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로 온 손님들

104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 ㅣ 한국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동민은 밤늦게 집으로 돌아가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보영을 부축해 집으로 데리고 온다. 자포자기한 채 살아가던 동민은 보영에게서 위로와 희망을 구한다. 한편, 동민의 친구인 정신과 의사 경석은 입원환자인 젊은 미망인 세정과 가까워진다. 어느 날 이들의 친구인 충현이 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돌아온다. 충현은 자신이 외국에 간 사이 바람 난 부인이 집을 나갔다는 것을 알고 좌절한다. 충현은 화가로 인정받겠다며 집안에 틀어박혀 그림만 그린다. 그러나 동민과 경석은 전시회에 걸린 충현의 그림들을 보고 실망한다. 한편 경석은 세정이 남편의 유산을 모두 포기하는 것을 조건으로 세정과 결혼하기로 한다. 경석의 청첩장을 본 보영은 그의 결혼 상대자가 자신의 아버지와 결혼했던 세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경석과 세정의 결혼식 날, 충현은 우연히 만난 부인을 목졸라 살해한다. 또한 세정의 재산 상속 문제 때문에 어수선했던 결혼식장은 보영의 등장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이를 지켜보던 동민과 경석, 충현은 결혼식장을 떠나 함께 술을 마신다. 집으로 돌아온 동민은 기다리고 있던 보영과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주간한국에 연재된 홍성원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60년대 트로이카, 문희, 남정임의 연기대결과 젊은 시절 이순재의 연기가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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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5세이상관람가드라마한국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동민은 밤늦게 집으로 돌아가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보영을 부축해 집으로 데리고 온다. 자포자기한 채 살아가던 동민은 보영에게서 위로와 희망을 구한다. 한편, 동민의 친구인 정신과 의사 경석은 입원환자인 젊은 미망인 세정과 가까워진다. 어느 날 이들의 친구인 충현이 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돌아온다. 충현은 자신이 외국에 간 사이 바람 난 부인이 집을 나갔다는 것을 알고 좌절한다. 충현은 화가로 인정받겠다며 집안에 틀어박혀 그림만 그린다. 그러나 동민과 경석은 전시회에 걸린 충현의 그림들을 보고 실망한다. 한편 경석은 세정이 남편의 유산을 모두 포기하는 것을 조건으로 세정과 결혼하기로 한다. 경석의 청첩장을 본 보영은 그의 결혼 상대자가 자신의 아버지와 결혼했던 세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경석과 세정의 결혼식 날, 충현은 우연히 만난 부인을 목졸라 살해한다. 또한 세정의 재산 상속 문제 때문에 어수선했던 결혼식장은 보영의 등장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이를 지켜보던 동민과 경석, 충현은 결혼식장을 떠나 함께 술을 마신다. 집으로 돌아온 동민은 기다리고 있던 보영과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주간한국에 연재된 홍성원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60년대 트로이카, 문희, 남정임의 연기대결과 젊은 시절 이순재의 연기가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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