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워 솔저스

We Were Soldiers

177,124관객
개봉 2002.05.03 ㅣ 제작년도 2002 ㅣ 137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전쟁 ㅣ 미국
생사를 넘나드는 72시간의 전투. 내 뒤에 누구도 홀로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베트남과의 전면전을 개시하기에 앞서 베트남의 지형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공수부대를 파견하여 헬기 공습 시험전을 펼친다. 그리고 이 시험 전투의 책임을 하버드 석사 출신의 전략가 할 무어 중령에게 맡긴다. 그러나 임무 수행지인 아이드랑 계곡에 대한 사전 검토에 들어간 그는 이곳이 10여년 전, 프랑스 군인들이 몰살당했던 지역으로 일명 죽음의 협곡이라 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제나 그랬듯 자기 생애 마지막 전투가 될 지도 모를 출전에 대비해 무어 중령은 아내에게 유언장을 남기고 베트남으로 떠난다. 제 7 기갑부대 1 대대장을 맡은 무어 중령은 395명의 전투 경험이 전무한 어린 부하들을 이끌고 아이드랑 계곡의 X-RAY 지역에 헬기 고공침투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 지역을 점령한 월맹군이 모두 정예요원으로 아군보다 5배나 많다는 사실을 선발대가 모두 희생당한 뒤에야 알게 된다. 오직 헬기를 통해서만 외부와 접촉이 가능한 험준한 협곡, 고통 속에 신음하는 부상자들마저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하나 둘 그 목숨을 잃어간다.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깊은 밤, 적진에 버려진 군인들에게는 두려움이 엄습해오고,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깔린 이곳에서 그들은 동료들에 대한 걱정으로 날이 밝을 때까지 잠을 이룰 수 없었다. 한편, 전쟁 리포터로 전지에 들어온 조 갤러웨이의 카메라엔 젊은 영혼들이 고통 속에 신음하는 모습들이 담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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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24관객개봉 2002.05.03제작년도 200213715세이상관람가전쟁미국
생사를 넘나드는 72시간의 전투. 내 뒤에 누구도 홀로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베트남과의 전면전을 개시하기에 앞서 베트남의 지형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공수부대를 파견하여 헬기 공습 시험전을 펼친다. 그리고 이 시험 전투의 책임을 하버드 석사 출신의 전략가 할 무어 중령에게 맡긴다. 그러나 임무 수행지인 아이드랑 계곡에 대한 사전 검토에 들어간 그는 이곳이 10여년 전, 프랑스 군인들이 몰살당했던 지역으로 일명 죽음의 협곡이라 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제나 그랬듯 자기 생애 마지막 전투가 될 지도 모를 출전에 대비해 무어 중령은 아내에게 유언장을 남기고 베트남으로 떠난다. 제 7 기갑부대 1 대대장을 맡은 무어 중령은 395명의 전투 경험이 전무한 어린 부하들을 이끌고 아이드랑 계곡의 X-RAY 지역에 헬기 고공침투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 지역을 점령한 월맹군이 모두 정예요원으로 아군보다 5배나 많다는 사실을 선발대가 모두 희생당한 뒤에야 알게 된다. 오직 헬기를 통해서만 외부와 접촉이 가능한 험준한 협곡, 고통 속에 신음하는 부상자들마저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하나 둘 그 목숨을 잃어간다.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깊은 밤, 적진에 버려진 군인들에게는 두려움이 엄습해오고,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깔린 이곳에서 그들은 동료들에 대한 걱정으로 날이 밝을 때까지 잠을 이룰 수 없었다. 한편, 전쟁 리포터로 전지에 들어온 조 갤러웨이의 카메라엔 젊은 영혼들이 고통 속에 신음하는 모습들이 담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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