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타임

About Time

예고편

3,441,657관객

· 일별 관객수 13 +0.0%

  • 개봉 2013.12.05
  • 123분
  • 15세이상관람가
  • 로맨스,코미디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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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타이틀의 특별한 선물!


모태솔로 팀(돔놀 글리슨)은 성인이 된 날, 아버지(빌 나이)로부터 놀랄만한 가문의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더보기
그것이 비록 히틀러를 죽이거나 여신과 뜨거운 사랑을 할 수 는 없지만,
여자친구는 만들어 줄 순 있으리..

꿈을 위해 런던으로 간 팀은 우연히 만난 사랑스러운 여인 메리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팀.
어설픈 대시, 어색한 웃음은 리와인드! 뜨거웠던 밤은 더욱 뜨겁게 리플레이!
꿈에 그리던 그녀와 매일매일 최고의 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와 그녀의 사랑이 완벽해 질수록 팀을 둘러싼 주변 상황들은 미묘하게 엇갈리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여기저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어떠한 순간을 다시 살게 된다면, 과연 완벽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접기

공식 홈페이지 제작노트 보기

About Movie

워킹 타이틀 & 리차드 커티스! 최고의 만남이 빚어낸 환상의 시너지!
올 겨울, 전국을 감동으로 물들일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


전세계를 사랑에 빠뜨린 로맨틱 코미디의 모든 것, 워킹 타이틀과 <러브 액츄얼리>의 리차드 커티스가 다시 만났다. 영화 <어바웃 타임>은 전세계를 로맨틱 코미디 열풍으로 물들인 <러브 액츄얼리>를 탄생시킨 워킹 타이틀과 리차드 커티스의 재회만으로도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1994), <노팅힐>(1999), <러브 액츄얼리>(2003)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서는 획기적인 흥행 성공을 거둔 걸출한 작품들을 탄생시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더욱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노팅힐>과 <러브 액츄얼리>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대표될 만큼 관객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이 두 작품을 탄생시킨 워킹 타이틀과 리차드 커티스의 만남이 빚어낸 영화 <어바웃 타임>에 대한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최근 몇 년 동안 따뜻한 감동과 달콤한 로맨스를 겸비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 없었기 때문에 영화 <어바웃 타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렇게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흥행작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추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는 워킹 타이틀과 리차드 커티스 감독이 11번째 만남 <어바웃 타임>에서 만들어낼 환상의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 뛰어난 연기력의 맥블리 ‘레이첼 맥아담스’
워킹 타이틀이 탄생시킨 최고의 로맨틱 가이 ‘돔놀 글리슨’


영화 <어바웃 타임>은 두 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와 돔놀 글리슨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모은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아름다운 외모로 전세계 남성들을 사로잡은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2004), <시간여행자의 아내>(2009) 등을 통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맥블리’라는 애칭을 얻었다. 매력적인 빨간 머리카락에 따뜻한 미소를 가진 배우 돔놀 글리슨은 영국 출신의 배우로 현재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배우이다. 그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자유롭고 야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안나 카레니나>(2013)에서는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애보를 열연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5살 연상연하의 이 커플은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만나 최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어바웃 타임>에서 상큼한 미소와 유머러스함으로 남자 주인공 팀이 첫 눈에 반하게 되는 여자 메리역을 맡아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돔놀 글리슨은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어리숙하지만 첫 눈에 반한 여자에게 과감하게 돌진하는 로맨틱한 모습을 통해 워킹 타이틀이 탄생시킨 제 2의 휴 그랜트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들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쉽은 물론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을 통해 다양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항상 유머러스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대하는 진중한 모습에서 그와 특별한 사랑에 빠진 자신의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며 돔놀 글리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돔놀 글리슨 역시 메리라는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레이첼 맥아담스 뿐이며 그녀와 항상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하며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커플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관객과 평단 모두가 인정한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
엠마 왓슨, 휴 그랜트도 반한 영화! 로맨스에 감동을 더하다!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타임>이 세계적인 스타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성을 입증했다. 가장 먼저 이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에 빠진 스타는 바로 매력적인 미소, 훈훈한 외모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휴 그랜트이다. 휴 그랜트는 “<어바웃 타임>은 내가 인정한 최고의 영화이다. 재미있고, 슬프고, 생강(영화 속 돔놀 글리슨의 별명이 생강이다)맛이 난다.”란 호평을 남겨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해리포터’시리즈를 통해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거듭난 엠마 왓슨 역시 영화 <어바웃 타임>에 대한 여운 가득한 리뷰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기대 이상의 영화이다. <어바웃 타임>은 올해 보았던 영화 중 단연 최고의 영화 중 하나다.”라는 평을 남겼다.

세계적인 스타들뿐 아니라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져 영화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영화를 접한 해외 주요 매체들은 “달콤함에 매료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기분 좋은 영화”(Times)/ “편안한 재미와 감동, 둘 다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영화.”(USA. TODAY)/ “달콤하고, 친숙하고, 부드러운 로맨스의 진수, 리차드 커티스의 귀환!”(Variety)/ “이 따뜻하고 순수한 사랑은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을 것이다.”(Anthony Lane_비평가)/ “<어바웃 타임>은 시간여행의 강력한 문제점을 전제로 한 사랑, 이별, 가족 등. 성찰에 대한 탄탄한 이야기이다.”(Screen Rant)/ “매 순간, 현재를 즐기는 삶을 가르쳐주는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이다.”(Seattle Times) 등의 호평을 통해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임을 입증했다.


Production Note

이야기의 매력을 높이고 마법을 선사할 로케이션
<어바웃 타임>을 보고 나면, 영국이 가장 로맨틱한 도시가 된다!


영화 <어바웃 타임>은 금방이라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영상미로 또 한번 시선을 고정시킨다. 이렇게 로맨틱한 분위기는 바로 영화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완벽한 로케이션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영국에서 약 9주간의 촬영기간을 가진 <어바웃 타임>은 3주 동안은 영국의 콘월(Cornwall)에서, 5주 동안은 런던에서 촬영했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과 제작진들에게는 영화 전체를 지배하는 ‘시간여행’이라는 매력적인 요소를 부각 시킬 수 있는 로케이션 장소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 우선, 영화 속에서 중심 축을 담당하는 팀의 집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던 그들은 영국의 최남단인 콘월에서 답을 찾았다. 호숫가의 집은 콘월 포스핀에 있는 1950년대식 사유지로 감독의 상상 속의 집을 완벽히 재현해낸 장소였다. 또한 팀과 가족들이 한가로이 차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는 평화로운 장면은 헤븐에 있는 볼드 비치에서 촬영해 따뜻한 명장면을 만들어 냈다. 그 밖에도 콘월에서는 또 하나의 명장면이 탄생되었는데, 바로 팀과 메리의 결혼식 장면이다. 콘월의 성 미셸 펜커빌 교회에서 촬영한 이 장면이야 말로 <어바웃 타임>의 가장 유쾌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제작진에게 완벽한 장소를 선사한 콘월에 대해 감독은 가장 멋지고 특이하고 아름다운 곳이자, 사교적으로, 시각적으로도 모든 장점을 다 갖추고 있는 곳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콘월 뿐만 아니라 런던에서의 촬영 또한 <어바웃 타임>에 마법을 선사한다. 팀과 메리가 제일 처음 만나는 장소인 블라인드 카페는 런던에 있는 당 르 누와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실제 완전한 암전 상태에서 시각장애인 종업원들이 손님들을 인도하고 주문을 받는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배우들을 이 낯설고 독특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새로운 감각을 경험케 하여 자연스러운 연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모든 장면이 로맨틱한 영화 <어바웃 타임>은 영국을 달콤한 낭만의 도시로 만들어 준다.
리차드 커티스표 로맨틱 코미디의 ‘신의 한 수’는?
로맨틱 무드와 감동을 배가시키는 최고의 OST 명곡들 화제!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작품을 떠올릴 때면, 언제나 로맨틱한 감성의 명장면과 함께 귓가를 울리는 감미로운 선율이 있다. 그의 대표작이자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노팅힐>과 <러브 액츄얼리>에서도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로맨틱한 음악들이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 되고 있다. 영화 <노팅힐>에서는 톱스타역을 맡은 줄리아 로버츠의 환한 미소와 함께 흘러나오는 “She”는 감미로운 선율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스토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가사로 감동과 여운을 더했다. 그리고 리차드 커티스의 첫 연출작이자 21세기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러브 액츄얼리> 역시 인상적인 메인 테마곡 “Love is all you need”를 통해 음악만으로 영화를 연상시킬 정도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렇게 세월을 거듭해도 잊혀지지 않은 감동의 선율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영화만큼이나 음악을 사랑했던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열정 때문이다. 리차드 커티스는 “팝 음악은 삶의 윤활유다”라고 언급할 정도로 매 작품마다 본인의 영화를 사랑하는 만큼 음악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올 겨울, 관객들에게 다시 없을 로맨틱한 순간을 선사할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도 감미로운 팝 음악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메인 테마곡 “How Long Will I Love You”은 존 보든의 목소리로 포크 스타일 편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사랑에 빠져 들뜬 기분을 고스란히 전한다. 뿐만 아니라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서 아버지의 조언대로 하루 하루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팀의 모습과 벤 폴즈의 “The Luckist”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과 삶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기도 한다. 이렇게 감미로운 목소리와 멜로디의 다채로운 선율이 가득한 <어바웃 타임>의 OST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다시 없을 로맨틱한 순간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폭우 속 결혼식’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로맨틱 코미디 사상 가장 특별하고, 가장 로맨틱한 결혼식 장면 탄생!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로맨틱한 결혼식은 화창한 하늘, 하얀 드레스를 입고 결혼 행진곡 피아노 선율에 맞춰 입장하는 신부, 아름답고 거대한 예식장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제 <어바웃 타임> 이후로 로맨틱한 결혼식에 대한 기준이 바뀌게 될 것이다. 붉은 장미를 떠오르게 하는 드레스를 입고 입장하는 메리, 그때 흐르는 곡은 결혼 행진곡이 아닌 지미 폰타나의 [일몬도]다. 이 곡은 팀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그녀의 결혼 선물인 셈이다.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장으로 몰려 가는 사람들을 맞이 하는 것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짓궂은 날씨다. 팀이 시간을 되돌려 완벽한 웨딩 날씨로 바꿀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팀은 그 순간 순간을 즐기며 행복해한다. 시간을 돌리지 않아도 될 만큼 추억으로 남을 최고의 결혼식인 것.

콘월의 성 미셸 펜커빌 교회에서 촬영한 결혼식 장면을 위해 소방차와 대형 강풍기가 준비 되었다. 결혼식을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은 전부 거센 비바람을 피할 수 없었고 이를 이겨 내기 위해 모두 그룹을 지어 움직였다. 고난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연회장으로 올라가기 위해 절벽가를 걷는 장면에서도 계속 되었다. 배우들은 강풍기의 바람에 밀려 절벽을 오르는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연회장에서도 머리 스타일이 망가지고 치마가 뒤집히는 등 배우들의 수난은 계속 되었는데 특히 메리의 친구인 조안나 역의 바네사 커비는 피로연 장면을 위해 많은 양의 물폭탄을 계속해서 맞아야 했다. 그녀는 그날의 촬영은 힘들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촬영 당시 현장에서는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알았지만 촬영 후엔 많은 배우들이 감기에 걸려 고생했다고 전했다. 이렇게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이 탄생 할 수 있었고 분명, 영화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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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wlsdud8*** 2018.12.11

    여주 사랑스럽

  • 10

    peek*** 2017.09.17

    레이첼 맥아담스 정말 사랑스럽다

  • 10

    tnfl*** 2017.02.24

    인생영화!

  • 9

    ycwyj3*** 2016.12.26

    굿

  • 10

    adr7***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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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분석유의사항 레이어

    • 남자49.5%
    • 여자50.5%
    • 2.2%10 상승
    • 26.3%20
    • 40.4%30
    • 18.4%40
    • 12.7%50 하락
  • 혼영족 관람률

    1인 예매 비중

    10.7%

  • 재관람률

    1%

    30대 재관람 비중 46.2%

    • 0.0%10 상승
    • 24.6%20
    • 46.2%30
    • 23.1%40
    • 6.2%50 하락

종합 평점유의사항 레이어

7.8

  • 9.1
    시사회

  • 8.7
    맥스무비

  • 9.2
    네이버

  • 7.8
    IMDb

  • 68
    Rotten Tomatoes

  • 55
    Metacritic

평점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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