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점프를 하다

Bungee Jumping Of Their Own

506,529관객
개봉 2001.02.03 ㅣ 제작년도 2001 ㅣ 101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로맨스 ㅣ 한국
번지 점프 해보셨나요? 번지 점프와도 같은 사랑을 하고 싶네요!!!


1983년 여름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는 첫눈에 반하는 일 따위는 믿지 않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다. 여름이라 갑자기 퍼붓는 소나기때문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그의 작은 우산 안으로 한 여자가 살며시 들어온다.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당한 말투. "저기 버스 정류장까지만 씌워주시겠어요?" 그것이 그녀와의 첫 만남 이었다. 조소과 82학번 인태희는 사랑에 적극적이고 감정에 솔직한 사랑스런 여자다. 어둠이 깔린 저녁, 태희는 조그만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해변을 걷는다. 인우도 태희의 발자국을 따라 걷게 되는데, 노을진 해변을 뒤로 한 채 태희가 인우를 바라본다. "처음 봤을 때 알았어.우리 사랑하겠구나.우리의 끝은 사랑이겠구나.." 어느새 못견디게 사랑하게된 두사람은 험한 소리 퍼붓고 이를 갈고 돌아서도 그립고 서로에 대한 감정은 언제나 애절하기만 하다. 그러나, 인우의 입대날 용산역 광장에는 기차의 기적소리만이 울린다. "조금 늦더라도 기다려야 해. 꼭 갈테니까..." 란 말을 남기고 인우는 군대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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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529관객개봉 2001.02.03제작년도 200110115세이상관람가로맨스한국
번지 점프 해보셨나요? 번지 점프와도 같은 사랑을 하고 싶네요!!!


1983년 여름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는 첫눈에 반하는 일 따위는 믿지 않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다. 여름이라 갑자기 퍼붓는 소나기때문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그의 작은 우산 안으로 한 여자가 살며시 들어온다.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당한 말투. "저기 버스 정류장까지만 씌워주시겠어요?" 그것이 그녀와의 첫 만남 이었다. 조소과 82학번 인태희는 사랑에 적극적이고 감정에 솔직한 사랑스런 여자다. 어둠이 깔린 저녁, 태희는 조그만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해변을 걷는다. 인우도 태희의 발자국을 따라 걷게 되는데, 노을진 해변을 뒤로 한 채 태희가 인우를 바라본다. "처음 봤을 때 알았어.우리 사랑하겠구나.우리의 끝은 사랑이겠구나.." 어느새 못견디게 사랑하게된 두사람은 험한 소리 퍼붓고 이를 갈고 돌아서도 그립고 서로에 대한 감정은 언제나 애절하기만 하다. 그러나, 인우의 입대날 용산역 광장에는 기차의 기적소리만이 울린다. "조금 늦더라도 기다려야 해. 꼭 갈테니까..." 란 말을 남기고 인우는 군대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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