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목소리 2

6,784관객

  • 개봉 미정
  • 71분
  • 전체관람가
  • 다큐멘터리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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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경 할머니는 1992년 자신이 위안부였음을 세상에 알리고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배상을 받기 위한 운동을 시작한다. 1995년 할머니는 자신이 폐암말기라는 사실을 알고 죽기 전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자신을 끝까지 영화로 담아주기를 원했다. 울산에 사는 윤두리 할머니는 고향 부산에서 위안부시절을 보냈다. 가족을 바로 지척에 두고 일본군의 성노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할머니는 해방 뒤 밀수, 마약, 여관업 등 안 해본 일이 없다. 일본에 복수를 할 수 있는 길은 오직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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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기생 매춘에 관한 다큐멘터리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에서 시작하여 종군위안부 할머니를 소재로 <낮은 목소리 1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2>를 선보인 변영주 감독은 <낮은 목소리 2>를 통해 다시 한번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일본을 상대로 한 끊임없는 투쟁의 과정을 그렸던 1편에 비해 <낮은 목소리 2>는 그 투쟁 속 할머니들의 개인적 삶의 이야기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역사를 현재적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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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kiybr***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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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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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복동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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