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에서 새벽까지 2

From Dusk Till Dawn 2: Texas Blood Money

개봉 1999.06.05 ㅣ 제작년도 1999 ㅣ 88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스릴러 ㅣ 미국

멕시코 고원으로부터 날아든 끔찍한 박쥐떼... 지난 번엔 워밍업이었다. 엘리베이터안. 팸과 배리가 타고 있다. 갑자기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불안해하는 두 사람 앞에 엘리베이터 천장으로부터 시체가 떨어진다. 잔혹하게 뜯겨진 시체. 원인을 알기 위해 배리가 천장으로 올라가지만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역시 시체가 되어 떨어진다. 공포에 질린 팸에게 날아드는 박쥐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다. 처참하게 무너져 가는 팸. 그 박쥐떼가 돌아왔다. 더욱 잔인해져서... 함께 은행을 털던 친구 루더가 탈옥하자 벅은 또 한번의 범행을 공모한다. 멕시코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 벅은 둘의 범죄를 돕기 위해 노련한 카우보이, 우락부락한 근육남, 섬세하고 내성적인 레이 봅 세 명을 끌어들인다. 루더를 만나기 위해 황량한 벌판 위의 코요테 모텔에 여정을 푼 일행.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집념의 경찰관 로손. 초조하게 기다리는 고혹적인 여자가 접근해 온다. 유혹의 몸짓으로... 한편 루더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을 잃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 ''젖꼭지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대는 그 곳. 왠지 모를 긴장감이 감도는 그 곳에서 루더는 바텐더에게 도움을 청한다. 묘한 눈빛으로 그를 따라 나서는 바텐더. 태양도 가려진 개기일식의 날, 열려진 들판에 선 그들은 숨을 곳조차 없다. 최악의 조건.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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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999.06.05제작년도 19998815세이상관람가스릴러미국

멕시코 고원으로부터 날아든 끔찍한 박쥐떼... 지난 번엔 워밍업이었다. 엘리베이터안. 팸과 배리가 타고 있다. 갑자기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불안해하는 두 사람 앞에 엘리베이터 천장으로부터 시체가 떨어진다. 잔혹하게 뜯겨진 시체. 원인을 알기 위해 배리가 천장으로 올라가지만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역시 시체가 되어 떨어진다. 공포에 질린 팸에게 날아드는 박쥐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다. 처참하게 무너져 가는 팸. 그 박쥐떼가 돌아왔다. 더욱 잔인해져서... 함께 은행을 털던 친구 루더가 탈옥하자 벅은 또 한번의 범행을 공모한다. 멕시코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 벅은 둘의 범죄를 돕기 위해 노련한 카우보이, 우락부락한 근육남, 섬세하고 내성적인 레이 봅 세 명을 끌어들인다. 루더를 만나기 위해 황량한 벌판 위의 코요테 모텔에 여정을 푼 일행.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집념의 경찰관 로손. 초조하게 기다리는 고혹적인 여자가 접근해 온다. 유혹의 몸짓으로... 한편 루더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을 잃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 ''젖꼭지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대는 그 곳. 왠지 모를 긴장감이 감도는 그 곳에서 루더는 바텐더에게 도움을 청한다. 묘한 눈빛으로 그를 따라 나서는 바텐더. 태양도 가려진 개기일식의 날, 열려진 들판에 선 그들은 숨을 곳조차 없다. 최악의 조건.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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