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018.09.06 ㅣ 제작년도 2017 ㅣ 91분 ㅣ 12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 ㅣ 미국
“이라크의 대량 살상 무기는 분명 존재합니다”


2002년,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의 대량살상 무기 발언은 미국 내 여론은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준다.
2001년 9월 11일 테러 사건 후, 미국의 강경파는 전쟁을 위한 ‘정당화’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부시 정부의 강경파들이 전쟁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반면 ‘나이트 리더’의 워싱턴 지부 기자들은 정부의 일방적 주장에 질문을 던진다.
‘사담 후세인의 대량 살상 무기’
나이트 리더의 기자들은 ‘전쟁 명분’의 진실을 찾는데 사활을 건다.
주류 언론마저 부시 정권을 옹호하는 가운데, 나이트 리더는 ‘그들만의 명분’은 허구라는 점을 입증하려고 한다. 취재 방해, 보이지 않는 압박 등 모든 것이 불리한 상황.
나이트 리더의 유일한 힘은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 뿐이다.

진실을 대면하려는 기자들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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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대량 살상 무기는 분명 존재합니다”


2002년,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의 대량살상 무기 발언은 미국 내 여론은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준다.
2001년 9월 11일 테러 사건 후, 미국의 강경파는 전쟁을 위한 ‘정당화’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부시 정부의 강경파들이 전쟁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반면 ‘나이트 리더’의 워싱턴 지부 기자들은 정부의 일방적 주장에 질문을 던진다.
‘사담 후세인의 대량 살상 무기’
나이트 리더의 기자들은 ‘전쟁 명분’의 진실을 찾는데 사활을 건다.
주류 언론마저 부시 정권을 옹호하는 가운데, 나이트 리더는 ‘그들만의 명분’은 허구라는 점을 입증하려고 한다. 취재 방해, 보이지 않는 압박 등 모든 것이 불리한 상황.
나이트 리더의 유일한 힘은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 뿐이다.

진실을 대면하려는 기자들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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