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L''italiana in Algeri

예고편

1,013관객

  • 개봉 2019.03.17
  • 162분
  • 15세이상관람가
  • 드라마,코미디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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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고해상도 영상과 5.1채널 입체 음향으로 만나는 유니텔 4K 오페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획전 소개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오페라, 연극, 콘서트 등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연주자와 프로덕션이 모여 높은 인기를 자랑할 뿐 아니라 매해 음악계의 판도를 가늠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올해 99번째 시즌을 맞는 페스티벌에서 공연된 최신 걸작 중에서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작품으로 엄선했다.  더보기

오페라 소개
“체칠리아 바르톨리가 이사벨라 역을 영리하고 독립적인 여인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평했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공연된 이번 작품은 로시니 타계 150주년을 맞아 기획된 행사 중 단연 하이라이트로 영국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연출 듀오, 모셰 라이저와 파트리스 코리에가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로시니가 불과 21세때 작곡한 거의 첫 오페라 부파 작품으로 19세기 초 당시 만연했던 문화적 선입견을 반영하고 있는 내용에 현대적 해석을 가미하여 문화 감수성을 충분히 살린 영리한 연출로 극찬 받았다.
주연부터 조연까지 강렬한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이번 공연은 연출진과 출연진 간의 각별한 친밀함이 눈에 띈다. 공연의 중심에 있는 바르톨리는 풍성한 음색과 뛰어난 콜로라투라를 가미한 표현력으로 기백 넘치는 캐릭터, 이사벨라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린도로 역의 로차는 투명한 고음으로 진정한 '테노레 디 그라치아' 즉, 우아한 테너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음흉한 마초, 무스타파 역의 아브드라자코프와 어설픈 타데오 역을 맡은 코르벨리는 웃음을 책임진다. 지휘자 스피노지는 복잡하고 재기 발랄한 로시니 악보에 세심한 감성을 더해 앙상블 마테우스를 이끌며 “신비롭고 묘한 매력이 있는 공연”을 탄생시켰다 (뉴욕 타임즈 평).

주요 곡
린도로의 카발레타 “내 영혼은 아직도 고통 속에”
이사벨라의 카바티나 “잔인한 운명이여”
피날레의 7중창 “태수님 저희가 떠나기 전에”
이사벨라의 론도 “조국을 그리며”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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