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1987:When the Day Comes

예고편

6,032,462관객

94 · 일별 관객수 116,342 -9.8%

  • 개봉 D+21
  • 129분
  • 15세이상관람가
  • 드라마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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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 더보기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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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매

관객평점

9.3 / 10 시사회 평점 7.0

0

등록

  • 10

    skyjang1*** 실제관객 9시간 전

    신과함께보다 좋았어요ㅠ 짱짱..ㅜㅠ 꼭보세요

  • 10

    duke*** 2018.01.16

    재밌어요~

  • 9

    sdh7*** 2018.01.16

    꼭 봐야하는 영화에요.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아픈 영화

  • 10

    bibil*** 2018.01.15

    너무 슬펐어요. 역사를 모르고 넘어갈뻔했는데. 영화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9

    yunjjong*** 2018.01.15

    말로만 듣던 사건을 영화로 보니 생생하고 슬펐지만, 꼭 봐야하는 영화!

  • 9

    goomso*** 2018.01.14

    김윤석배우 연기 대박

  • 4

    ver*** 2018.01.14

    다큐멘터리 같았어요

  • 10

    jhi8*** 2018.01.13

    실제로 있던 일이라는게 너무 먹먹했고 그걸 실감나게 너무 잘 살려서 소름돋았던 영화

  • 10

    smw97*** 2018.01.13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인거 같아요

  • 8

    ooyyrr1*** 2018.01.12

    튀는 주연없이 의기투합한 배우들로 1987 역사적무게감을 잘끄집어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