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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해도 오락영화로선 나무랄 데가 별로 없으리라.
2012.01.22 13:12

					미소-남자
					
				 신도안  신도안님의 다른글 보기 -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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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베른 원작중에서 가장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이라고 한다면 지나친 평가일까? 전작에 이어 모험으로 가득 찬 오락영화로 정말 시간보내기엔 이만한 작품도 드물 것이라고 생각된다. 시종 꿈속에서 헤메이다보면 어느 틈에 우리는 모험을 무사히 마치고 엔딩 크레딧을 보게된다. 생각할 필요도 겨를도 없으니 이런 세상에 사는 것도 얼마나 멋진 일인가를 새삼 되뇌인다. 누가 뭐라해도 오락영화로선 나무랄 데가 별로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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