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 진 앤 마릴린

Norma Jean & Marilyn

5,187관객
개봉 2000.04.08 ㅣ 제작년도 1996 ㅣ 112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미국
마릴린 먼로는 우리의 환상이었으며 노마진이 그녀의 진짜 모습이었다


"마릴린 먼로는 우리의 환상이었으며 노마진이 그녀의 진짜 모습이었다." 21세기, 노마진은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모델. 사생아로 태어나 모친이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자 친척집으로 보내지고, 다시 고아원에 버려진다. 외로움에 대한 보상 심리로 화려한 스타가 되어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는 상상을 하게 된다. 어느날, 그녀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모델 에이젼시의 소개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된 것이다. 그러나 라디오 PD에게 연기에는 소질이 없으니 연기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모역적인 말을 듣는다. 이때부터 노마진은 사상과 부와 권력을 위해 쇼비지니스계의 거물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그들을 자신의 출세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한다. 당시 유행하던 금발로 머리칼을 물들이고, 코를 성형수술하기에 이른다. 수술 후, 그녀는 20세게 폭스사와 7년 전속 계약을 맺으며 <이브의 모든 것>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이름도 마릴린 먼로로 바꾼다. 마침내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로 부상한 그녀는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자신안에 노마진이라는 또 하나의 인격체로 인해 정신분열증을 일으키게 된다. 그녀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유명 프로야구 선수인 조 디마지오와 두 번째 결혼을 한다. 하지만 계속된 분열 증세와 연기자로 보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으로 결혼 생활은 1년을 넘기지 못한다. 이혼 뒤, 뉴욕으로 이주, 리 스트라스버그 밑에서 연기 수업을 받던 중 만난 극작가 아서 밀러와 만나 재혼, 행복한 가정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이를 유산하면서 정신분열증이 심해져 약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데...

더보기
5,187관객개봉 2000.04.08제작년도 1996112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미국
마릴린 먼로는 우리의 환상이었으며 노마진이 그녀의 진짜 모습이었다


"마릴린 먼로는 우리의 환상이었으며 노마진이 그녀의 진짜 모습이었다." 21세기, 노마진은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모델. 사생아로 태어나 모친이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자 친척집으로 보내지고, 다시 고아원에 버려진다. 외로움에 대한 보상 심리로 화려한 스타가 되어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는 상상을 하게 된다. 어느날, 그녀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모델 에이젼시의 소개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된 것이다. 그러나 라디오 PD에게 연기에는 소질이 없으니 연기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모역적인 말을 듣는다. 이때부터 노마진은 사상과 부와 권력을 위해 쇼비지니스계의 거물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그들을 자신의 출세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한다. 당시 유행하던 금발로 머리칼을 물들이고, 코를 성형수술하기에 이른다. 수술 후, 그녀는 20세게 폭스사와 7년 전속 계약을 맺으며 <이브의 모든 것>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이름도 마릴린 먼로로 바꾼다. 마침내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로 부상한 그녀는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자신안에 노마진이라는 또 하나의 인격체로 인해 정신분열증을 일으키게 된다. 그녀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유명 프로야구 선수인 조 디마지오와 두 번째 결혼을 한다. 하지만 계속된 분열 증세와 연기자로 보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으로 결혼 생활은 1년을 넘기지 못한다. 이혼 뒤, 뉴욕으로 이주, 리 스트라스버그 밑에서 연기 수업을 받던 중 만난 극작가 아서 밀러와 만나 재혼, 행복한 가정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이를 유산하면서 정신분열증이 심해져 약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데...

더보기
평점 · 리뷰0
5.40
/ 10
  • 6.65
    네이버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