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

Underworld

370,212관객
개봉 2003.09.25 ㅣ 제작년도 2003 ㅣ 121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공포,액션,판타지 ㅣ 미국
뱀파이어 VS 늑대인간, 전쟁을 끝낼 단 한명의 전사가 온다!

매력적이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뱀파이어 ‘셀린느’. 차가운 비가 고독하고 어두운 ‘셀린느’의 얼굴에 쏟아지지만 그녀의 얼굴은 한 점 흐트러짐이 없다. 마치 바쁜 도시를 내려다보는 조용한 불멸의 조각상처럼…. 인간이 모르는 지하세계, 그 안에서 계속되는 600년간의 전쟁. 수백 년 동안, 우리가 모르는 인간사회의 저변에서는 두 종족의 세력다툼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귀족적이고 세련된 뱀파이어와 ‘라이칸’이라 일컬어지는 거칠고 야생적인 늑대인간이 바로 그들. 이 두 종족은 서로 공존할 수 없는 필연적인 숙적의 관계로, 하나의 종족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명을 건 끝없는 암흑의 전쟁을 치르다 늑대인간의 지도자인 ‘루시안’이 죽으면서 기나긴 피의 전쟁은 끝이 났다. 라이칸에 쫓기는 인간 ‘마이클’과 마주친 뱀파이어 전사 셀린느. 그리고 600년 뒤 멸종된것으로 알았던 늑대인간들이 최후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위협적인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자신의 가족을 몰살한 것으로 알고 늑대인간을 사냥해 온 '셀린느'는 어느날 '마이클'이란 인간이 라이칸들에게 쫓기고 있음을 알고, 뒤를 밟던 중 지하철에서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셀린느’는 곧바로 라이칸들의 수상한 행동을 뱀파이어 지배자 ‘크라벤’에게 말하지만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셀린느’ 뿐이다. 결국 ‘마이클’의 집으로 찾아 나서고, 그곳에서 ‘마이클’을 잡으러 온 라이칸들과 결전을 벌인다. 그러나 싸움도중 죽은 줄로만 알았던 ‘루시안’에게 어깨를 물린 ‘마이클’은 그때부터 이상한 기억에 시달리고, 자신이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수천년에 걸친 싸움에 끼어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데… 피와 죽음의 향연, 종족간의 전쟁에서 과연 그녀는 어느편에 설것인가? ‘셀린느’는 ‘크라벤’이 죽였다는 ‘루시안’이 살아있는 것을 보게되자 무언가 음모가 있음을 감지하고 다음 세기에 깨어나기로 돼있는 뱀파이어의 제왕인 ‘빅터’를 불러낸다. 그리고 늑대인간 연구원 신지를 붙잡아 그로부터 최초 뱀파이어의 후손인 ‘마이클’의 피가 라이칸에게 수혈되면 불멸의 존재가 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새로운 종족의 탄생을 두려워한 ‘빅터’는 ‘셀린느’에게 ‘마이클’을 죽이라고 명령하는데… 그녀는 과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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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212관객개봉 2003.09.25제작년도 2003121청소년 관람불가공포,액션,판타지미국
뱀파이어 VS 늑대인간, 전쟁을 끝낼 단 한명의 전사가 온다!

매력적이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뱀파이어 ‘셀린느’. 차가운 비가 고독하고 어두운 ‘셀린느’의 얼굴에 쏟아지지만 그녀의 얼굴은 한 점 흐트러짐이 없다. 마치 바쁜 도시를 내려다보는 조용한 불멸의 조각상처럼…. 인간이 모르는 지하세계, 그 안에서 계속되는 600년간의 전쟁. 수백 년 동안, 우리가 모르는 인간사회의 저변에서는 두 종족의 세력다툼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귀족적이고 세련된 뱀파이어와 ‘라이칸’이라 일컬어지는 거칠고 야생적인 늑대인간이 바로 그들. 이 두 종족은 서로 공존할 수 없는 필연적인 숙적의 관계로, 하나의 종족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명을 건 끝없는 암흑의 전쟁을 치르다 늑대인간의 지도자인 ‘루시안’이 죽으면서 기나긴 피의 전쟁은 끝이 났다. 라이칸에 쫓기는 인간 ‘마이클’과 마주친 뱀파이어 전사 셀린느. 그리고 600년 뒤 멸종된것으로 알았던 늑대인간들이 최후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위협적인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자신의 가족을 몰살한 것으로 알고 늑대인간을 사냥해 온 '셀린느'는 어느날 '마이클'이란 인간이 라이칸들에게 쫓기고 있음을 알고, 뒤를 밟던 중 지하철에서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셀린느’는 곧바로 라이칸들의 수상한 행동을 뱀파이어 지배자 ‘크라벤’에게 말하지만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셀린느’ 뿐이다. 결국 ‘마이클’의 집으로 찾아 나서고, 그곳에서 ‘마이클’을 잡으러 온 라이칸들과 결전을 벌인다. 그러나 싸움도중 죽은 줄로만 알았던 ‘루시안’에게 어깨를 물린 ‘마이클’은 그때부터 이상한 기억에 시달리고, 자신이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수천년에 걸친 싸움에 끼어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데… 피와 죽음의 향연, 종족간의 전쟁에서 과연 그녀는 어느편에 설것인가? ‘셀린느’는 ‘크라벤’이 죽였다는 ‘루시안’이 살아있는 것을 보게되자 무언가 음모가 있음을 감지하고 다음 세기에 깨어나기로 돼있는 뱀파이어의 제왕인 ‘빅터’를 불러낸다. 그리고 늑대인간 연구원 신지를 붙잡아 그로부터 최초 뱀파이어의 후손인 ‘마이클’의 피가 라이칸에게 수혈되면 불멸의 존재가 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새로운 종족의 탄생을 두려워한 ‘빅터’는 ‘셀린느’에게 ‘마이클’을 죽이라고 명령하는데… 그녀는 과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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