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997.03.15 ㅣ 재개봉 2016.11.30 ㅣ 162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로맨스 ㅣ 미국

사하라 사막에서 펼쳐지는 운명적이고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 1997년 아카데미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및 9개 부문을 수상하며 그해 가장 화제가 된 영화로 떠올랐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북부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 심한 화상 때문에 얼굴도 국적도 확인할 수 없어 "영국인 환자"라고 불리는 한 남자가 있다. 그 남자는 헝가리 출신의 탐험가 알마시. 그는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간호사 한나에게 사하라 사막에 묻어둔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제 지리학회의 일원으로 지도를 작성하는 알마시는 광활한 사하라 사막에서 경비행기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영국인 귀족 부부 제프리와 캐서린을 만난다. 알마시와 캐서린은 처음 보는 순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동굴 탐사길에서 고립되면서 격정적인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경비행기를 탄 제프리의 공격으로 캐서린이 중상을 입고, 알마시는 그녀를 동굴에 남겨둔 채 구원요청을 하러 가지만, 연합군에게 잡혀 3일 후에야 돌아온다.
그러나 돌아온 그를 기다린 건 차갑게 식어버린 캐서린의 시신과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그녀가 어렵게 써내려간 한 장의 편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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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882관객개봉 1997.03.15재개봉 2016.11.30162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로맨스미국

사하라 사막에서 펼쳐지는 운명적이고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 1997년 아카데미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및 9개 부문을 수상하며 그해 가장 화제가 된 영화로 떠올랐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북부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 심한 화상 때문에 얼굴도 국적도 확인할 수 없어 "영국인 환자"라고 불리는 한 남자가 있다. 그 남자는 헝가리 출신의 탐험가 알마시. 그는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간호사 한나에게 사하라 사막에 묻어둔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제 지리학회의 일원으로 지도를 작성하는 알마시는 광활한 사하라 사막에서 경비행기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영국인 귀족 부부 제프리와 캐서린을 만난다. 알마시와 캐서린은 처음 보는 순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동굴 탐사길에서 고립되면서 격정적인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경비행기를 탄 제프리의 공격으로 캐서린이 중상을 입고, 알마시는 그녀를 동굴에 남겨둔 채 구원요청을 하러 가지만, 연합군에게 잡혀 3일 후에야 돌아온다.
그러나 돌아온 그를 기다린 건 차갑게 식어버린 캐서린의 시신과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그녀가 어렵게 써내려간 한 장의 편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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