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예고편

12,944,274관객

83 · 일별 관객수 100,005 -65.4%

  • 개봉 D+27
  • 139분
  • 12세이상관람가
  • 드라마,판타지
  • 한국
공유하기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더보기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 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접기

영화예매

관객평점

7.4 / 10

0

등록

  • 8

    miracle*** 6시간 전

    웹툰과 내용이 조금 다르지만, 호화 캐스팅과 가볍게 볼 수 있어 좋았음

  • 8

    sdh7*** 8시간 전

    한국에서 판타지영화가 이정도 퀄리티로 나와서 보기 좋았고 웹툰이랑은 약간 다르지만 감동

  • 10

    abc5*** 9시간 전

    한국형 판다지 영화가 나온게 너무 좋아요!!!! 각 배우들마다 캐릭터도 재미있고 좋아요

  • 10

    yhj3*** 2018.01.15

    2번 본 영화 배우들 연기가 돋보인 영화였다.

  • 9

    kdh0*** 2018.01.15

    아주좋아요~~~^^

  • 8

    yunjjong*** 2018.01.15

    지루하지않고 인상깊은 내용이였어요!!

  • 8

    goomso*** 2018.01.14

    배우들 연기 좋았어요

  • 10

    ver*** 2018.01.14

    너무 재미있었어요

  • 8

    2772*** 2018.01.14

    재미있어요 !

  • 9

    nrzba*** 2018.01.13

    원작의 인물을 재미있게 조합해서 더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