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32,256관객

  • 개봉 2003.11.14
  • 110분
  • 청소년관람불가
  • 공포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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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각의 스릴러 영화 <써클>


1. 그녀가 2003년, 여름 다시 태어난다.  더보기

월드스타, 국민배우라는 수식어가 이름 앞에 따라다니는 배우 강수연. 그녀가 새로운 감각의 스릴러 영화, ‘써클’의 주연을 맡아서 비밀리에 촬영을 하고있다. 임상수 감독의 ‘송어’ 출연 이후, 만 3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이다. 드라마 여인천하의 출연을 마치고 20여 편이 넘는 시나리오를 받은 강수연이 택한 영화는 과연 어떤 내용의 영화일까?
이 물음에 영화제작사인 무비캠과 홍보 대행사인 아이스타SNP에서는 ‘노코맨트’로 답한다.
기존의 스릴러 영화와는 다른 감각의 영화라는 것과 현대적 감각의 하드고어에 가장 한국적인 정서의 스릴러가 접목된 영화라는 것 이외에는 영화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녀가 맡은 영화는 검사인 ‘오현주’로 엽기적인 연쇄 살인범 ‘조명구 (정웅인 분)’과 한판 두뇌 싸움을 벌인다. 영화에서 그녀는 연쇄 살인범 조명구 (정웅인 분)을 능가하는 엽기적인 검사로 등장한다.
이 영화에 출연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강수연은 이렇게 말한다. “저는 흥행보다는 작품성 높은 작품을 선호하는 배우였어요. 이제는 저도 25년의 모든 연기 경험과 경력을 한 편의 영화에 쏟아 부을 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영화를 찾느라고 고심했죠. 그리고 저를 180도 변신 시킬 수 있는 영화를 하고 싶었어요. 써클이 바로 그런 영화라고 판단했고 촬영을 하면서 저의 변신에 가슴 설래어요”
강수연은 이 영화를 통해서 파격 변신을 꾀한다. 그녀는 카리스마적 섹시미로 중무장 한다. 몸에 착 달라붙는 가죽바지에 가슴 선이 훤히 드러나는 흰 나시 티셔츠. 거구의 강력계 형사를 능가하는 강수연의 거친 취조에 엽기 연쇄 살인범 정웅인은 만신창이가 되지만 그와중에도 강수연의 몸을 탐닉한다. 강수연은 카리스마적 섹시미를 갖춘 여 검사 ‘현주’ 역할을 소화해 내기 위해서 몸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터프한 복장에서 노출되는 볼륨 있는 몸매
공개를 위해서 하루에 4시간 이상 운동을 하고 있다.

2. 그가 변했다.

엽기 연쇄살인범으로 출연하는 정웅인. 그동안 코믹물에만 출연을 하여 ‘코믹배우’로 인식되었던 그의 변신은 놀랍다 못해 충격적이라는 것이 제작사의 표현이다. 영화 2424를 마치고 5개월 동안 영화 속의 연쇄살인범 ‘명구’가 되기 위하여 두문분출 했다는 정웅인은 섬뜩한 다중인격의 사이코 연쇄 살인범으로 완전 변신을 꾀한다.
그의 첫 촬영씬은 허름한 폐창고에서 이루어 졌다.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시체 옆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며 웃고 있는 정웅인. 그의 눈빛과 미소는 이미 사이코 연쇄살인범 명구가 되어 있었다.

3. 그녀의 각오가 남다르다.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를 통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최정윤.
영화 ‘가위’에서 하지원과 함께 ‘여배우 투톱’으로 출연하여 영화가 끝날 때 까지 관객을 공포 속으로 몰아 넣었던 그녀. 그녀의 각오가 남다르다. 연쇄살인범 명구 (정웅인 분)의 내연의 처 ‘미향’으로 등장하는 최정윤의 극중 직업은 밤무대 가수. 명구 (정웅인 분)을 사형장 형 틀로 데려가려는 현주 (강수연 분)에게 복수를 꾀한다. 시나리오 상에 베드신 연기가 상당수 있어서 ‘노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정윤은 “ 하지원이 ‘폰’을 통해서 흥행배우의 반열에 올랐듯이 저도 ‘써클’을 통해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그녀의 남다른 각오가 느껴진다.

4. 비밀이 너무 많다.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써클’은 지난 12월 23일 비밀리에 크랭크인을 했으며, 개략적인 시나리오 이야기 외에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고 있다. 홍보 대행사인 아이스타SNP는 “제작사에서는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영화에 대한 정보 공개노출이 자칫 홍보전략에 차질을 줄 수 있지만 작품과 배우의 연기에 자신감을 갖고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2월 말부터 시작되는 세트촬영 공개 등을 통해서 ‘내실 있는 영화’임을 노출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올 여름을 노리는 많은 편의 스릴러 영화 속에서 영화 ‘써클’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지금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접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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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vixenki*** 2017.02.25

    잘 봤어요**

  • 6

    kkee2*** 2016.11.05

    잘 봤습니다

  • 8

    our2*** 2006.02.02

    그냥 저냥, 예상은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 2

    sinie*** 2005.09.22

    뭘 말하고 싶은건지, 뭘 말한건지 당췌 알수 없다.

  • 7

    wfb*** 2005.08.31

    믿기지 않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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