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Vol.1

のだめカンタ-ビレ 最終樂章 前編

77,074관객

  • 개봉 2010.09.09
  • 121분
  • 전체관람가
  • 드라마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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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


세계 무대를 향한 큰 꿈을 안고 파리에 온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노다메는 파리 음악원인 콩세르바투아르 1년을 평가하는 시험을 앞두고 있다. 노다메는 최고 점수인 ‘트레비앙’을 받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피아노 연습에 열중한다.  더보기

한편 치아키는 스승인 슈트레제만(타케나카 나오토)이 지휘를 맡았던 말레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로 취임하게 된다. 말레오케스트라는 슈트레제만이 세계적인 지휘자가 될 수 있었던 발판이 되었던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로 지금은 형편없는 실력으로 단골관객들마저 외면하는 붕괴직전의 상태. 게다가 오케스트라에 오랫동안 몸 담았던 콘서트 마스터 토마 시몬은 어린 치아키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텃새를 부린다.

제멋대로인 단원들, 오케스트라의 독재자로 불리는 토마 시몬과의 갈등 여기에 첼레스타마저 그만둔 최악의 상황. 치아키는 급하게 노다메에게 첼레스타를 연주해달라고 부탁하고, 노다메는 드디어 치아키와 협연을 한다는 생각에 날아갈 듯 기뻐한다. 그러나 단원들은 유명 피아니스트 루이(야마다 유)가 자신들과 함께 연주하기를 바라고, 노다메는 쓸쓸히 연습장을 떠난다.

드디어 첫 공연, 예상대로 말레 오케스트라는 최악의 연주를 선보여 웃음거리가 된다. 좌절한 치아키에게 슈트레제만은 다음 공연에서 ‘차이코프스키 장엄서곡 1812년’을 연주해 파리 시민들을 감격시키라고 하는데...

슈트레제만의 마법대로 치아키는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까?
노다메가 그토록 바라는 치아키와의 협연은 과연 언제쯤 가능해 질까?  접기

공식 홈페이지 제작노트 보기

About Movie

노다메 칸타빌레의 진정한 완결판!
스크린에서 노다메를 볼 수 있는 기회!


원작 만화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드라마로 이어지며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노다메’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노다메 칸타빌레’가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져 대망의 피날레를 맞게 됐다. 클래식 음악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다루었던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1년 연재를 시작한 이래 3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1,2기 모두 평균 4%이상의 시청률을 마크, 2%가 ‘합격라인’ 이라고 인식되고 있는 심야시간대에서 이례적인 히트를 기록하였다. 드라마 역시 평균 20%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한국에서 열린 제4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아시아 전역에 클래식 대중화라는 후 폭풍을 몰고 왔다. 드디어 만들어진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에서 개봉하여 1, 2편을 합쳐 총 100억엔 수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렇듯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클래식 열풍을 일으켰던 최고의 화제작 ‘노다메 칸타빌레’의 진정한 완결판인 것이다. 2010년 9월 9일 ‘노다메 칸타빌레’의 화려한 피날레를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클래식!
대한민국을 전율시킬 감동의 폭풍 연주가 시작된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관객들에게 공연장이 아닌 영화관에서 클래식의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클래식을 자주 접하지 않은 관객들도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보는 것 만으로도 클래식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주옥 같은 클래식 음악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려한 리듬과 기교로 유명한 베토벤의 ‘교향곡 7번’을 비롯해 비장하면서도 서정적이고 섬세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라흐마니노프의 최대 걸작 ‘피아노 협주곡 2번’, 디즈니 애니메이션 <환타지아>로 널리 알려진 뒤카의 교향시 ‘마법사의 제자’, 라벨의 ‘볼레로’, 차이코프스키의 ‘1812년 서곡’ 등 귀를 사로잡는 익숙한 명곡들은 음악이 주는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 줄 것이다.

파리에서도 노다메 커플의 밀고 당기기는 계속된다!
로맨틱 러브라인의 화려한 피날레!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에서 사랑의 도시 파리로 온 노다메-치아키 커플의 풋풋한 러브 라인이 과연 어떤 진전을 보일지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자아낸다. 유학을 온 두 사람은 한 건물에 살면서 더욱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나간다. 특히 치아키의 변화가 눈에 띄는데, 드라마에서는 노다메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겨우 반응만 하던 치아키가 확 달라진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해 노다메에게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차려주기도 하고, 먼저 공연관람 데이트를 제안하는 등 한층 다정다감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렇듯 영화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쩍 돈독해진 두 사람의 관계는 노다메-치아키 커플을 응원했던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달콤한 노다메-치아키 커플 앞에 유명 피아니스트인 루이(야마다 유)가 등장하면서 또 다른 변수가 생긴다. 친구라고 하기엔 너무 가까운 루이와 치아키의 모습에 노다메는 질투심과 불안함을 느끼며 삼각관계의 긴장이 감돌기 시작한다. 이렇듯 냉탕과 열탕을 오가며 궁금증을 더해가는 노다메-치아키 커플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드라마보다 커진 스케일!
파리, 빈, 프라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볼거리!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과 노다메-치아키 커플의 사랑스러운 러브라인만큼이나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일본, 프랑스, 호주, 슬로바키아, 체코 무려 5개 국가에서 촬영되어 한 눈에 봐도 엄청나게 커진 스케일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유럽의 그림 같은 풍경들은 관객들에게 이국적인 청취를 마음껏 느끼게 해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6개월 동안 유럽 전역을 돌며 파리, 빈, 프라하의 수려한 풍경들을 스크린으로 옮겨왔다. 또한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유서 깊은 뮤직홀도 등장할 예정이다. 슬로바키아의 ‘레두타홀’(Reduta Hall), 클래식 음악의 팬이라면 친숙한 비엔나의 ‘악우회’(Wiener Musikverein) 등 뮤직홀의 웅장함 또한 스크린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Production Note

오합지졸 말레오케스트라? 그 속에 숨은 엄청난 비밀!


치아키가 상임 지휘자로 들어가게 된 말레오케스트라. 오랜 전통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오합지졸 상태로 전락해 버렸지만, 사실 말레오케스트라에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영화 속에서 말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음악들은 체코의 유명한 ‘브루노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것. 1956년에 창단되어 54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브루노 오케스트라’는 이제껏 700번 이상의 공연을 펼친 바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케스트라이다.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깊이 있고 화려한 연주 실력으로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더욱 완성도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007작전을 방불케 한 ‘뮤직홀’ 섭외 대작전!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가 큰 성공을 거두고 영화 제작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스탭들은 영화에서 제일 중요한 장면이 될 뮤직홀 섭외에 돌입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직홀들은 대개 3년에서 5년까지 대관 일정이 끝나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스탭들은 뮤직홀 섭외를 위해 체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프랑스, 루마니아, 폴란드, 헝가리 등 유럽 곳곳을 돌아다녔다. 이러한 스탭들의 피나는 노력 끝에 비엔나 악우회(Wiener Musikverein), 비엔나 황금홀(Golden Hall), 슬로바키아의 레두타홀(Reduta Hall)을 섭외하는 데에 성공했다. 007작전을 방불케 한 스탭들의 노력으로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유서 깊은 뮤직홀의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됐다.

노다메 & 치아키, 파리의 명소를 누비다!

세계 무대를 향한 꿈을 안고 노다메와 치아키가 유학을 오면서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주무대는 자연스럽게 유럽으로 옮겨 지게 된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 파리에서 많은 촬영이 이루어졌다. 파리의 에펠탑을 포함해 몽마르트 언덕, 튈르리 정원, 노트르담 성당과 생루이 섬의 저택, 몽테뉴 거리, 샹제리제 거리 등 파리의 유명한 장소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아름다운 도시 파리를 스크린에 담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고 한다. 종잡을 수 없는 날씨 변화로 촬영이 지연되거나 엄청난 바람으로 인해 장비가 날라가는 경우도 많았다고. 하지만 2주 동안 진행된 파리 촬영을 통해 모든 배우들과 스탭들은 파리가 가진 부드러운 매력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관객들도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통해 가을에 어울리는 아름답고 낭만적인 도시, 파리의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스탭들을 놀라게 한 사연!

이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뛰어난 피아노 연주와 지휘 실력을 보여준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지만 영화를 위해서 두 배우는 더욱 연습에 몰두했다. 우에노 쥬리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위해 예전보다 훨씬 더욱 강도 높은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그 결과 우에노 쥬리는 리허설 중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을 직접 연주해 주위에 있던 스탭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타마키 히로시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지휘 연습을 하며 손짓, 표정, 몸짓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심지어 잘 때까지도 음악을 들으며 지휘 연기에 최대한 집중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타마키 히로시는 드라마보다 훨씬 향상된 지휘 실력을 선보이게 됐다. 두 사람의 발전된 실력은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에서만 확인해 볼 수 있다.

관객평점 48 평점쓰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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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h930*** 2016.11.10

    드라마에서 자연스럽게 내용이 연결돼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잘 만들었다. 선곡도 굿

  • 4

    duddml*** 2016.11.10

    재밌습니다

  • 5

    zbz37*** 2016.11.09

    기대하고있습니다

  • 5

    ajgusd*** 2016.11.03

    잘봤어요

  • 5

    gmlwls3***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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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3%20
    • 4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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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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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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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회

  • 8.2
    맥스무비

  • 8.4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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