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앤 오메가

Alpha and Omega

222,953관객

  • 개봉 2011.02.24
  • 88분
  • 전체관람가
  • 애니메이션
  • 미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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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땡! 스릴만점 어드벤처 세계로 출발~


엄격한 서열의 늑대 사회에서 지성과 미모를 갖춘 도도녀 알파 케이트와
천진난만한 사고뭉치 말썽남 오메가 험프리!  더보기

어느 날, 사람들에게 납치되어 고향인 재스퍼 공원에서
1000마일이나 떨어진 외딴 곳에 남게 된 그들...

난생 처음 본 곳에서 집으로 돌아갈 궁리를 하던 중
잘난 척 대장 골프홀릭 마르셀과 깐깐한 원칙쟁이 패디의 도움으로
산 넘고 바다 건너 고잉홈 프로젝트가 시작 되는 데…

과연 이들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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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시선을 압도하는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의 세계!
미국과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짜릿한 속도감!


21세기 미국 흥행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는 평을 들어온 라이언스게이트가 야심차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가 지금까지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 라는 새로운 장르를 내세워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 <알파 앤 오메가>는 날렵한 몸놀림과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늑대가 주인공인 만큼 경사길 위로 나무 썰매를 타고, 비가 쏟아지는 절벽을 넘나들며, 순록떼 사냥을 위해 무한 질주를 하는 등 속도감을 내세워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로 인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속도감과 더불어 긴장감까지 더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이는 다소 생소한 장르인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가 관객들에게 장점으로 다가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 특히 사랑스러운 늑대 커플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어드벤처를 다룬 <알파 앤 오메가>는 산악지형에서도 시속 50km~60km의 속도를 내는 날렵한 몸놀림의 늑대들에 3D 효과를 더해 그들의 무한 질주 본능과 함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새하얀 설원과 넓은 초원의 생생한 색감을 전달한다. 더불어 1000마일이나 떨어진 캐나다의 재스퍼공원과 미국의 아이다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늑대들의 글로벌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무서운 늑대들 대신
유쾌하고 음악감성 충만한 늑대들이 왔다!
나무 썰매를 즐겨 타고, 노래와 춤을 즐길 줄 아는 귀여운 늑대들!


그 동안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동화책이나 영화 속에서 늑대들의 이미지는 긍정적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동화책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모자] 속에서 주인공들을 잡아먹기 위해 음흉한 계획을 세우고, 주인공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변장하여 유혹하는 등 무서운 이미지의 대명사로 보여지고 있었던 것. 그리고 영화 <진저 스냅>, <반 헬싱> 등에서는 거칠고 사나운 늑대인간의 모습으로 등장해 늑대의 섬뜩함을 한층 더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1년, ‘늑대는 무섭고 사납다’라는 일반 관객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영화가 나왔다.

2월 24일 개봉을 앞둔 <알파 앤 오메가> 속 늑대들은 더 이상 무섭고 잔인하지 않다. 오히려 사랑스럽고 귀엽기까지 하다. 주인공인 험프리와 친구들은 늑대임에도 불구하고 사냥에는 관심이 없는,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을 즐기기 좋아하는 오메가 늑대들로 유유자적 놀러 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주로 경사 길에서 나무 썰매를 타며 빠른 속도감을 즐긴다. ‘늑대 샌드위치’를 외치며 친구들 위로 점프를 하고, 늑대 커플끼리 짝을 이뤄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웨이브 댄스를 추는 등 이제껏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늑대들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음식이 없을 때는 늑대임에도 블루베리를 먹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유머러스 하면서도 낙천적인 늑대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기존 상식을 완전히 깨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고정관념을 완벽하게 깨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유쾌한 늑대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알파 앤 오메가>는 신선한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의 리더쉽, 환경보호에 대해 알려주는 교훈적인 애니메이션!
알파걸 시대, 환경보호 등 현재 시대의 관심사를 꿰뚫는다!


영화 <알파 앤 오메가>가 어린이 관객은 물론, 부모님 관객에게도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2가지. 그 중 한 가지는 21세기를 표현하는 단어인 알파걸 시대에 걸맞는 도도녀 케이트가 차세대 여성 리더의 모습을 보이며 어린 관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알파 앤 오메가>의 늑대들은 서열이 엄격한 늑대 사회 속에서 뛰어난 사냥 실력을 가진 알파와 싸움은 못하지만, 유쾌하고 낙천적인 오메가로 나뉜다. 이렇게 나뉘는 것도 단순히 핏줄에 의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가진 능력과 특성에 따라 나뉘기에, 능력만 있다면 리더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선사한다. 대표적인 알파 늑대인 케이트는 날렵한 몸놀림으로 사냥에 성공해 자신의 부족을 먹여 살리며 부족에 대한 책임감마저 강해, 낯선 곳에 가게 되었을 때도 한시바삐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험프리를 재촉하기도 한다. 이처럼 핏줄이나 다른 요소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본인의 능력만으로도 차세대 리더로 주목 받고 있는 케이트의 모습은 부모님 관객, 특히 딸을 가진 부모님 관객들에게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지구 온난화의 급속화로 설 자리를 잃어가는 야생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한 자연보호 정책 때문에 휘둘리고 있는 늑대들의 현실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애니메이션! 미국 내 멸종 위기에 몰린 늑대들의 수를 늘리기 위해 캐나다에 있는 늑대들을 잡아 미국에 풀어놓는 연방법을 실시하는 인간들의 정책 때문에 가족과 억지로 떨어져야만 했던 험프리와 케이트. 그리고 다시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그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깨지 않는 한에서 야생동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달하며, 어린이, 부모님 관객을 포함한 모든 관객들에게 진정한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알파걸 시대, 지구 온난화 때문에 급속도로 늘어난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등 21세기의 관심사를 꿰뚫는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는 영화를 통해 생각할 거리를 안겨 주는 교훈적 애니메이션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알파 앤 오메가>를 위해 할리우드 스타 총출동!
저스틴 롱, 헤이든 파네티어, 크리스티나 리치, 데니스 호퍼, 대니 글로버


영화 <알파 앤 오메가>의 감독인 안소니 벨과 벤 글룩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캐스팅하면서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 애니메이션이 합쳐져서 연기가 살아나는 영화가 되기를 원했고, 각 배우들이 지닌 세부요소들에 맞춰서 캐릭터들을 완성할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다이하드 4.0>, <피구의 제왕>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바 있는 저스틴 롱이 말썽남 험프리의 목소리 역할을 맡았다. 그가 연기한 험프리는 삶을 사랑하고 다정하며 재미를 추구하는 오메가 늑대로, 스스로 대사를 조절해가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또한 그의 상대역인 도도녀 케이트는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에서 불멸의 몸을 지닌 치어리더 역을 맡아 인기를 모은 헤이든 파네티어가 낙점되었다. 미국 내에서 10대들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인 그녀는 발랄하면서도 도도한 케이트의 매력이 평소의 그녀와 딱 어울린다는 호평을 받았다. 설득력 있고 어린 소녀들에게 진실로 영감을 줄 수 있는 캐릭터로 의지가 강한 여성파워를 가진 도도녀 케이트와는 반대로 감수성이 넘치는 새하얀 털을 가진 늑대 순진녀 릴리 역할은 크리스티나 리치가 맡았다. 그녀는 <아담스 패밀리>, <캐스퍼>, <스피드 레이서> 등을 통해 매 작품마다 변신을 시도하는 연기파 배우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성우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

<알파 앤 오메가> 속 늑대부족 중 경쟁상대인 동부족, 서부족의 우두머리 역할을 맡은 데니스 호퍼와 대니 글로버는 카리스마 있는 무리의 통솔자 역할을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연륜에서 오는 포스를 과시했다. 더불어 <귀여운 여인>, <프린세스 다이어리2>, <꿀벌 대소동>등 수 많은 작품 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래리 밀러가 마르셀 역할을 맡아 특유의 애드립까지 섞어가며 애니메이션의 재미를 더하는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하여 개성 있는 목소리 연기를 통해 영화 <알파 앤 오메가>를 완성해 냈다.


신들린 더빙돌 대변신! 신동, 박규리의 험프리, 케이트 연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이 뭉쳤다! ‘슈퍼주니어’ 신동-‘카라’ 박규리!

넘치는 끼와 개성을 다양한 방면으로 발산하며 활동영역을 넓혀온 아이돌 사이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아이돌 매력 발산의 새로운 무대가 된 것은 바로 애니메이션 더빙이다.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업>, <슈렉 포에버>, <꿀벌 대소동> 등에서 조민기, 유승호, 이순재, 이수근, 유재석 등이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국내 연예계에 애니메이션 더빙 붐이 일었고, 그 후 연예계에 아이돌이 대세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영역이 확장된 것. <앨빈과 슈퍼밴드>의 슈퍼주니어 신동과 희철, <슈퍼배드>의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 <새미의 어드벤쳐>에서 빅뱅 대성과 f(x) 설리 등이 참여하며 이제는 아이돌의 더빙이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흥행코드 공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릴만점 늑대들의 롤러코스터 어드벤처를 담은 <알파 앤 오메가> 역시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카라’의 박규리가 더빙에 참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애니메이션 더빙이 두 번째인 신동은 노래, 예능, 연기, DJ에 이어 더빙까지 장악한, 모든 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만능돌로 등극했다. 더빙이 처음인 ‘카라’의 박규리는 성우인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 받아 맑은 목소리와 오점 없는 완벽한 더빙으로 끊이지 않는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낙천적이며 자연을 사랑하는 오메가 볼매남 험프리와 사냥과 리더십, 미모를 골고루 갖춘 도도한 알파걸 케이트의 이미지가 각각 신동과 규리의 기존 이미지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것 역시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는 요소 중 하나.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박규리의 목소리 더빙뿐만 아니라 주인공인 캐릭터와의 싱크로율 1000%을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는 봄방학 시즌을 맞이하여 스릴, 감동, 유쾌함을 모두 느끼게 해 줄 것이다.


Production Note

제작자가 직접 밝힌 <알파 앤 오메가>의 탄생 비화!
실제 아이다호에서 진행된 연방법에 영감을 얻은 제작자 스티브 무어!


아이다호에 살고 있는, 영화 <부그와 엘리엇>의 각본가이자 크리에이터인 스티브 무어는 아이다호 국립공원의 늑대수를 늘리기 위해 연방법이 진행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영화 <알파 앤 오메가>의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캐나다에서 늑대들을 잡아다가 미국 아이다호에 풀어놓고 짝을 이루도록 하는 것에 착안해 ‘만약에 정말 모든걸 망쳐놓는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의문으로 영화 <알파 앤 오메가>의 취지를 생각해나갔다. 여기에 ‘만약 그들이 서로 짝이 되어야 하지만 서로 싫어하는 둘을 잡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물음표가 생기면서 마치 <아프리카의 여왕>의 험프리 보가트와 캐서린 햅번처럼 전혀 다른 극과 극의 인물을 억지로 끌고 가서 아이다호에 풀어주는 것까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과 궁금증, 그리고 자꾸만 떠오르는 아이디어들로 인해 영화 <알파 앤 오메가>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라이언스게이트와 크레스트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영화 <알파 앤 오메가>에 등장하는 두 늑대 케이트와 험프리는 비록 같은 늑대 무리에 속해 있지만 전혀 다른 존재로 탄생했다. 알파 늑대인 케이트는 자신의 무리를 위해 음식을 구하고 사냥하는데 책임을 갖고 있는 신중하고 강한 늑대이다. 반면 오메가 늑대인 험프리는 농담을 즐겨 하며 즐겁게 사는 것을 최고의 임무로 생각한다. 그렇기에 <알파 앤 오메가>에서 험프리와 케이트가 이주정책에 의해 아이다호로 잡혀와 고향으로 돌아가는 험난한 여정을 함께 하게 되었을 때 케이트는 험프리가 집으로 돌아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릴만점 모험을 통해 서로 의지하던 케이트와 험프리는 어느덧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하게 되고 사랑스러운 좌충우돌 늑대커플의 1000마일 고잉홈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쏘우> 시리즈, <화씨 9/11>을 제작, 배급한
라이언스게이트의 첫 번째 3D 애니메이션 작품!
뛰어난 작품성과 흥행성으로 주목 받는 라이언스게이트의 야심작!


사랑스러운 늑대커플의 스릴만점 모험기를 담은 롤러코스터 3D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는 할리우드에서 중견 제작사로 자리잡은 라이언스게이트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쏘우> 시리즈, <화씨 9/11>, <데이브레이커스>,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익스펜더블> 등 실험적인 장르의 영화들에 작품성을 더해 흥행시키며 21세기 미국 흥행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유명 제작사!
이러한 라이언스게이트의 첫 번째 3D 애니메이션 작품인 만큼 <알파 앤 오메가>는 2년 간의 꼼꼼한 기획 및 제작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스타일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여 지금껏 다른 애니메이션에서는 보지 못했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 아름다운 자연을 실제와 같은 느낌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옮겨 놓는 데에 성공했다. 이 모든 애니메이션 공정을 함께 진행한 회사는 인도의 크레스트 애니메이션 프로덕션으로 모든 회의는 미국과 인도를 넘나드는 화상전화로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그 과정을 통해 라이언스게이트는 이제껏 관객들이 경험하지 못한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라는 새로운 장르를 가진 <알파 앤 오메가>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또한 사랑스러운 늑대커플의 모험을 배경으로 보여지는 광활한 자연의 모습들을 3D로 재현하여, 관객들에게 늑대들과 함께 실제 모험을 즐기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인도와 미국 합작 프로젝트로 완성된 3D 애니메이션!
화상, 전화 회의를 통해 진행된 놀라운 작업 현장!


<알파 앤 오메가>는 LA에 지사를 두고 있는 인도의 크레스트 애니메이션 프로덕션과 할리우드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작품을 제작, 배급하고 있어 명성이 드높은 라이언스게이트가 함께 작업을 진행한 애니메이션이다. LA에 있는 스태프들과 인도에 있는 스태프들이 화상, 전화 회의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작업을 진행하였고, 실제 주요 인력들은 미국과 인도를 오가며 작업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완벽한 협력 구도에 의해 진행된 <알파 앤 오메가>의 작업은 양국의 뛰어난 실력을 갖춘 애니메이터들의 노력 덕분에 일반 애니메이션이 3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치는데 비해 2년이 채 안 되는 시간에 완성 될 수 있었다. 그 안에 캐나다와 미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늑대들의 날렵한 몸놀림까지 담아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실제 살아있는 늑대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느낌을 담고자, 늑대들의 영상을 직접 인도에 보내 함께 분석하며 작업을 진행한 <알파 앤 오메가>의 공동 감독인 안소니 벨과 벤 글룩은 “관객들이 여태껏 보지 못한 스타일을 찾았으며, 보고 느끼기에 독특한 느낌의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또한 관객들은 움직이는 캔버스를 보는 듯 생생한 느낌을 받을 것이며,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꼭 가보고 싶은 세상이다’라고 말했으면 한다.”며 영화에 담은 아름다운 화면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희망하기도 했다. 이처럼 <알파 앤 오메가>는 인도와 미국에 있는 애니메이터들의 뛰어난 파트너쉽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자연환경을 그대로 담아 관객들에게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나는 게임과 스마트한 어플로 다시 태어난 <알파 앤 오메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2월 24일 개봉을 앞둔 <알파 앤 오메가>가 아이폰 어플과 포털사이트 어린이 섹션 속 게임 출시로 어린이 관객부터 어른 관객까지 모두를 공략하고 있다. 지난 1월 11일 출시된 <알파 앤 오메가> 어플은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중. 여타 영화들에서도 어플들을 출시하긴 했지만, <알파 앤 오메가> 어플이 주목 받고 있는 점은 단순한 영화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다는 점이다. 영화 속 귀엽고 깜찍한 동물 캐릭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어플 내 ‘캐릭터 카드 게임’은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어, 그야말로 인기 만점이다. 또한 ‘재밌는 늑대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실제 늑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여 볼거리마저 톡톡히 제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아이폰 어플을 통해 어른 관객들을 공략하고 있는 <알파 앤 오메가>는 어린이 관객들을 공략하는 미니게임 2종을 포털사이트 어린이 섹션에 공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속 늑대들의 날쌘 몸놀림을 그대로 담아낸 ‘순록이 몰려온다’와 험프리와 친구들이 즐겨 타던 나무 썰매타기를 응용한 ‘통나무 슬라이드’가 바로 그 게임이다. 네이버 쥬니버, 다음 키즈짱, 야후 꾸러기를 통해 공개된 이번 게임은 마우스와 키보드의 단순한 조작만으로도 할 수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아이폰 어플, 포털사이트 어린이 섹션에 공개한 게임 외에 <알파 앤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선 ‘나는 알파일까? 오메가일까?’와 ‘마르셀의 골프놀이’ 등 더욱 더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관객평점 58 평점쓰기 더보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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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kjsh0*** 2016.11.14

    좋아요

  • 5

    cccddd*** 2016.11.09

    그럭저럭

  • 5

    daryun0*** 2016.05.30

    잘봤습니다.

  • 8

    daryun0*** 2016.05.30

    잘봤습니다.

  • 6

    daryun0*** 2016.05.30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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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분석유의사항 레이어

    • 남자44.7%
    • 여자55.3%
    • 1.6%10 상승
    • 3.7%20
    • 63.1%30
    • 30.2%40
    • 1.4%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2.8%

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8

  • 7.6
    맥스무비

  • 8.4
    네이버

평점구성

감독 & 배우 연관 정보

  • 안소니 벨 감독

    연출작

    1

    총 누적관객 222,953

    평균평점평점7.6

  • 신동

    출연작

    3

    총 누적관객 946,794

    평균평점평점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