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오브 더 건

The Way of the Gun

17,868관객
개봉 2001.03.24 ㅣ 제작년도 2000 ㅣ 94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스릴러 ㅣ 미국
<유주얼 서스펙트> 제작진이 던지는 두 번째 퍼즐게임!

<유주얼 서스펙트> 그 후 5년... 완벽한 퍼즐 스릴러의 전율을 다시 탐독해보라!
이 곳 저 곳 돈을 찾아 떠도는 삼류인생 파커(라이언 필립 분)와 롱바우(베니치오 델 토로 분). 이들은 우연한 기회에 엄청난 재산을 가진 부호의 대리모가 된 로빈(줄리엣 루이스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녀를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뜯어내겠다는 생각만으로 무작정 그녀를 찾아 나선다. 삼엄한 경호 속에 병원에 나타난 로빈을 발견한 이들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머리에 복면을 눌러 쓴다. 천신만고 끝에 로빈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둘은 일확천금에 대한 기대와 흥분에 들뜨지만 이들의 흥분도 잠시... 아이의 아버지가 거액의 재산을 가진 단순한 사업가가 아닌 돈 세탁업계의 대부 치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은 점점 꼬여만 간다. 여기에 대부의 심복인 사르노와 로빈을 사랑하는 대부의 아들, 경호원과 대부의 정부가 뒤엉키면서 엉성하기 그지없는 납치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퍼즐 게임으로 꼬여만 가게 되는데...
♣ 웨이 오브 더 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wayofgun.co.kr/ ♣ The Way of the Gun 외국 홈페이지 ♣ http://www.wayoftheg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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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8관객개봉 2001.03.24제작년도 200094청소년 관람불가스릴러미국
<유주얼 서스펙트> 제작진이 던지는 두 번째 퍼즐게임!

<유주얼 서스펙트> 그 후 5년... 완벽한 퍼즐 스릴러의 전율을 다시 탐독해보라!
이 곳 저 곳 돈을 찾아 떠도는 삼류인생 파커(라이언 필립 분)와 롱바우(베니치오 델 토로 분). 이들은 우연한 기회에 엄청난 재산을 가진 부호의 대리모가 된 로빈(줄리엣 루이스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녀를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뜯어내겠다는 생각만으로 무작정 그녀를 찾아 나선다. 삼엄한 경호 속에 병원에 나타난 로빈을 발견한 이들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머리에 복면을 눌러 쓴다. 천신만고 끝에 로빈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둘은 일확천금에 대한 기대와 흥분에 들뜨지만 이들의 흥분도 잠시... 아이의 아버지가 거액의 재산을 가진 단순한 사업가가 아닌 돈 세탁업계의 대부 치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은 점점 꼬여만 간다. 여기에 대부의 심복인 사르노와 로빈을 사랑하는 대부의 아들, 경호원과 대부의 정부가 뒤엉키면서 엉성하기 그지없는 납치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퍼즐 게임으로 꼬여만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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