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앤 몬스터

Gods and Monsters

272관객
개봉 2001.12.01 ㅣ 제작년도 1998 ㅣ 105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미국
거부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은 곧 신이 내게 준 가장 큰 축복이다.

<프랑켄슈타인>, <투명인간>,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등 세 편의 연속 히트로 할리우드를 장악했던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웨일 감독(이안 맥컬린 분). 그는 지금 할리우드를 은퇴해 인적이 드문 대저택에서 무뚝뚝한 헝가리인 가정부 한나(린 레드그레이브 분)와 함께 단둘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부랑자로 떠돌던 클레이 분(브랜든 프레이저)이 정원사로 들어오게 되고, 제임스 웨일 감독은 그에게 묘한 호감을 갖게 된다. 감독은 분에게 자신의 그림 모델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고, 분은 자신의 주인이 TV에서 보아왔던 <프랑켄 슈타인>의 감독임을 알고 매우 놀라워한다. 분은 제임스 웨일 감독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잠시 그를 경계하기도 하지만, 곧 서로는 인간적인 신뢰와 다른 이성애자간의 사랑보다 두터운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잦은 정신분열과 자살충동증에 시달리던 제임스 웨일 감독은 한나가 집을 비운 어느 비오는 날, 분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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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관객개봉 2001.12.01제작년도 1998105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미국
거부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은 곧 신이 내게 준 가장 큰 축복이다.

<프랑켄슈타인>, <투명인간>,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등 세 편의 연속 히트로 할리우드를 장악했던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웨일 감독(이안 맥컬린 분). 그는 지금 할리우드를 은퇴해 인적이 드문 대저택에서 무뚝뚝한 헝가리인 가정부 한나(린 레드그레이브 분)와 함께 단둘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부랑자로 떠돌던 클레이 분(브랜든 프레이저)이 정원사로 들어오게 되고, 제임스 웨일 감독은 그에게 묘한 호감을 갖게 된다. 감독은 분에게 자신의 그림 모델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고, 분은 자신의 주인이 TV에서 보아왔던 <프랑켄 슈타인>의 감독임을 알고 매우 놀라워한다. 분은 제임스 웨일 감독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잠시 그를 경계하기도 하지만, 곧 서로는 인간적인 신뢰와 다른 이성애자간의 사랑보다 두터운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잦은 정신분열과 자살충동증에 시달리던 제임스 웨일 감독은 한나가 집을 비운 어느 비오는 날, 분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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