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다르크

The Messenger: The Story of Joan of Arc

220,986관객
개봉 2000.02.19 ㅣ 제작년도 1999 ㅣ 155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전쟁 ㅣ 프랑스
핏 빛 세상, 모두가 기적을 바랄때 신은 그녀를 선택했다.

핏 빛 세상, 모두가 기적을 바랄 때 신은 그녀를 선택했다!!! 유럽의 가장 처절했던 전쟁이라 일컫는 100년 전쟁. 프랑스는 영토의 반을 잃고 트로아 조약(샤를 6세 이후 프랑스의 왕위는 영국왕에게 귀속된다.)으로 왕권마저 강탈당한다. 그러나 샤를 7세는 이에 굴복하지 않고 대관식을 거행하려하나 ‘렝스(Rheims)(이곳에서 왕관을 쓰지 않으면 왕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로 가는 길 마저 영국군에게 점령당한다. 한줄기의 희망도 기대할 수 없는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이 시기. 프랑스를 구원해 낼수 있는 것은 오직 기적 뿐이었다. 그러나 로렌의 작은 마을에서 프랑스의 빛, 신의 선물 잔이 자라고 있었다. 13세의 어린소녀 잔은 매일 기도하며 신과 여러가지 방법으로 대화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침략자 영국군에게 자기 대신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죽어간 언니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잔은 성당에서 영국군을 결코 용서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 선혈(포도주)를 마신다. 몇 년 후 샤를 7세는 국민들 사이에 ‘신의 메신저’라고 불리며 새로운 희망이 된 잔에게서 군대를 주면 조국을 되찾겠다는 편지를 받는다. 그러나 샤를 7세와 그의 측근들은 어린 잔을 믿을 수 없어 측근에게 왕 행세를 하도록 명령한다. 잔은 성에 도착하여, 그의 속임수를 알아차리고 샤를 7세에게서 군대를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첫 번째 전투 오를레앙으로 가는 문을 지키고 있는 난공 불락의 요새. “나를 사랑하는 군사들이여. 이밤이 오기전에 우리는 승리한다.!” 깃발을 들고 적진을 향하는 잔을 보고 지쳐있는 프랑스군은 사기가 최고조에 올라 대 승리를 얻어낸다. 그러나 잔은 전쟁터에 널려진 시체들에서 피 흘리는 신의 모습을 보고 괴로워한다. 그리고 잔은 다음 전장에서 혼자 앞으로 나아가 적에게 이야기 한다. “헨리 왕에게 전한다 이것은 신의 명령이다 이 들판에 묻히고 싶지 않다면 물러가라!” 그리고 기적적으로, 영국군은 철수하고 오를레앙을 탈환한다. 샤를 7세는 렝스 대성다 대관식을 올리고 프랑스는 왕권을 되찾지만, 아직 영국군에게 점령당한 많은 땅에서 굶어 죽어가는 백성들은 처절한 편지를 잔데게 보내고 있었다. 그들을 구해야만 하는 잔과 전쟁을 계속할 이유가 없어진 샤를 7세. 왕은 잔이 껄끄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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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86관객개봉 2000.02.19제작년도 1999155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전쟁프랑스
핏 빛 세상, 모두가 기적을 바랄때 신은 그녀를 선택했다.

핏 빛 세상, 모두가 기적을 바랄 때 신은 그녀를 선택했다!!! 유럽의 가장 처절했던 전쟁이라 일컫는 100년 전쟁. 프랑스는 영토의 반을 잃고 트로아 조약(샤를 6세 이후 프랑스의 왕위는 영국왕에게 귀속된다.)으로 왕권마저 강탈당한다. 그러나 샤를 7세는 이에 굴복하지 않고 대관식을 거행하려하나 ‘렝스(Rheims)(이곳에서 왕관을 쓰지 않으면 왕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로 가는 길 마저 영국군에게 점령당한다. 한줄기의 희망도 기대할 수 없는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이 시기. 프랑스를 구원해 낼수 있는 것은 오직 기적 뿐이었다. 그러나 로렌의 작은 마을에서 프랑스의 빛, 신의 선물 잔이 자라고 있었다. 13세의 어린소녀 잔은 매일 기도하며 신과 여러가지 방법으로 대화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침략자 영국군에게 자기 대신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죽어간 언니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잔은 성당에서 영국군을 결코 용서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 선혈(포도주)를 마신다. 몇 년 후 샤를 7세는 국민들 사이에 ‘신의 메신저’라고 불리며 새로운 희망이 된 잔에게서 군대를 주면 조국을 되찾겠다는 편지를 받는다. 그러나 샤를 7세와 그의 측근들은 어린 잔을 믿을 수 없어 측근에게 왕 행세를 하도록 명령한다. 잔은 성에 도착하여, 그의 속임수를 알아차리고 샤를 7세에게서 군대를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첫 번째 전투 오를레앙으로 가는 문을 지키고 있는 난공 불락의 요새. “나를 사랑하는 군사들이여. 이밤이 오기전에 우리는 승리한다.!” 깃발을 들고 적진을 향하는 잔을 보고 지쳐있는 프랑스군은 사기가 최고조에 올라 대 승리를 얻어낸다. 그러나 잔은 전쟁터에 널려진 시체들에서 피 흘리는 신의 모습을 보고 괴로워한다. 그리고 잔은 다음 전장에서 혼자 앞으로 나아가 적에게 이야기 한다. “헨리 왕에게 전한다 이것은 신의 명령이다 이 들판에 묻히고 싶지 않다면 물러가라!” 그리고 기적적으로, 영국군은 철수하고 오를레앙을 탈환한다. 샤를 7세는 렝스 대성다 대관식을 올리고 프랑스는 왕권을 되찾지만, 아직 영국군에게 점령당한 많은 땅에서 굶어 죽어가는 백성들은 처절한 편지를 잔데게 보내고 있었다. 그들을 구해야만 하는 잔과 전쟁을 계속할 이유가 없어진 샤를 7세. 왕은 잔이 껄끄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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