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2013)

Joe

예고편

1,789관객

  • 개봉 2014.07.03
  • 117분
  • 청소년관람불가
  • 드라마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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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 전과자 ‘조’ & 학대 받는 소년 ‘게리’ 역경을 초월한 눈부신 우정이 시작된다!


알콜 중독에 전과 기록을 가지고 있는 ‘조’(니콜라스 케이지)는 벌목 일꾼들의 관리자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어느 날 ‘조’를 찾아온 15세 소년 ‘게리’(타이 쉐리던)는 ‘조’에게 찾아와 일자리를 요구하고 ‘게리’를 지켜보던 ‘조’는 어리지만 어딘지 모르게 믿음직스러운 ‘게리’에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한다. 늘 즉흥적인 삶을 살아온 ‘조’에게 아버지에게 학대 받는 불우한 삶을 살고 있는 어린 소년임에도 강한 생활력을 가지고 있는 ‘게리’는 놀랍기만 하다. ‘조’는 또래 아이들처럼 학교를 다니지도 못하고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며 난폭한 아버지로부터 여동생과 자신을 지키기에 급급한 ‘게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기로 마음먹는다. 힘든 고난의 시간이 다가 올 때 마다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조’와 ‘게리’. 이제 무서울 것이 없는 이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이 다가오는데......  더보기

7월, 지친 일상을 위로할 감동 드라마가 온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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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제7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수상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취리히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를 석권한 2014년 최고의 감동 드라마!
해외 언론과 평단의 끊임없는 극찬 릴레이 화제!


2013년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취리히 국제영화제 그리고 2014년 전주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주목 받은 영화 <조>는 2013년 제7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Christopher D. Smithers Foundation Special Award를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극중 학대당하는 15세 소년 ‘게리’ 역을 맡은 배우 타이 쉐리던이 최고의 신인에게 주어지는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세계 영화제의 뜨거운 반응과 더불어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Matt Barone. COMPLEX.COM’은 “차원이 다른 영화”라는 호평과 함께 “<머드>만큼 훌륭한 타이 쉐리던과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파 배우로의 회귀”라며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Ryland Aladrich TWITCHFILM.COM’ 역시 작품을 향해 “찬란히 빛난다. 놓쳐서는 안될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의 멋진 한방”이라며 환호했고 ‘Matt Goldberg. COLLIDER.COM’ 또한 “니콜라스 케이지의 최고의 연기”라며 극찬했다. ‘Mark Afams. SCREEN DAILY’는 “강렬하다”는 짧고 굵은 한 마디로 영화의 모든 것을 함축했고 ‘Chris Bumbray. JOBLO.COM’는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인생의 역작”이라며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다시 한번 만들어낸 완벽한 작품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ABOUT MOVIE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작가 래리 브라운 동명 소설 원작
거장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빛나는 연출!


20세기 가장 독창적이면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현대 소설가 ‘래리 브라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 자신만의 색을 입혀 새롭게 탄생한 영화 <조>. 원작소설 [조]는 1991년 출간 당시 해외 언론으로부터 “대단히 충격적이다. 담백하고 심술궂고 독창적”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Southern Book Critics Circle Award’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냉소에 찌든 삶과 따뜻한 인간미가 공존하는 남부세계의 이야기를 주로 다룬 래리 브라운의 소설은 직설적인 문체로 캐릭터의 공감대를 높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예술학교에서 게리 호킨스 교수 밑에서 영화를 배운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은 호킨스 교수의 연출 수업을 통해 처음 래리 브라운의 소설을 접하며 완벽히 매료됐다. 래리 브라운의 작품과 삶에 찬사를 보낸 호킨스 교수는 라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이 작품에는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뿐만 아니라 영화 <조>의 프로듀서 리사 머그캣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이런 특별한 인연에 힘입어 영화 <조>의 각본을 게리 호킨스 교수가 직접 맡아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과 함께 대학시절부터 이어진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였다.

자신만의 영화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래리 브라운의 소설에 충실하고자 노력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은 기획 단계에서 래리 브라운의 아내 메리와 그의 아들 빌리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아들 빌리는 원작소설 [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는 작가 래리가 알고 있던 사람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을 알리며 영화의 완성도에 일조했다. 매년 자신의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조]를 다시 읽는다는 아들 빌리는 영화 <조>의 촬영장을 찾았을 때, 현장의 트럭을 보고 “저 트럭은 내가 늘 상상했던 모습 그대로”라며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섬세한 연출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관객평점 7 평점쓰기 더보기

  • 5

    yoasis*** 2016.03.07

    기대됩니다

  • 5

    vixenki*** 2015.10.13

    잘봤어요

  • 5

    tory1*** 2015.06.19

    색다르네요

  • 8

    kts3*** 2015.02.05

    good!!

  • 7

    kimmoonji*** 2014.08.04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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