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어야 산다

20,283관객
개봉 2002.06.21 ㅣ 제작년도 2002 ㅣ 104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코미디 ㅣ 한국
뚫는 놈과 막는 걸(girl)의 막가는 한판 승부!

길가는 여자 브래지어도 낚아채는 최고의 도둑 진희와 집요하게 그를 쫓는 형사 장용. 이들은 숙명적인 적대 관계로 한평생을 쫓고 쫓기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지만 결판을 내지 못하고 2대의 손에 승부를 넘기게 된다. 도둑의 아들 우진과 형사의 딸 윤아가 바로 그들.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우진과 윤아는 사랑하는 사이지만 결국 아버지대의 숙명을 이기지 못하고 원수가 되어 이별한다. 그후 아버지로부터 펄펄 끓는 도둑의 피를 물려받은 우진은 어디라도 침투할 수 있는 스틸 게임(steal game)을 개발하고 경찰인 윤아는 이참에 특기를 살려 최첨단 방어 시스템인 시큐리티 게임을 개발하며 테헤란에 입성한다. 하지만 50억의 정부 지원금은 '창과 방패'같은 두 회사가 합치는 조건에서만 받을 수 있다. 결코 공존할 수 밖에 없는 그들. 빌딩 하나를 택해 그곳에서 훔치고 막는 대결을 펼쳐 이기는 사람에게 50억을 몰아주기로 한다. 막아야만 하는 윤아와 이에 맞서 뚫어야만 하는 우진. 하지만 대결 장소가 공교롭게도 엽기조폭 삽질이파 빌딩으로 낙점되면서 상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엽기 조폭 삽질이파 빌딩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격돌과 예측불허의 반전. 자칭 삽질이파의 브레인, 빌딩 경비대장 쌍칼과 그의 무시무시한 보스 봉창의 등장으로 사태는 점점 꼬여만 간다. 평생을 두고 삽 하나로 세운 빌딩이 자신의 전부라고 믿는 봉창은 빌딩에 난 작은 흠집 하나라도 용납하지 못한다. 그의 특기는 다름 아닌 산사람 생매장 시키기. 사이즈별로 번호까지 붙여진 삽을 연신 휘두르며 숨통을 죄어오는 봉창.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봉창과 삽질이파에 대항하여 벌이는 우진팀, 윤아팀의 기상천외한 격돌과 액션,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은 계속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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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3관객개봉 2002.06.21제작년도 200210415세이상관람가코미디한국
뚫는 놈과 막는 걸(girl)의 막가는 한판 승부!

길가는 여자 브래지어도 낚아채는 최고의 도둑 진희와 집요하게 그를 쫓는 형사 장용. 이들은 숙명적인 적대 관계로 한평생을 쫓고 쫓기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지만 결판을 내지 못하고 2대의 손에 승부를 넘기게 된다. 도둑의 아들 우진과 형사의 딸 윤아가 바로 그들.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우진과 윤아는 사랑하는 사이지만 결국 아버지대의 숙명을 이기지 못하고 원수가 되어 이별한다. 그후 아버지로부터 펄펄 끓는 도둑의 피를 물려받은 우진은 어디라도 침투할 수 있는 스틸 게임(steal game)을 개발하고 경찰인 윤아는 이참에 특기를 살려 최첨단 방어 시스템인 시큐리티 게임을 개발하며 테헤란에 입성한다. 하지만 50억의 정부 지원금은 '창과 방패'같은 두 회사가 합치는 조건에서만 받을 수 있다. 결코 공존할 수 밖에 없는 그들. 빌딩 하나를 택해 그곳에서 훔치고 막는 대결을 펼쳐 이기는 사람에게 50억을 몰아주기로 한다. 막아야만 하는 윤아와 이에 맞서 뚫어야만 하는 우진. 하지만 대결 장소가 공교롭게도 엽기조폭 삽질이파 빌딩으로 낙점되면서 상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엽기 조폭 삽질이파 빌딩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격돌과 예측불허의 반전. 자칭 삽질이파의 브레인, 빌딩 경비대장 쌍칼과 그의 무시무시한 보스 봉창의 등장으로 사태는 점점 꼬여만 간다. 평생을 두고 삽 하나로 세운 빌딩이 자신의 전부라고 믿는 봉창은 빌딩에 난 작은 흠집 하나라도 용납하지 못한다. 그의 특기는 다름 아닌 산사람 생매장 시키기. 사이즈별로 번호까지 붙여진 삽을 연신 휘두르며 숨통을 죄어오는 봉창.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봉창과 삽질이파에 대항하여 벌이는 우진팀, 윤아팀의 기상천외한 격돌과 액션,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은 계속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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