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977.09.17 ㅣ 129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미국
진정한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그리고 있는 영화


미국은 정신병원으로, 주류는 래치드 간호사와 병원관계자로, 그리고 비주류는 그 수감된 환자들로 은유된다. 병원측 사람들이 주류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폭력"이라는 무기로 비주류인 환자들을 억압하는 모습이 잔인하게 그려져 있다. 마지막에 멕머피가 껍질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와 지도록 죽여주고 정신병원을 탈출하는 브롬덴이 모습은 보는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맥머피는 형무소의 강제 노동을 피해 정신병자로 가장해 정신 병원에 들어온다. 병원측은 단지 환자들을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어 자신들이 통제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 그들에게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정표를 따를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맥머피가 병원측의 일방적인 규칙과 규율에 대해 반기를 들며 항거하자 환자들도 맥머피에 의해서 조금은 능동적이 되고 뭔가 새로운 기운이 일어나게 된다. 맥머피 한사람으로 인해 병원이 어수선해지자, 병원측은 그를 저지하기 위하여 멀쩡한 그에게 약물을 투약하는 등 횡포를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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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90관객개봉 1977.09.17129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미국
진정한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그리고 있는 영화


미국은 정신병원으로, 주류는 래치드 간호사와 병원관계자로, 그리고 비주류는 그 수감된 환자들로 은유된다. 병원측 사람들이 주류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폭력"이라는 무기로 비주류인 환자들을 억압하는 모습이 잔인하게 그려져 있다. 마지막에 멕머피가 껍질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와 지도록 죽여주고 정신병원을 탈출하는 브롬덴이 모습은 보는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맥머피는 형무소의 강제 노동을 피해 정신병자로 가장해 정신 병원에 들어온다. 병원측은 단지 환자들을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어 자신들이 통제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 그들에게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정표를 따를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맥머피가 병원측의 일방적인 규칙과 규율에 대해 반기를 들며 항거하자 환자들도 맥머피에 의해서 조금은 능동적이 되고 뭔가 새로운 기운이 일어나게 된다. 맥머피 한사람으로 인해 병원이 어수선해지자, 병원측은 그를 저지하기 위하여 멀쩡한 그에게 약물을 투약하는 등 횡포를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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