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시대

107,844관객
개봉 1988.06.04 ㅣ 제작년도 1988 ㅣ 111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한국
 

전쟁터와도 같은 경쟁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풍자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비인간성을 고발한 장선우 감독의 데뷰작. 샐러리맨의 비애를 희극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장선우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다. 2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여 연기상을 받았으며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다. 88년 일본에 수출되기도 했다. "성공한 자만이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김판촉은 사회적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출세지상주의자이다. 독특한 방법으로 대기업에 입사한 김판촉은 카페마담인 성소비와 가장된 사랑놀음으로 경쟁사의 기밀을 빼내 원하던 지위와 명예를 갖게 된다. 그러나 열세에 몰린 경쟁사의 신상품개발로 시장점유율이 재역전되자 재기의 안간힘을 쓰던 판촉은 성소비의 복수로 파멸하게 된다. 좌천이 된 후 시골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외면당하자 흥분한 판촉은 과속운전을 하게 되고 차가 전복되어 결국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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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44관객개봉 1988.06.04제작년도 1988111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한국
 

전쟁터와도 같은 경쟁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풍자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비인간성을 고발한 장선우 감독의 데뷰작. 샐러리맨의 비애를 희극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장선우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다. 2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여 연기상을 받았으며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다. 88년 일본에 수출되기도 했다. "성공한 자만이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김판촉은 사회적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출세지상주의자이다. 독특한 방법으로 대기업에 입사한 김판촉은 카페마담인 성소비와 가장된 사랑놀음으로 경쟁사의 기밀을 빼내 원하던 지위와 명예를 갖게 된다. 그러나 열세에 몰린 경쟁사의 신상품개발로 시장점유율이 재역전되자 재기의 안간힘을 쓰던 판촉은 성소비의 복수로 파멸하게 된다. 좌천이 된 후 시골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외면당하자 흥분한 판촉은 과속운전을 하게 되고 차가 전복되어 결국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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