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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윤아 하의실종, 셔츠 밑 완벽 각선미 ‘남자의 로망’

2012.04.12 15:46
| 신상민 기자
blame777@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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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신상민 기자] 윤아의 하의실종 패션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월화 드라마 <사랑비>에는 ‘정하나’(윤아)가 ‘서준’(장근석)의 셔츠를 입고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나는 서준이 추운 날씨로 인해 얼어버린 몸을 녹이기 위해 온천으로 향했다가 서준 때문에 온천에 빠져버려 옷을 다 버리게 됐다.

이후 서준의 호텔로 돌아와 젖은 옷을 말릴 때까지 하나는 졸지에 서준의 셔츠만 입은 채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하나의 하의실종 패션에 서준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소매 늘리지 마라. 얼마짜리 옷인지 알기나 하냐? 옷 금방 오니까 서있지 말고 앉아라.”라고 핀잔을 줬다.

하나 역을 맡은 윤아는 남성용 셔츠를 입은 채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특히 셔츠 밑으로 드러난 윤아의 완벽한 각선미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윤아 하의실종’에 대해 “윤아의 각선미 예술이다.”, “남자의 로망 제대로 실현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출처 : KBS-2TV <사랑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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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기자 blame777@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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