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Pearl Harbor

1,061,151관객
개봉 2001.06.01 ㅣ 제작년도 2001 ㅣ 177분 ㅣ 12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액션,전쟁 ㅣ -
그때 전쟁의 소용돌이는 세 연인의 주위를 휘감아 치기 시작했다!

1941년 12월 7일 아침 진주만에 벌어진 진주만 습격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테네시주에 사는 두명의 젊은이 레이프 맥컬리(벤 에플렉 분)와 대니 워커(조쉬 하트넷 분)는 어릴적부터 형제처럼 자란 죽마고우이다. 이 둘은 자라서 둘다 미공군 파일럿이 되고, 레이프는 미해군에서 근무하는 아름답고, 용기있는 간호사 에블린 스튜어트(케이트 베킨세일 분)와 사랑에 빠진다. 레이프와 에블린의 사랑이 이제 겨우 무르익기 시작했을때, 운명은 그 둘의 사랑을 시기하는지 레이프가 배치받은 비행대대를 유럽으로 이동하게 만든다. 그때 유럽은 독일이 갓 일으킨 제 2차 세계대전으로 혼란스러웠고, 레이프가 유럽으로 간 사이 미국에 남은 대니와 에블린은 하와이에 있는 진주만 베이스에 배치받게 된다. 하지만 운명은 레이프와 에블린의 사랑을 시기해 이 둘을 멀리 갈라놓는데서 그치지 않고, 불행하게도 어느날 레이프가 죽었다는 통지서가 날라오고 만다. 사랑하는 연인과 형제와도 같은 친구의 죽음은 에블린과 대니가 서로를 의지하게 만들고, 그 둘은 곧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는 연인과 형제와도 같은 친구의 죽음으로 그 둘에게 더이상의 시련이나 아픔은 없을 것이라고 믿었던 에블린과 대니는 몰랐었다. 그들이 죽었다고 알고 있는 레이프가 살아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레이프는 돌아오게 되는데... 1941년 12월 7일 아침 진주만에 일본군이 기습공격 해오는 바로 그때, 운명이 그들을 방해놓은 세명의 연인들은 진주만에 있었다. 이 세 연인의 운명처럼 전쟁의 운명도 휘몰아 치기 시작하고, 과연 이들의 운명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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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151관객개봉 2001.06.01제작년도 200117712세이상관람가드라마,액션,전쟁-
그때 전쟁의 소용돌이는 세 연인의 주위를 휘감아 치기 시작했다!

1941년 12월 7일 아침 진주만에 벌어진 진주만 습격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테네시주에 사는 두명의 젊은이 레이프 맥컬리(벤 에플렉 분)와 대니 워커(조쉬 하트넷 분)는 어릴적부터 형제처럼 자란 죽마고우이다. 이 둘은 자라서 둘다 미공군 파일럿이 되고, 레이프는 미해군에서 근무하는 아름답고, 용기있는 간호사 에블린 스튜어트(케이트 베킨세일 분)와 사랑에 빠진다. 레이프와 에블린의 사랑이 이제 겨우 무르익기 시작했을때, 운명은 그 둘의 사랑을 시기하는지 레이프가 배치받은 비행대대를 유럽으로 이동하게 만든다. 그때 유럽은 독일이 갓 일으킨 제 2차 세계대전으로 혼란스러웠고, 레이프가 유럽으로 간 사이 미국에 남은 대니와 에블린은 하와이에 있는 진주만 베이스에 배치받게 된다. 하지만 운명은 레이프와 에블린의 사랑을 시기해 이 둘을 멀리 갈라놓는데서 그치지 않고, 불행하게도 어느날 레이프가 죽었다는 통지서가 날라오고 만다. 사랑하는 연인과 형제와도 같은 친구의 죽음은 에블린과 대니가 서로를 의지하게 만들고, 그 둘은 곧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는 연인과 형제와도 같은 친구의 죽음으로 그 둘에게 더이상의 시련이나 아픔은 없을 것이라고 믿었던 에블린과 대니는 몰랐었다. 그들이 죽었다고 알고 있는 레이프가 살아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레이프는 돌아오게 되는데... 1941년 12월 7일 아침 진주만에 일본군이 기습공격 해오는 바로 그때, 운명이 그들을 방해놓은 세명의 연인들은 진주만에 있었다. 이 세 연인의 운명처럼 전쟁의 운명도 휘몰아 치기 시작하고, 과연 이들의 운명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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