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방

68,940관객
개봉 2002.11.14 ㅣ 95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공포,미스터리,스릴러 ㅣ 한국
죽음이 잉태되는 곳... 이제 당신이 접속할 차례다.

1308호. 첫번째 죽음이 그곳에서 시작된다. 방송사 PD인 한수진(이은주 분)은 취재차 만난 최형사(정준호 분)를 통해 도저히 설명될 수 없는 기이한 죽음과 그 사건의 단서인 ‘인터넷 사이트’ 얘기를 듣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건 속으로 빠져 든 한 PD는 죽음의 징후들을 느끼며 최 형사와 함께 미스터리한 현상의 실체를 밝히기 시작한다.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죽은 여자들이 모두 같은 사이트에 접속했었다는 것. 그리고 임신하지 않았는데도 모두 임신한 상태로 죽었다는 것. 이런 징후들을 자신에게서 발견한 수진은 죽음이라는 절박한 공포 속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1308호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죽음이 잉태되는 곳, ‘하얀방’의 비밀은...?

더보기
68,940관객개봉 2002.11.149515세이상관람가공포,미스터리,스릴러한국
죽음이 잉태되는 곳... 이제 당신이 접속할 차례다.

1308호. 첫번째 죽음이 그곳에서 시작된다. 방송사 PD인 한수진(이은주 분)은 취재차 만난 최형사(정준호 분)를 통해 도저히 설명될 수 없는 기이한 죽음과 그 사건의 단서인 ‘인터넷 사이트’ 얘기를 듣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건 속으로 빠져 든 한 PD는 죽음의 징후들을 느끼며 최 형사와 함께 미스터리한 현상의 실체를 밝히기 시작한다.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죽은 여자들이 모두 같은 사이트에 접속했었다는 것. 그리고 임신하지 않았는데도 모두 임신한 상태로 죽었다는 것. 이런 징후들을 자신에게서 발견한 수진은 죽음이라는 절박한 공포 속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1308호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죽음이 잉태되는 곳, ‘하얀방’의 비밀은...?

더보기
평점 · 리뷰0
5.45
/ 1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