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더 인 치프

Commander in chief

개봉 2006.08.30 ㅣ 60분 ㅣ 12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 ㅣ 미국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음모와 배신...


美,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주인공 매켄지 앨런(지나 데이비스 분)은 무소속 부통령으로서, 남편이자 수석보좌관인 로드 캘러웨이(카일 세코 분)와 공식행사를 준비하던 중, 대통령 수석보좌관으로부터 브리지스 대통령이 비상 뇌종양 수술을 받게될것이라는 통보를 받게되고.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막기위한 정계 핵심세력들의 음해공작! 여성대통령을 원치않는, 대통령을 비롯한 백악관의 핵심세력들은 그녀가 대통령직을 사퇴해주기를 계속적으로 종용하고, 후계자 및 인수인계 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대통령이 사망하자 매켄지는 네이던 템플턴(도날드 서덜랜드)과의 모욕적이고 성차별적인 토론을 견뎌낸 후 온갖 장애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직을 승계하기로 결정한다. 최초 여성대통령의 갖가지 난관. 국가적 의무와 가정의 의무 사이의 불균형! 어려운 난관을 뚫고, 美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된 매켄지가 맞딱뜨리는 문제들은 매켄지 자신에게만 그치지 않는다. 자신의 수석보좌관인 남편 로드는 영부인 담당 비서관들에 의해 핑크빛으로 장식된 영부인 방에 배치되고, 6살 난 딸 에이미와 10대 쌍동이 남매 호라스와 레베카 역시 대통령이 된 엄마의 역할에 적응을 해야만하는 난관에 부닥친다. 美 최초 여성대통령을 연기한 지나데이비스, 2006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부분 여우주연상 수상! 지나 데이비스는 TV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연기하는 매켄지가 대통령직을 승계하면서 워싱턴은 발칵 뒤집혀진다. 내가 여성이라는 점보다는 내가 공화당이 아닌 무소속 출신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 더 클 것이다. 애초에 대통령도 무소속인 나를 부통령으로 삼는 일을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었고 나 또한 여당에 의해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당혹감은 더욱 클 것"이라고 드라마에서 펼쳐질 상황들을 귀뜸했다. 또한 그녀는,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역을 맡게 된데 대해 "평생 한번 할까말까한 막중한 역할이다. 매켄지는 최초의 여성대통령 역일 뿐 아니라 여성대통령이란 문제를 최초로 진지하게 다루는 역할이기 때문"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국내방영 : 케이블 채널 CGV 2006년 8월 30일 방영 시작 - 총 제작 편수 : 19편 - 美, 최근 5년간 화요일 프라임타임 시리즈 중 최고시청률 기록! - 美,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총 1470만명 시청) 기록! - 美, 동시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광고 수익 달성 기록! - 美, 연소득 10만 달러의 고소득 시청가구 중 가장 반복 시청률 높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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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06.08.306012세이상관람가드라마미국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음모와 배신...


美,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주인공 매켄지 앨런(지나 데이비스 분)은 무소속 부통령으로서, 남편이자 수석보좌관인 로드 캘러웨이(카일 세코 분)와 공식행사를 준비하던 중, 대통령 수석보좌관으로부터 브리지스 대통령이 비상 뇌종양 수술을 받게될것이라는 통보를 받게되고.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막기위한 정계 핵심세력들의 음해공작! 여성대통령을 원치않는, 대통령을 비롯한 백악관의 핵심세력들은 그녀가 대통령직을 사퇴해주기를 계속적으로 종용하고, 후계자 및 인수인계 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대통령이 사망하자 매켄지는 네이던 템플턴(도날드 서덜랜드)과의 모욕적이고 성차별적인 토론을 견뎌낸 후 온갖 장애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직을 승계하기로 결정한다. 최초 여성대통령의 갖가지 난관. 국가적 의무와 가정의 의무 사이의 불균형! 어려운 난관을 뚫고, 美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된 매켄지가 맞딱뜨리는 문제들은 매켄지 자신에게만 그치지 않는다. 자신의 수석보좌관인 남편 로드는 영부인 담당 비서관들에 의해 핑크빛으로 장식된 영부인 방에 배치되고, 6살 난 딸 에이미와 10대 쌍동이 남매 호라스와 레베카 역시 대통령이 된 엄마의 역할에 적응을 해야만하는 난관에 부닥친다. 美 최초 여성대통령을 연기한 지나데이비스, 2006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부분 여우주연상 수상! 지나 데이비스는 TV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연기하는 매켄지가 대통령직을 승계하면서 워싱턴은 발칵 뒤집혀진다. 내가 여성이라는 점보다는 내가 공화당이 아닌 무소속 출신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 더 클 것이다. 애초에 대통령도 무소속인 나를 부통령으로 삼는 일을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었고 나 또한 여당에 의해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당혹감은 더욱 클 것"이라고 드라마에서 펼쳐질 상황들을 귀뜸했다. 또한 그녀는,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역을 맡게 된데 대해 "평생 한번 할까말까한 막중한 역할이다. 매켄지는 최초의 여성대통령 역일 뿐 아니라 여성대통령이란 문제를 최초로 진지하게 다루는 역할이기 때문"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국내방영 : 케이블 채널 CGV 2006년 8월 30일 방영 시작 - 총 제작 편수 : 19편 - 美, 최근 5년간 화요일 프라임타임 시리즈 중 최고시청률 기록! - 美,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총 1470만명 시청) 기록! - 美, 동시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광고 수익 달성 기록! - 美, 연소득 10만 달러의 고소득 시청가구 중 가장 반복 시청률 높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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