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 아끼꼬 쏘냐

55,733관객
개봉 1992.02.01 ㅣ 제작년도 1992 ㅣ 138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한국
 

조선과 일본을 거쳐 사할린에 이르기 까지 명자, 아끼꼬, 쏘냐라는 세 이름을 가져야 했던 한 여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파나비젼 플랙스카메라를 도입했으며 일본에서 후반작업을 하는 등 엄청난 제작비를 쏟아 부었지만 흥행에는 참패했다. 명자를 사랑하는 동진은 명자가 동경유학생 유민호와 깊은 관계라는 것을 알고 일본으로 건너간다. 10년 후 동진은 일본공산당 테러리스트로 항일투쟁을 하던 중 일본 청장관 암살 계획차 들린 사할린에서 우연히 명자를 만나게 된다. 명자는 유민호를 찾아 사할린에 왔으나, 아편중독이 된 그가 일본인 매춘업자에게 그녀를 팔아 넘긴 것이다. 장관 암살계획이 중단되고 인근 탄광에 잠입한 그는 파업을 주도하고 명자의 도움으로 간신히 도주한다. 다시 세월이 흐른 어느날 그들은 일본에서 재회하고 망향의 한을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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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33관객개봉 1992.02.01제작년도 1992138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한국
 

조선과 일본을 거쳐 사할린에 이르기 까지 명자, 아끼꼬, 쏘냐라는 세 이름을 가져야 했던 한 여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파나비젼 플랙스카메라를 도입했으며 일본에서 후반작업을 하는 등 엄청난 제작비를 쏟아 부었지만 흥행에는 참패했다. 명자를 사랑하는 동진은 명자가 동경유학생 유민호와 깊은 관계라는 것을 알고 일본으로 건너간다. 10년 후 동진은 일본공산당 테러리스트로 항일투쟁을 하던 중 일본 청장관 암살 계획차 들린 사할린에서 우연히 명자를 만나게 된다. 명자는 유민호를 찾아 사할린에 왔으나, 아편중독이 된 그가 일본인 매춘업자에게 그녀를 팔아 넘긴 것이다. 장관 암살계획이 중단되고 인근 탄광에 잠입한 그는 파업을 주도하고 명자의 도움으로 간신히 도주한다. 다시 세월이 흐른 어느날 그들은 일본에서 재회하고 망향의 한을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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