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The Spy Gone North

예고편

4,975,517관객

85

  • 개봉 2018.08.08
  • 137분
  • 12세이상관람가
  • 드라마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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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


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더보기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접기

관객평점

9.1 / 10 시사회 평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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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8

    shinecw*** 2018.11.29

    배우들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였다

  • 8

    ksk*** 2018.11.14

    그적그런 오락영화라니보다 조금 더 생각을 가지고 볼 영화같네요.

  • 10

    hdmi*** 2018.10.27

    북한과 붙어먹은 딴나라당 수꼴 빨.갱이들의 실체 잘 봤습니다.

  • 7

    leeeun8*** 2018.09.12

    황정민 최고

  • 8

    juvi*** 실제관객 2018.09.11

    믿고보는 황정민

  • 10

    jun*** 실제관객 2018.09.10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네요. 전반적인 흐름이 논픽션이라 더 슬프네요.

  • 9

    kaminari2*** 2018.09.09

    웰메이드 첩보영화.

  • 7

    kjzx1*** 2018.09.05

    오랜만의추억의맛

  • 5

    praise*** 2018.09.05

    기대를 많이해서그런지 기대이하..

  • 7

    ooyyrr1*** 2018.08.30

    액션씬이없었으나 강렬한액션을 본듯한착각을 불러일으킨 몰입도의 정치첩보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