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하나 섹스

536관객
개봉 2002.09.19 ㅣ 제작년도 2002 ㅣ 74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한국
두번의 등급 보류! 이제 그 실체가 드러난다.

1. 서른 - 현대의 순교 남자와 여자는 여관에 틀어 박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오직 섹스에만 집착한다. 훔친 돈으로 연명하면서. 하지만 그것 마저도 다시 거리에 내다 버리기 일쑤다. 계속해서 먹는 것도 잊은 채 정사를 벌이는 남자와 여자. 그들이 처음 만났던 고궁 처마 밑에서는 핏빛 비극이 기다리고 있는데... 2. 열아홉 - 풍자가 아니면 해탈 남자와 여자는 열아홉살. 둘은 버스 안에서 처음 만난다. 남자는 거리에서 춤을 추고 둘은 다른 친구들과 자유롭게 어울린다. 남자는 스무살까지만 살기로 다짐한다. 본드를 마시고 춤을 추며 친구의 친구와 뒤엉켜 섹스를 하는 이들 앞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더보기
536관객개봉 2002.09.19제작년도 200274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한국
두번의 등급 보류! 이제 그 실체가 드러난다.

1. 서른 - 현대의 순교 남자와 여자는 여관에 틀어 박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오직 섹스에만 집착한다. 훔친 돈으로 연명하면서. 하지만 그것 마저도 다시 거리에 내다 버리기 일쑤다. 계속해서 먹는 것도 잊은 채 정사를 벌이는 남자와 여자. 그들이 처음 만났던 고궁 처마 밑에서는 핏빛 비극이 기다리고 있는데... 2. 열아홉 - 풍자가 아니면 해탈 남자와 여자는 열아홉살. 둘은 버스 안에서 처음 만난다. 남자는 거리에서 춤을 추고 둘은 다른 친구들과 자유롭게 어울린다. 남자는 스무살까지만 살기로 다짐한다. 본드를 마시고 춤을 추며 친구의 친구와 뒤엉켜 섹스를 하는 이들 앞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더보기
평점 · 리뷰0
6.89
/ 1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