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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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자전거를 타고 온 연인>으로 황금 촬영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촬영감독으로 데뷔, 신고식을 화려하게 장식한 이동삼 촬영감독은 취미로 시작한 스킨 스쿠버로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수중 촬영의 대가가 되었다. <악어>의 그 잊혀지지 않는 수중 라스트 씬으로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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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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