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일

The Green Mile

167,497관객
개봉 2000.03.04 ㅣ 제작년도 1999 ㅣ 189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미국
간수장과 사형수의 만남....그런데 사형수가 무죄??

“난 지금 천국에 있네 가슴이 너무 뛰어 말을 못하겠네 내가 찾던 행복을 이제야 찾았네. 그대와 뺨을 맞대고 춤추는 이 행복 “ ‘어빙 벌린의 “Cheek tl Cheek”에서 ‘어빙 벌린’의 “Cheek To Cheek”에 맞춰 행복한 미소를 띈 채 춤을 추는 두 남녀….. 친구 ‘엘렌’과 영화 의 한 장면을 보고 있던 ‘폴 에지컴’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린다. 60년전 교도소의 간수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한 사형수와의 만남이 떠올랐기 때문….. ‘폴’은 ‘엘렌’에게 오랫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1935년 대공황기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삭막한 콜드 마운틴 교도소… ‘폴 에지컴(톰 행크스분)’은 사형수 감장의 간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가 하는 일은 사형수들을 보호, 감독하고 ‘그린 마일’이라 불리는 초록색 복도를 거쳐 그들을 전기 의자가 놓여있는 사형 집행장까지 안내하는 것. ‘폴’은 그 길을 거쳐 수많은 이들이 전기 의자에서 죽어가는 걸 지켜봐야한다. ‘폴’은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그들을 위해 음악을 틀어주기도 하고 모두들 꺼려하는 난폭한 사형수 ‘와일드 빌(샘 록웰분)’의 공격적인 행동이나 무례한 태도에도 여유와 침착함을 잃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던 어느날, 콜드 마운틴 교도소로 먼지를 일으키며 최수 우송차 한 대가 들어소고 ‘ 존 커피(마이클 클락 덩컨분)’라는 사형수가 이송되어 온다. 2미터가 넘는 키에 140Kg이나 나가는 거구의 몸집을 지닌 그는 쌍둥이 여자 아이를 둘이나 살해한 흉악범. 하지만, 어린 아이같은 순진한 눈망울에 겁을 잔뜩 집어먹은 그의 어리숙한 모습에 ‘폴’은 당혹감을 느낀다. 게다가 그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비한 초자연적 능력을 지니고 있어 ‘폴’의 오랜 지병을 씻은 듯 깨끗하게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존 커피’를 전기 의자로 데려가야 할 날이 다가오면서 ‘폴’은 그가 무죄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 * 그린마일 홈페이지 http://www.thegreenm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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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97관객개봉 2000.03.04제작년도 1999189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미국
간수장과 사형수의 만남....그런데 사형수가 무죄??

“난 지금 천국에 있네 가슴이 너무 뛰어 말을 못하겠네 내가 찾던 행복을 이제야 찾았네. 그대와 뺨을 맞대고 춤추는 이 행복 “ ‘어빙 벌린의 “Cheek tl Cheek”에서 ‘어빙 벌린’의 “Cheek To Cheek”에 맞춰 행복한 미소를 띈 채 춤을 추는 두 남녀….. 친구 ‘엘렌’과 영화 의 한 장면을 보고 있던 ‘폴 에지컴’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린다. 60년전 교도소의 간수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한 사형수와의 만남이 떠올랐기 때문….. ‘폴’은 ‘엘렌’에게 오랫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1935년 대공황기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삭막한 콜드 마운틴 교도소… ‘폴 에지컴(톰 행크스분)’은 사형수 감장의 간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가 하는 일은 사형수들을 보호, 감독하고 ‘그린 마일’이라 불리는 초록색 복도를 거쳐 그들을 전기 의자가 놓여있는 사형 집행장까지 안내하는 것. ‘폴’은 그 길을 거쳐 수많은 이들이 전기 의자에서 죽어가는 걸 지켜봐야한다. ‘폴’은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그들을 위해 음악을 틀어주기도 하고 모두들 꺼려하는 난폭한 사형수 ‘와일드 빌(샘 록웰분)’의 공격적인 행동이나 무례한 태도에도 여유와 침착함을 잃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던 어느날, 콜드 마운틴 교도소로 먼지를 일으키며 최수 우송차 한 대가 들어소고 ‘ 존 커피(마이클 클락 덩컨분)’라는 사형수가 이송되어 온다. 2미터가 넘는 키에 140Kg이나 나가는 거구의 몸집을 지닌 그는 쌍둥이 여자 아이를 둘이나 살해한 흉악범. 하지만, 어린 아이같은 순진한 눈망울에 겁을 잔뜩 집어먹은 그의 어리숙한 모습에 ‘폴’은 당혹감을 느낀다. 게다가 그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비한 초자연적 능력을 지니고 있어 ‘폴’의 오랜 지병을 씻은 듯 깨끗하게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존 커피’를 전기 의자로 데려가야 할 날이 다가오면서 ‘폴’은 그가 무죄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 * 그린마일 홈페이지 http://www.thegreenm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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