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000.11.25 ㅣ 101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공포 ㅣ 미국
숨결끝까지 전율시키는... 베르사체 스타일의 뉴 디자인 호러

예술적으로... 깨끗하게... 더 깊게 찌른다 패트릭 베이트만(크리스찬 베일 분)은 뉴욕 월스트리트 중심가의 금융사 P&P의 CEO. 상류 계급인 약혼녀 에블린(리즈 위더스푼 분), 아버지의 회사인 탓에 단지 자리만 채우면 되는 일 등 그의 삶에 스트레스는 없다. 하루 일과는 헬스로 몸매 만들기, 미용실에서 몇 단계에 걸친 꼼꼼한 스킨케어와 머리 다듬기, 값비싼 브랜드의 의상, 향수와 악세사리로 치장하기, 아무나 예약할 수 없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 등. 그는 발렌티노 정장과 아르마니 넥타이, 올리버 피플스 안경테와 같은 브랜드 네임으로 상대를 알아보고 가치를 매긴다. 그러나 자신은 예약에 실패한 최상류층 레스토랑의 단골 고객인 동료가 있다. 심지어 자신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된 명함을 가졌다. 패트릭은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불러 들인다. 그리고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의 팝송을 들으며 그를 도끼로 난자한다. 시체는 패트릭의 옷장에 걸려진다. 패트릭이 수집한 아르마니 셔츠들과 나란히... 패트릭이 살해한 동료의 행방을 찾기 위해 형사가 찾아온다. 그러나 패트릭은 형사의 수사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또 다른 희생자가 나타난다. 상대는 거리에서 만난 금발의 미녀. 격렬한 정사 후 전기톱으로 그녀를 난자하는 패트릭. 그의 심리는 점점 더 분열되고, 그의 살인은 점점 더 무차별적, 비현실적으로 잔인해진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 게임. 그러나 뜻하지 않게 밝혀지는 반전! 도대체 왜 패트릭은 아무리 살인을 해도 발각되지 않는가? * 아메리칸 사이코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lubpsycho.com/ * 아메리칸 사이코 외국 홈페이지 * http://www.americanpsy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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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00.11.25101청소년 관람불가공포미국
숨결끝까지 전율시키는... 베르사체 스타일의 뉴 디자인 호러

예술적으로... 깨끗하게... 더 깊게 찌른다 패트릭 베이트만(크리스찬 베일 분)은 뉴욕 월스트리트 중심가의 금융사 P&P의 CEO. 상류 계급인 약혼녀 에블린(리즈 위더스푼 분), 아버지의 회사인 탓에 단지 자리만 채우면 되는 일 등 그의 삶에 스트레스는 없다. 하루 일과는 헬스로 몸매 만들기, 미용실에서 몇 단계에 걸친 꼼꼼한 스킨케어와 머리 다듬기, 값비싼 브랜드의 의상, 향수와 악세사리로 치장하기, 아무나 예약할 수 없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 등. 그는 발렌티노 정장과 아르마니 넥타이, 올리버 피플스 안경테와 같은 브랜드 네임으로 상대를 알아보고 가치를 매긴다. 그러나 자신은 예약에 실패한 최상류층 레스토랑의 단골 고객인 동료가 있다. 심지어 자신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된 명함을 가졌다. 패트릭은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불러 들인다. 그리고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의 팝송을 들으며 그를 도끼로 난자한다. 시체는 패트릭의 옷장에 걸려진다. 패트릭이 수집한 아르마니 셔츠들과 나란히... 패트릭이 살해한 동료의 행방을 찾기 위해 형사가 찾아온다. 그러나 패트릭은 형사의 수사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또 다른 희생자가 나타난다. 상대는 거리에서 만난 금발의 미녀. 격렬한 정사 후 전기톱으로 그녀를 난자하는 패트릭. 그의 심리는 점점 더 분열되고, 그의 살인은 점점 더 무차별적, 비현실적으로 잔인해진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 게임. 그러나 뜻하지 않게 밝혀지는 반전! 도대체 왜 패트릭은 아무리 살인을 해도 발각되지 않는가? * 아메리칸 사이코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lubpsycho.com/ * 아메리칸 사이코 외국 홈페이지 * http://www.americanpsy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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