파른 언덕의 지붕 위에서 벌어지는 추격의 박진감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었다. 빈민가와 번화가를 오가며 고층 건물 곡예 추격전과 좁은 골목 도보 추격전, 거대 금고 탈취 후의 도주 카체이싱 등을 펼쳤는데 스탭들은 열대의 열기와 숨막히는 습도, 곧 무너질 듯한 지붕의 위협이 마치 스크린을 뚫고 나올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 이는 높낮이를 달리하며 늘어선 고층 빌딩의 지붕 사이를 번지 점프하듯 뛰어내리고 곡예 하듯 넘나드는 추격 시퀀스, 가파른 언덕과 좁은 도로를 내달리는 숨가쁜 추격전, 요원들과의 쫓고 쫓기는 자동차 추격 액션을 이국의 풍경을 오픈 세트 삼아 땀내 나게 담아낸 결과이다.

Location Hot Clip3. 사막 기차 추격 카체이싱을 위한 물량 공수
사막을 달리는 기차 추격 장면은 캘리포니아가 주 촬영지였는데 아찔한 속도감, 배우들의 환상적 드라이빙 실력은 물론 폭염으로 이글거리는 사막의 스펙터클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이 시퀀스에서는 아낌 없는 물량 공세의 단면도 엿볼 수 있다. 이는 ‘기차 팀’이라고 불린 제 3 촬영팀에서 촬영을 담당했고, 이들은 사막 한 가운데에 놓인 철도 소유주의 협조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기차는 통째로 구입했고 그 기차와 대항하는 트럭들과 차량은 폭파 용도로 별도 제작했다. 스탭들은 이를 ‘엄청난 물량을 투입한 장면이면서 효과 또한 만점’이었던 씬으로 손꼽고 있다.

Location Hot Clip4. 애틀란타, 열차 조차장이 자동차 공장으로 변신하기까지…
도미닉과 브라이언이 홉스를 피해 숨어있던 자동차 공장을 재현하기 위해서 애틀란타를 찾았다. 이를 위해 피터 웬햄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버려진 열차 조차장을 대거 개조해야만 했고 거대한 장소에 거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부은 후에야 이를 탈바꿈시킬 수 있었다. 건물 안으로 차가 들어오는 액션씬 촬영을 위해 충분한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오래된 조차장을 분해하고 다시 디자인하는 것은 기본, 심지어 낡은 열차를 밖으로 끌어내기까지 해야만 했다. 결국 이곳에서 시나리오 25페이지에 해당하는 고난도의 액션을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관객평점 425 평점쓰기 더보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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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
  • 7

    jungeun6*** 2016.11.20

    재밌어요

  • 10

    yel*** 2016.11.13

    재밌었어요

  • 5

    or71o*** 2016.11.13

    시리즈 중 제일 재밌어요

  • 10

    soyoung0*** 2016.11.12

    굿

  • 9

    ejffjd*** 2016.11.03

    재미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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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분석유의사항 레이어

    • 남자54.1%
    • 여자45.9%
    • 2.6%10 상승
    • 32.8%20
    • 40.8%30
    • 15.9%40
    • 7.9%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5.4%

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8.5

  • 8
    시사회

  • 8.4
    맥스무비

  • 9
    네이버

평점구성

감독 & 배우 연관 정보

  • 저스틴 린 감독

    연출작

    5

    총 누적관객 5,474,530

    평균평점평점8.2

  • 빈 디젤

    출연작

    21

    총 누적관객 27,821,239

    평균평점평점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