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쳐

The Watcher

123,072관객
개봉 2000.10.28 ㅣ 제작년도 2000 ㅣ 97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범죄 ㅣ 미국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 그가 돌아왔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마로.

FBI수사관 조엘 캠벨(제임스 스페이더)은 수년동안 살인마를 쫏아다니는 자신의 일에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L.A.를 떠난다. 시카고에서 캠벨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새로운 삶을 영위하려 한다. 하지만, 그의 잠시의 휴식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낯선 도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지만, 그의 주변에선 피아노 줄에 목이 졸려 피투성이가 된 시체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연이은 죽음이 또 시작된다. 조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것은 단 한사람 데이비드 알렌 그리핀(키아누 리브스), 바로 그다! 이미 LA에서 11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8년간 조엘을 괴롭히던 그리핀은 다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다. 12시간 안에 온 시카고를 뒤져야 한다. 그리핀의 표적은 오로지 혼자 사는 여자, TV도 안 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여자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 도시 전체를 불안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핀의 완전범죄는 정해진 시간을 향해 쉬지 않고 다가가고... 방법은 오직 하나.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그녀들을 찾아야만 한다. FBI와 경찰, 매스컴의 총동원 속에 시카고는 12시간 동안 사진 속의 여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언제 희생양이 될지도 모르는 여자들의 사진은 온통 거리를 뒤덮는다. 그리고 밤낮없이 동원되는 헬기와 총격으로 시카고는 그 잔혹함의 최고조를 이루는데... * 왓쳐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hewatcher.co.kr/ * The Watcher 외국 홈페이지 * http://www.thewatchermovie.com/

더보기
123,072관객개봉 2000.10.28제작년도 20009715세이상관람가범죄미국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 그가 돌아왔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마로.

FBI수사관 조엘 캠벨(제임스 스페이더)은 수년동안 살인마를 쫏아다니는 자신의 일에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L.A.를 떠난다. 시카고에서 캠벨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새로운 삶을 영위하려 한다. 하지만, 그의 잠시의 휴식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낯선 도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지만, 그의 주변에선 피아노 줄에 목이 졸려 피투성이가 된 시체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연이은 죽음이 또 시작된다. 조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것은 단 한사람 데이비드 알렌 그리핀(키아누 리브스), 바로 그다! 이미 LA에서 11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8년간 조엘을 괴롭히던 그리핀은 다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다. 12시간 안에 온 시카고를 뒤져야 한다. 그리핀의 표적은 오로지 혼자 사는 여자, TV도 안 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여자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 도시 전체를 불안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핀의 완전범죄는 정해진 시간을 향해 쉬지 않고 다가가고... 방법은 오직 하나.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그녀들을 찾아야만 한다. FBI와 경찰, 매스컴의 총동원 속에 시카고는 12시간 동안 사진 속의 여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언제 희생양이 될지도 모르는 여자들의 사진은 온통 거리를 뒤덮는다. 그리고 밤낮없이 동원되는 헬기와 총격으로 시카고는 그 잔혹함의 최고조를 이루는데... * 왓쳐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hewatcher.co.kr/ * The Watcher 외국 홈페이지 * http://www.thewatchermovie.com/

더보기
평점 · 리뷰0
4.86
/ 10
  • 6.24
    네이버
    5.3
    IMDb
    22
    Metacritic
    10
    Rotten Tomatoes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정이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