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

66,220관객
개봉 2000.05.20 ㅣ 150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
최후의 승패를 가르는 1인치, 그 작은 차이에 목숨을 내던지는 것이 삶이다!!!

토니 디마토 코치가 이끄는 마이애미 샤크팀은 전미 풋볼연맹 챔피언쉽을 연속 2차례나 거머쥐었다. 그러나 현재 그의 팀은 3연속 패배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지 못해, 경기마다 관중의 수는 줄어들고 선수들의 나이도 늘어나 39세의 캡이 쿼터백 자리를 지키는 실정. 게다가 승리보다는 팀웍을 강조하는 디마토 코치는 오직 승리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젊고 야심찬 여성 구단주 크리스티나와 사사건건 마찰을 빚는다. 팀 플레이의 윤리를 앞세우는 구식 인간인 토니와 캡에게 태클을 거는 또다른 인물은 재능있지만 오만한 신인 쿼터백 윌리 비멘, 그는 캡과 제2쿼터백까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자 갑작스럽게 쿼터백으로 등판한다. 흑인으로서 맛본 쓰디쓴 박탈감을 돈과 명성으로 보상받으려는 비멘은 게임때마다 구토를 할만큼 압박감에 시달리면서도 스타덤을 향해 자신을 채찍질한다. 팀의 연패가 계속되고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실려나가자, 크리스티나는 오만한 신참을 쿼터백 자리에 앉히고 완치되지 않은 선수들을 필드로 불러낸다. 팀 닥터마저 구단주 편에서 선수들을 임의로 진단하고, 특종에 혈안이 된 언론까지 맞물리면서 디마토 코치와 크리스티나의 갈등의 골은 깊어간다. 팀의 존패를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 디마토 코치는 이기적인 비멘을 재치고 부상 중에 있는 캡을 주전 쿼터백으로 새 진용을 짠다. 경기 시작 3분전, 팀의 사활을 건 디마토 감독의 연설이 끝나고 마지막 게임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는데...... *애니 기븐 선데이 공식홈페이지* http://www.anygivensun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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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20관객개봉 2000.05.20150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
최후의 승패를 가르는 1인치, 그 작은 차이에 목숨을 내던지는 것이 삶이다!!!

토니 디마토 코치가 이끄는 마이애미 샤크팀은 전미 풋볼연맹 챔피언쉽을 연속 2차례나 거머쥐었다. 그러나 현재 그의 팀은 3연속 패배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지 못해, 경기마다 관중의 수는 줄어들고 선수들의 나이도 늘어나 39세의 캡이 쿼터백 자리를 지키는 실정. 게다가 승리보다는 팀웍을 강조하는 디마토 코치는 오직 승리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젊고 야심찬 여성 구단주 크리스티나와 사사건건 마찰을 빚는다. 팀 플레이의 윤리를 앞세우는 구식 인간인 토니와 캡에게 태클을 거는 또다른 인물은 재능있지만 오만한 신인 쿼터백 윌리 비멘, 그는 캡과 제2쿼터백까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자 갑작스럽게 쿼터백으로 등판한다. 흑인으로서 맛본 쓰디쓴 박탈감을 돈과 명성으로 보상받으려는 비멘은 게임때마다 구토를 할만큼 압박감에 시달리면서도 스타덤을 향해 자신을 채찍질한다. 팀의 연패가 계속되고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실려나가자, 크리스티나는 오만한 신참을 쿼터백 자리에 앉히고 완치되지 않은 선수들을 필드로 불러낸다. 팀 닥터마저 구단주 편에서 선수들을 임의로 진단하고, 특종에 혈안이 된 언론까지 맞물리면서 디마토 코치와 크리스티나의 갈등의 골은 깊어간다. 팀의 존패를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 디마토 코치는 이기적인 비멘을 재치고 부상 중에 있는 캡을 주전 쿼터백으로 새 진용을 짠다. 경기 시작 3분전, 팀의 사활을 건 디마토 감독의 연설이 끝나고 마지막 게임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는데...... *애니 기븐 선데이 공식홈페이지* http://www.anygivensun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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