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페르

L`Enfer

6,952관객
개봉 2006.12.14 ㅣ 제작년도 2005 ㅣ 101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 ㅣ 프랑스, 이탈리아
어긋난 사랑이 만든 지옥 같은 마음의 풍경


비밀을 간직한 세 자매 소피, 셀린느, 안느 그녀들의 세가지 색, 사랑과 운명! 어린 시절의 충격적인 사건 이후, 뿔뿔이 흩어져 서로 연락도 없이 살아가고 있던 세 자매 소피, 셀린느, 안느. 주부로, 보험판매원으로, 학생으로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녀들의 마음은 모두 지옥같이 어둡고 절망적이다. RED 질투와 의심이 되버린 소피의 사랑 자매 중 맏이인 소피는 성공한 사진작가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이지만, 남편의 외도 때문에 질투와 절망 속에서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일 밤 남편의 뒤를 쫓아 몰래 밀애의 현장을 찾는 소피. 남편이 사랑하는 여자의 존재를 확인할수록 그녀의 절망은 더욱 커져가고,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복수심으로 소피의 마음은 지옥보다 어둡고 차갑게 변해간다. GREEN 금지된 것을 탐하는 안느의 사랑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막내동생 안느는 담당교수이자 가장 친한 친구의 아빠인 프레데릭과 사제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프레데릭이 그녀의 전화를 피하고, 그녀를 외면하기 시작한다. 아직도 그와의 황홀한 사랑의 순간이 잊혀지지 않는 소피는 그의 차가운 반응을 이해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조차 털어놓을 수 없는 마음의 고통은 그녀의 영혼을 조금씩 갉아먹기 시작한다. BLUE 자꾸만 움츠려드는 셀린느의 사랑 자매 중 유일하게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둘째딸 셀린느는 매주 어머니가 있는 요양원에 가기 위해 지루한 기차여행을 해야하지만, 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는 그녀는 기차 안에서만 겨우 잠에 들 수 있다.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은 채 홀로 고독한 삶을 살아가고 있던 그녀에게, 세바스티앙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젊고 잘생긴 남자가 다가온다. 어렵게 그에게 마음의 문을 연 셀린느, 그러나 그가 가져온 것은 사랑이 아니라 가족의 비밀이 담긴 진실! 세바스티앙의 고백으로 평생 자매들을 괴롭혀왔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이 어머니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된 셀린느는 이 오해를 풀기 위해 소피, 안느와 함께 어머니가 있는 요양원으로 향한다. 과연 진실은 세 자매의 가정을 다시 예전으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 세 자매는 평생 그녀들을 괴롭혀온 끔찍한 기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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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2관객개봉 2006.12.14제작년도 200510115세이상관람가드라마프랑스, 이탈리아
어긋난 사랑이 만든 지옥 같은 마음의 풍경


비밀을 간직한 세 자매 소피, 셀린느, 안느 그녀들의 세가지 색, 사랑과 운명! 어린 시절의 충격적인 사건 이후, 뿔뿔이 흩어져 서로 연락도 없이 살아가고 있던 세 자매 소피, 셀린느, 안느. 주부로, 보험판매원으로, 학생으로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녀들의 마음은 모두 지옥같이 어둡고 절망적이다. RED 질투와 의심이 되버린 소피의 사랑 자매 중 맏이인 소피는 성공한 사진작가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이지만, 남편의 외도 때문에 질투와 절망 속에서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일 밤 남편의 뒤를 쫓아 몰래 밀애의 현장을 찾는 소피. 남편이 사랑하는 여자의 존재를 확인할수록 그녀의 절망은 더욱 커져가고,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복수심으로 소피의 마음은 지옥보다 어둡고 차갑게 변해간다. GREEN 금지된 것을 탐하는 안느의 사랑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막내동생 안느는 담당교수이자 가장 친한 친구의 아빠인 프레데릭과 사제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프레데릭이 그녀의 전화를 피하고, 그녀를 외면하기 시작한다. 아직도 그와의 황홀한 사랑의 순간이 잊혀지지 않는 소피는 그의 차가운 반응을 이해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조차 털어놓을 수 없는 마음의 고통은 그녀의 영혼을 조금씩 갉아먹기 시작한다. BLUE 자꾸만 움츠려드는 셀린느의 사랑 자매 중 유일하게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둘째딸 셀린느는 매주 어머니가 있는 요양원에 가기 위해 지루한 기차여행을 해야하지만, 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는 그녀는 기차 안에서만 겨우 잠에 들 수 있다.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은 채 홀로 고독한 삶을 살아가고 있던 그녀에게, 세바스티앙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젊고 잘생긴 남자가 다가온다. 어렵게 그에게 마음의 문을 연 셀린느, 그러나 그가 가져온 것은 사랑이 아니라 가족의 비밀이 담긴 진실! 세바스티앙의 고백으로 평생 자매들을 괴롭혀왔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이 어머니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된 셀린느는 이 오해를 풀기 위해 소피, 안느와 함께 어머니가 있는 요양원으로 향한다. 과연 진실은 세 자매의 가정을 다시 예전으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 세 자매는 평생 그녀들을 괴롭혀온 끔찍한 기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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