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예고편

2,394,487관객

  • 개봉 2013.10.09
  • 125분
  • 청소년관람불가
  • 스릴러,액션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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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범죄자 아버지, 그리고...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 더보기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끌고...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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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파격적 소재, 압도적인 스토리와 비주얼
2013년 가장 강렬한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 한 발의 총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끝을 향해 치닫는 갈등과 복수를 그린 영화다. 장준환 감독의 복귀작이자 연기파 배우들의 결합, 탄탄한 시나리오로 제작 단계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길러진 소년이라는 파격적 소재를 바탕으로 그들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과 그 과정 속에서 폭발하는 인간의 내면을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 힘있는 연출로 그려낸 작품이다.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현실에 순응하며 지내온 순수한 소년 화이, 그에게 아빠라 불리는 범죄 집단의 다섯 남자들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온전한 가족의 형태를 이루며 살아왔다. 하지만 화이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고 위태로운 그들의 관계가 깨어지는 순간,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숨 쉴 틈 없는 전개와 압도적인 스토리의 힘으로 보는 이를 빨아들인다. 그리고 그 안의 순수함, 그리고 슬픔과 증오를 오가는 폭넓은 진폭의 감정선은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만의 감성이 녹아 든 강렬한 드라마를 완성한다.

기존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파격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한 치 앞을 예측 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강렬한 비주얼에 담아낸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2013년 웰메이드 대중 영화의 흥행세를 잇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선보일 것이다.

5명의 범죄자 아버지, 그리고 17세 소년 화이
강렬한 캐릭터들의 매력이 폭발한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범죄자들에게 길러진 소년 ‘화이’와 그와 가족을 이루는 5명 범죄자들은 각기 고유의 개성을 지닌 동시에 서로 독특한 역할 관계를 이루며 새로운 영화적 재미를 만든다. 범죄 집단을 이끄는 리더 ‘석태’는 냉혹한 판단력의 소유자이자 속내를 알 수 없는 절대적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다. 화이에게 가장 무서운 아버지이자 때론 두려움의 존재인 석태는 결정적 사건을 통해 화이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고, 더 이상 돌이킬 수 없게 된 석태와 화이의 관계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중심축이 되어 팽팽한 긴장감으로 극을 이끈다. 반면 말을 더듬는 순박한 성격의 운전전문 ‘기태’는 진짜 아빠 같은 따뜻한 정으로 화이를 돌보고, 이성적인 판단력을 지닌 설계자 ‘진성’은 여느 평범한 아빠처럼 화이의 미래를 고민한다. 그리고 칼을 다루고 열쇠를 따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냉혈한 ‘동범’, 수제총기 전문가이자 저격수인 ‘범수’까지, 범죄의 장기가 다르듯 각기 다른 개성으로 아버지 역할을 분담하는 이들의 모습은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독특하고 절묘한 재미를 형성하는 지점이 된다.

그리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모든 기술과 장기를 배우며 자라난 화이. 무엇이든 잘 배우고 따르며 범죄 집단의 아들로 살아왔지만 본래의 순수함만은 잃지 않은 화이가 진실에 다가가며 점차 변모해 가는 과정은 놀라운 감정과 변화의 스펙트럼으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이처럼 전에 없던 독보적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 자신들이 만든 가족이란 세계에서 맞닥뜨린 이들의 이야기는 잊을 수 없는 강렬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세대를 초월한 폭발적 연기 시너지!
2013년 가장 강렬한 만남, 김윤석+여진구


<타짜> <추격자> <전우치> <황해> <완득이> <도둑들>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소탈한 매력을 자유롭게 오가는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윤석. 2006년 조승우와의 <타짜>를 시작으로 하정우, 강동원, 유아인 등 젊은 남자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호흡으로 관객의 뇌리를 장악해온 배우 김윤석이 이번엔 가장 어린 최연소 파트너 ''여진구''를 만나 2013년 가장 강렬한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버지와 아들로 만나 팽팽하게 대립하게 되는 ''석태''와 ‘화이’ 역의 김윤석, 여진구는 30년에 가까운 나이차를 무색케 하는 존재감과 앙상블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등 이미 드라마를 통해 차세대 스타이자 연기파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검증 받은 여진구는 순수한 눈빛 속 슬픔과 분노가 공존하는 깊이 있는 표정과 남성적인 매력으로 화이의 캐릭터에 강렬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그리고 냉정한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서늘하게 만드는 ''석태'' 김윤석은 한국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색채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더해 잊을 수 없는 강렬하고 독보적인 캐릭터의 결합을 창조해냈다. 2013년 가장 강렬한 스크린 도전을 예고하는 여진구와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의 배우 김윤석, 세대를 초월한 두 남자 배우가 선보이는 연기호흡은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쉽게 잊지 못할 특별한 긴장감과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달콤한 인생> <도가니> 김지용 촬영감독,
<광해, 왕이 된 남자> 모그 음악감독, <조선명탐정> 채경선 미술감독
그리고 <베를린> <지.아이.조 2> 정두홍 무술감독까지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뭉쳤다!


시나리오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던 작품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는 촬영, 음악, 미술, 무술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영화계의 중심에 선 최정상 제작진이 모였다.

데뷔작인 <달콤한 인생>으로 청룡영화상 촬영상을 수상하고 <음란서생> <도가니> 등 액션 느와르, 사극,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여온 김지용 촬영감독. 매 작품마다 관객의 몰입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영상을 연출해온 김지용 촬영감독은 이번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를 통해 배우들의 폭발하는 감정의 미세한 진폭을 놓치지 않는 긴장감 넘치고 힘 있는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로 대종상 영화제 미술상을 수상한 채경선 미술감독의 섬세한 미장센과 <악마를 보았다> <도가니>에 이어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대종상 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모그 음악감독이 창조해낸 드라마틱한 선율이 더해져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강렬함은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갈등과 복수가 절정으로 치달으며 긴박감을 더해가는 화이와 다섯 명 범죄자 아버지들간의 강도 높은 액션씬은 이병헌과 호흡한 <지.아이.조 2>, 류승완 감독의 <베를린> 등 남다른 액션을 창조해 온 한국 최고의 무술감독 정두홍 감독을 통해 완성되었다. 정두홍 감독은 창의적이고 강렬한 액션 연출을 통해 숨막히는 진한 감정의 밀도와 역동적인 스케일이 조화를 이룬 독보적인 액션씬을 탄생시켰다.

충무로의 손꼽히는 실력파 스탭들이 결합한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파격과 강렬함, 그리고 보는 이를 단숨에 빨아들이는 흡입력 강한 영상과 음악, 볼거리로 관객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것이다.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 총격씬과 카체이싱까지
독창적이고 격렬한 <화이>만의 액션을 창조하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총격 액션, 카체이싱, 격투씬 등 캐릭터에 맞는 다채로운 액션의 볼거리는 영화의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된다. 장준환 감독은 단순히 액션을 위한 액션이 아닌 스토리와 캐릭터를 견고하게 다지는 한 축으로서의 액션을 만들고자 했고, 그 결과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드라마가 살아 있는 동시에 고유한 색채가 묻어 있는 독창적인 볼거리로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화이와 아빠들이 서로를 쫓고 쫓는 긴장감 넘치는 트럭 추격씬은 ‘드라마가 있는 카체이싱’을 창조하고자 3개월에 걸친 로케이션 선정과 동선 계획 등 철저한 기획과 준비 과정, 그리고 대전 일대에서 1주일 간의 촬영을 통해 완성되었다. 기태에게 배운 운전 기술로 화이가 아빠들과의 카체이싱을 펼치는 이 장면은 공사장, 좁은 도로 등의 공간적 특색을 활용하여 인물간의 갈등과 긴장감을 더욱 팽팽하게 조인다. 특히 트럭과 지게차를 활용한 카체이싱 장면은 화이가 처한 위기감과 절박함을 배가시키는 동시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카체이싱의 묘미를 전한다. 영화의 가장 하이라이트 액션씬인 석회 공장 장면은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가장 어려운 촬영이자 고난도의 장면이었다. 석태를 비롯한 아빠들과 많은 인물들간의 격렬하면서도 정교한 총격씬을 연출하고자 했다. 제작진은 영하 20도의 혹한 속 실제 폐공장에서 진행되어 시멘트 먼지로 인해 호흡이 어려웠던 점 등 악조건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선과 디테일한 동선을 놓치지 않는 리얼한 총격씬을 열흘에 걸쳐 완성했다. 여기에 격투, 총격, 운전 등 다양한 액션을 소화한 ‘화이’ 여진구의 탁월한 액션 연기는 극의 리얼리티를 한층 높인다. 촬영 전부터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거친 여진구는 급격한 경사의 지붕에서 뛰어 내리는 고난도의 스턴트 액션, 높이 18m에 달하는 공장 타워에서의 저격씬 등 위험천만한 액션씬들을 직접 소화, ‘화이’의 깊은 감정이 묻어나는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여진구를 비롯 김윤석,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와 장준환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더해진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볼거리들은 신선한 재미와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관객평점 363 평점쓰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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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e*** 2018.07.30

    재밌어요.

  • 8

    peek*** 2017.09.17

    왜?라는 의문이 계속 남아 아쉬움.아빠들에게 밀리지 않는 여진구의 연기력

  • 5

    godlove*** 2017.03.18

    이게 먼가요~?!제 스탈은 아니영화예요~~

  • 5

    tytekfl1*** 2017.01.24

    ...

  • 4

    ooyyrr1*** 2017.01.03

    무작정 파국으로 달려가는 괴물같은 인간~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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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분석유의사항 레이어

    • 남자50.7%
    • 여자49.3%
    • 1.4%10 상승
    • 29.0%20
    • 44.7%30
    • 17.5%40
    • 7.5%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13.0%

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8.3

  • 8.6
    시사회

  • 8
    맥스무비

평점구성

감독 & 배우 연관 정보

  • 장준환 감독

    연출작

    6

    총 누적관객 9,699,645

    평균평점평점8.6

  • 김윤석

    출연작

    28

    총 누적관객 86,569,625

    평균평점평점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