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개봉 미정 ㅣ 제작년도 1991 ㅣ 134분 ㅣ 15세이상관람가

미국의 대도시에 사는 현대인은 늘 불안감에 시달린다. 이들에게 "그랜드 캐년"은 위안의 땅이다. 긴장되고 불안한 일상속의 작은 위안을 따뜻한 시각으로 잡았다.
92년 베를린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LA의 이민 변호사 맥은 흑인 슬럼가에서 차가 고장나고, 흑인 청소년들에게 위협당한다. 이때, 견인 트럭을 몰고 온 흑인 사이먼이 그를 도와준다. 곧 그들은 친구가 되어 그랜드캐년으로 정처없는 여행길에 오른다.
도시에서의 살인, 강도, 교통사고 등 인재에 지친 맥과 그의 아내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모처럼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도시 생활에서 벗어난 일행은 그랜드 캐년의 장관을 바라보며 위안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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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미정제작년도 199113415세이상관람가

미국의 대도시에 사는 현대인은 늘 불안감에 시달린다. 이들에게 "그랜드 캐년"은 위안의 땅이다. 긴장되고 불안한 일상속의 작은 위안을 따뜻한 시각으로 잡았다.
92년 베를린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LA의 이민 변호사 맥은 흑인 슬럼가에서 차가 고장나고, 흑인 청소년들에게 위협당한다. 이때, 견인 트럭을 몰고 온 흑인 사이먼이 그를 도와준다. 곧 그들은 친구가 되어 그랜드캐년으로 정처없는 여행길에 오른다.
도시에서의 살인, 강도, 교통사고 등 인재에 지친 맥과 그의 아내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모처럼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도시 생활에서 벗어난 일행은 그랜드 캐년의 장관을 바라보며 위안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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