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올나잇1] 말모이+그린 북+내안의 그놈

D+12개봉

  • 개봉 D+12 (2019.01.11)
  • 407분
  • 15세이상관람가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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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그린 북, 내안의 그놈

[무비올나잇]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매주 금~토 진행되는 심야 패키지 상영 프로그램입니다. 상영 지점 : 동대문 상영 일자 : 매주 금~토 티켓 금액 : 21,000원 (영화 3편+올나잇콤보 포함 가격) 금주 패키지 상영작 : [무비올나잇1] 말모이+그린 북+내안의 그놈 [무비올... 더보기
[무비올나잇]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매주 금~토 진행되는 심야 패키지 상영 프로그램입니다. 상영 지점 : 동대문 상영 일자 : 매주 금~토 티켓 금액 : 21,000원 (영화 3편+올나잇콤보 포함 가격) 금주 패키지 상영작 : [무비올나잇1] 말모이+그린 북+내안의 그놈 [무비올나잇2]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말모이+아쿠아맨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로 확인해주세요! # 말모이 까막눈 판수, 우리말에 눈뜨다! vs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 ‘우리’의 소중함에 눈뜨다! 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경성.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 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 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 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 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다 # 그린 북 언제 어디서든 바른 생활! 완벽한 천재 뮤지션 ‘돈 셜리’ 원칙보다 반칙! 다혈질 운전사 ‘토니’ 취향도, 성격도 완벽히 다른 두 남자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 백악관에도 초청되는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돈 셜리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토니를 고용한다. 거친 인생을 살아온 토니 발레롱가와 교양과 기품을 지키며 살아온 돈 셜리 박사. 생각, 행동, 말투, 취향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그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그린북’에 의존해 특별한 남부 투어를 시작하는데… # 내안의 그놈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 웃음 대환장 파티! 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진영)이 길을 가던 엘리트 아재 판수(박성웅)를 덮치면서 제대로 바뀐다!? 게다가 판수는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는데… 대유잼의 향연, 넌 이미 웃고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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