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

Pitch High

예고편

210,970관객

  • 개봉 2011.10.06
  • 124분
  • 전체관람가
  • 드라마,코미디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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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에서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이 남자,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통산 149승, 최고구속 161km, 3년 연속 MVP에 빛나는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스타 ‘윤도훈’. 하지만 현실은 오만방자에 안하무인, 1년 365일 신문 1면을 장식하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결국 마운드에서는 패전처리 2군투수로 전락하고, 집에서 역시 쫓겨나 후배 집에 얹혀사는 신세! 인내심 하나로 윤도훈 전담 뒷수습을 도맡아 해온 ‘유란’은 도저히 더 이상 그의 막장 내리막길 인생을 눈 뜨고 볼 수 없어, 숨겨둔 비장의 히든 카드를 꺼내어 마지막 경고를 하는데....  더보기

사건사고의 달인 윤도훈 vs 뒷수습 달인 오유란,
그들의 본격 개과천선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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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롯데자이언츠 괴물투수 ‘윤도훈’, 싱크로율 1,000%!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괴물투수로 완벽히 변신한 김주혁!


영화 <투혼>을 위한 김주혁의 연기투혼 역시 뜨거웠다. 영화 <투혼> 속 괴물투수 ‘윤도훈’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을 하는 투혼을 발휘, 완벽한 괴물투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된 김주혁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어깨의 통증으로 인해 한동안 치료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미 <청연>에서 속옷만 걸친 채 일본 형사에게 고문을 받는 장면을 위해 10kg이나 감량하는 그에게서 배우로서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듯, 영화를 향한 김주혁의 몰입은 연기하는 매 영화의 캐릭터와 100%의 싱크로율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에 연기한 괴물투수 ‘윤도훈’의 역할을 위해 촬영 전부터 연습을 시작해 야구경기 장면을 촬영할 때마다 거의 매일 100개 이상의 투구수를 기록, 어깨의 무리가 가는지도 모른 채 역할에 몰두하는 자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는 한 경기 당 100개 이상을 던지고 나면 며칠을 쉰 후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실제 프로야구 선수들조차 해내기 힘든 기록으로, 당시 야구 씬이 많았던 김주혁은 무리가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촬영을 지연할 수 없기에 매일 100개 이상을 던져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한마디의 군소리 없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스탭들의 갈채를 받았다. 특히 50개 이상의 공을 던지는 날이면 강추위 속에서도 얼음 찜질을 하며 촬영에 임했는데, 김주혁을 직접 지도한 롯데자이언츠의 박민석 코치는 그의 완벽해진 자세를 보며 “단기간에 저렇게 프로급 자세가 나온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역시 배우다.”라며 김주혁의 연기열정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매 영화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 완벽한 몰입을 보여주고 있는 김주혁은 올 가을 영화 <투혼> 속 괴물투수 ‘윤도훈’으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부산 올 로케이션 결정!
마산갈매기들도 열광한 영화 <투혼>의 강추위 속 촬영기!


영화 <투혼>의 캐릭터들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이지만 주인공 ‘윤도훈’의 직업이 투수인 만큼 이를 완벽하게 뒷받침할 현실적인 촬영 장소가 필요했다. <투혼>의 제작팀은 ‘윤도훈’의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가상이 아닌 실제 야구 구단을 등장시켜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리고 싶었고, 그 중에서도 한국 프로야구 역사 30년과 동거동락 해온 최고 명문팀이자 열성적인 응원단인 ‘부산갈매기’로 유명한 롯데자이언츠를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가 만들어졌다.

부산 올로케이션이 결정되고 난 후, 스텝들은 부산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분주히 돌아다니며 장소를 섭외하기 시작했다. 부산영상위원회와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롯데자이언츠 홈구장인 사직경기장에서 야구경기를 촬영했을 뿐만 아니라 부산의 명소인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도훈과 유란의 집을 섭외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도훈과 유란이 연애하던 시절에 자주 들렸던 국수집은 부산의 명물인 남포동 할매집에서 촬영되었으며 도훈과 유란이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곳은 청사포 횟집에서 촬영되었다. 특히 유란이 운영하는 빵집은 오직 부산지역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OPS빵집. <투혼> 제작팀은 동백섬으로 올라가는 곳에 위치한 OPS본점에서 촬영하기로 결정, 영화 속 ‘유란’이 운영하는 빵집으로 재탄생 시켰다.

부산뿐만 아니라 마산시민들 역시 영화 <투혼>을 위해 뭉쳤다. 롯데자이언츠의 응원단은 부산갈매기뿐만 아니라 제2의 부산갈매기를 자청하는 ‘마산갈매기’들의 응원열기 또한 유명한데, 영화 <투혼>의 촬영장에서 역시 이들의 응원열기는 뜨거웠다. 처음으로 영화 촬영을 진행하는 마산시에서는 전폭적인 촬영지원은 물론, 15일 동안 이어진 마산 구장에서의 촬영일정 동안 밤새도록 조명을 켜는 등 주변 시민들이 충분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의 민원신고도 없었다고 한다. 또한 이틀간 진행된 마지막 야구 경기 촬영장에서는 강추위 속에서도 야구를 사랑하는 ‘마산갈매기’들의 투혼을 보여주었으며, 앞으로 롯데자이언츠 팀의 발전과 영화 <투혼>의 흥행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영화 <투혼>은 부산의 아름다운 전경과 더불어 정감 있는 사투리, 그리고 마산갈매기들의 열정까지 고스란히 영화에 담아 부산의 색다른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진 감독 + 손무현 음악감독 콤비!
영화 <투혼>을 위해 다시 한번 뭉쳤다!!


손무현 음악감독은 90년대 ‘황금 손’이란 별명으로 음반시장을 좌지우지하였다.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보며 웃지’를 통해 단숨에 스타 작곡가로 이름을 알린 그는 박지윤, 플라워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하며 한국 최고의 작곡가 및 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하였다. 그는 영화음악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깡패수업>(1996)을 시작으로 김상진 감독과 인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김상진 감독의 영화에 음악을 맡아 10여 년간 함께 활동하고 있다. <주유소 습격사건>(1999) <신라의 달밤>(2001) <광복절 특사>(2002) <귀신이 산다>(2004)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2007) <주유소습격사건2>(2010) 등 김상진 감독의 코미디 장르를 감칠맛 나게 살리는데 한 몫을 하며 완벽한 콤비의 모습을 선보여왔다.

김상진 감독 작품의 음악을 전담해 온 손무현 감독은 이번 영화 <투혼>에도 역시 함께했다. 이전 작품들은 코믹한 상황들을 더욱 극대화 시키는 작업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김상진 감독의 코믹에 진한 감동이 녹아있어 감정을 다루는 섬세한 작업을 필요로 하여 손무현 음악감독의 감성이 더욱 묻어나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영화 편집의 대가 고임표!
김상진 감독과 영화 <투혼>으로 다시 한번 조우!!


영화 편집은 많은 양의 필름을 작품의 흐름이나 연출자의 의도까지 파악해 연기자의 호흡이나 시선까지 작품이 진행되는 방향에 맞게 정리하는 작업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한국영화계에서 고임표 편집기사는 관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 스타일리쉬하고 감각 있는 편집으로 매우 유명하다. 김상진 감독과는 <주유소 습격사건>(1999) <신라의 달밤>(2001) <광복절 특사>(2002)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2007) 등을 통해 이미 몇 차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취향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있다.

영화 <투혼>으로 김상진 감독과 다시 한번 조우하게 된 고임표 편집기사는 김상진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과 의도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 중 하나이다. 그렇기에 이번 <투혼>을 통해 감독의 의도를 고임표만의 능숙함으로 표현해 웃음과 감동을 함께 담아내어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roduction Note

최고의 캐스팅! 이들의 인연은 천생연분?!
왼손잡이 투수와 타자! 영화 <투혼>을 위해 오른손잡이가 되다!


극 중에서 아버지이자 롯데자이언츠의 괴물투수인 ’윤도훈’의 김주혁과 아들이자 부산 수영초등학교의 자칭 최고 타자 ‘윤동철’로 나오는 오재무. 이 부자(父子)의 첫 만남 자체에는 그다지 큰 이슈가 없었다. 변신의 귀재로 정평 난 김주혁과 KBS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전국민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 오재무인 터라, 완벽한 캐스팅에 감독과 스텝진은 걱정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 촬영을 위해 연기 연습을 시작하면서 이들은 가장 큰 난관에 부딪혔다. 공교롭게도 김주혁과 오재무 모두 왼손잡이인데, 김상진 감독은 오른손 잡이 투수를 원했던 것이다. 극중에서 모든 일반적인 습관은 왼손으로 하고 오로지 공만 오른손으로 던진다라는 설정이 있었기에 김주혁은 반드시 오른손 투수가 되어야 했다. 게다가 아버지와의 닮을 꼴을 만들기 위해 아들에게도 오른손 잡이 타자를 원했으나, 13년 동안 왼손잡이로 살아온 오재무에게는 오른손 잡이의 타자가 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국민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김주혁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자신의 훈련을 도맡아 진행해 준 롯데자이언츠의 박정태 감독에게 끊임없는 질문과 연습을 통해 롯데자이언츠의 간판스타, 최고의 투수 역에 걸 맞는 자세를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였다. 평범한 사람에게는 1년 이상의 훈련을 해야만 가능한 동작들을 단 1개월 동안 어깨의 부상까지 감내하며, 엄청난 노력을 한 결과 프로 야구 선수의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아들로 나오는 오재무 역시 왼손잡이의 습관을 버리고 오른손 타자로 나오기 위해 아버지 역의 김주혁만큼 연습을 열심히 했다는 후문. 영화 속에서는 투수의 길을 걸으라 하는 코치님의 가르침을 대항하며, 아버지와는 달리 타자가 되고 싶어하는 고집 센 초등학생으로 나오는 오재무는 영화 속에서 고집처럼 끈질기게 노력하여 오른손으로 공을 치는 장면을 완벽하게 재연하였다. 또한 영화 속 야구 경기 장면 중 코치님의 사인을 무시하고 홈런을 치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오재무가 홈런을 쳐내며 별도의 CG작업 없이 씬을 마무리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연습을 해와 현장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후문. 최고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한 김주혁과 오재무는 과연 영화 속에서 지금까지 해오던 왼손잡이의 습관을 버리고 오른손잡이 투수 ‘윤도훈’으로, 오른손잡이 타자 ‘윤동철’로 얼마나 완벽하게 변신할지 있을지 기대가 된다.


대규모로 진행된 롯데자이언츠팀의 팬사인회!
이대호 선수를 기다리다 김주혁을 만났다!?


롯데자이언츠의 간판스타였던 ‘윤도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투혼>은 3년 연속 MVP, 최고 투수상을 받은 주인공의 캐릭터를 살리고자 다양한 장면들을 만들어 내었다. 야구장에 롯데자이언츠 만의 오픈카 미니를 타고 올 정도로 롯데자이언츠의 대표급 스타임을 알려주기 위해 구장 측을 어렵게 설득하여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사건 사고를 일으킬 때마다 스포츠 신문 1면에 나오는 설정을 연출하여 말썽꾸러기 ‘윤도훈’이지만 그만큼 대스타임을 알려주었다. 또한 야구스타들의 기본적인 행사인 ‘팬사인회’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부산의 한 백화점에서 대대적인 촬영을 강행하기도 하였다. 이런 공공 장소에서 촬영을 하다 보면 민원신고나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기에 팬사인회를 위한 촬영 역시 모든 스텝들의 긴장 속에서 이루어 졌다.
팬사인회 장면의 촬영이 시작된 이후 민원에게 최대한 피해가 없게 하기 위해 모든 제작진은 촬영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을 하려던 도중, 이 촬영을 위해 섭외된 엑스트라의 수보다 화면에 비춰진 엑스트라의 수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연출팀과 제작팀에서 확인한 결과 엑스트라 이외의 사람들은 바로 실제 야구 선수들의 팬사인회로 착각하고 이대호 선수를 비롯한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실제 ‘롯데자이언츠의 팬사인회’ 를 방불케한 오픈 세트와 롯데자이언츠 응원 야구복을 입고 기다리던 엑스트라를 보면 착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만큼 현장감이 100% 살아있는 촬영 현장이었다. 하지만 착각 속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던 일반인들은 뜻밖에 야구 선수 이대호가 아닌 영화배우 김주혁을 만나게 되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기쁨 마음으로 영화의 흥행을 기원해주는 진풍경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김주혁은 줄을 서서 기다리던 일반인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박철민과 윤현민의 끝나지 않는 대결!
촬영 내내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던 박철민의 사연은?!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애드립 연기의 1인자라고 할 수 있는 배우는 단연 박철민이다.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감을 훌쩍 뛰어넘어 주연보다 더 주목 받는 미친 존재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여 ‘박철민이 출연하는 영화는 대박!’이라는 흥행 공식을 증명하고 있다. 그런 그가 올 가을에 극장을 찾을 관객들을 위해 선택한 영화는 바로 <투혼>이다. 대한민국의 전 스크린을 장악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박철민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인 윤도훈의 친구이자 귀여운 앙숙, 그리고 롯데자이언츠 2군 야구선수 코치 ‘채문’으로 분했다.

또한 박철민의 코믹연기에 양념 역할을 하고자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 출연하였는데, 그 중 전직 프로 야구 선수 출신인 윤현민의 출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2004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2007년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중견수로 활약하며 1군으로 활동했던 전직 야구 선수였지만 지금은 배우의 길을 걸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그는 롯데자이언츠 2군의 포수 ‘상태’ 역을 맡아 김주혁, 박철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으며, 2군에서는 항상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지만 1군에만 올라가면 두려움을 나타내며 ‘윤도훈’과 함께 끊임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로 출연했다.

이들과 함께 있기에 항상 웃음꽃이 피어나던 영화 <투혼>의 촬영장은 부산과 마산을 오고 가며 진행된 100여 일간의 강행 속에서도 스텝진들과 배우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때로는 고난의 연속이 되기도 하였다. 96년 만에 부산에 찾아온 한파가 스텝들의 체력을 저하시키기도 하고 몸의 부상을 초래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스텝들은 어려움을 함께 겪으며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추위를 잊기 위해 촬영을 준비하는 시간 동안 배우들은 삼삼오오 모여 야구경기를 진행하게 되었던 것. 이 속에서 자존심을 건 박철민과 윤현민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영화 속에서는 2군 코치이자 왕년 타자로 나오는 ‘박채문’ 역의 박철민은 촬영 중간에 추위를 달래기 위한 연습 게임을 할 때만큼은 투수로 활약하며 야구 실력을 마음껏 뽐내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를 상대하는 타자는 전직 프로 야구 선수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윤현민. 그는 영화 속에서 롯데자이언츠 2군 포수로 나오기 때문에 숨은 야구 실력을 뽐낼 수 없었지만 그의 전직이 프로 야구 선수인 만큼 그 실력은 대단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른 채 박철민은 매일 같이 윤현민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영화 속에서는 ‘윤도훈’만큼이나 화려했던 기록을 보유한 2군의 감독으로 나오지만 촬영을 준비하는 시간 동안 진행된 연습 게임에서는 단 한번도 윤현민을 이기지 못한데다 허구한 날 그에게 홈런을 맞아 억울함과 쓴 웃음으로 촬영을 시작해야만 했다.

관객평점 148 평점쓰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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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ywn0*** 2016.11.13

    굿

  • 5

    or71o*** 2016.11.12

    기대에 비해선 별로

  • 6

    kkee2*** 2016.11.07

    잘봤습니다

  • 5

    sky920*** 2016.11.07

    ㅎㅅㅎ 괜찮네요 ~

  • 5

    jhl8***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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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48.9%
    • 여자51.1%
    • 3.7%10 상승
    • 30.9%20
    • 39.7%30
    • 17.3%40
    • 8.4%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3.1%

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7.9

  • 8
    시사회

  • 7.7
    맥스무비

  • 7.9
    네이버

평점구성

감독 & 배우 연관 정보

  • 김상진 감독

    연출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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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평점평점6.1

  • 김주혁

    출연작

    23

    총 누적관객 29,918,273

    평균평점평점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