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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미정 ㅣ 제작년도 1961 ㅣ 110분 ㅣ 드라마 ㅣ 한국

농촌계몽운동을 하며 일제에 저항하는 젊은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심훈의 소설을 영상으로 옮겼다. 채영신과 박동혁은 일제시대 지식인들로서 신문사 주최의 학생계몽운동에 참가하면서 동지로서의 애정을 느끼게 되고 농촌계몽운동에 평생을 바치기로 한다. 그러나 동혁은 학교를 중퇴하고 귀향하여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지만 지주들의 방해로 실패한다. 영신도 예배당을 빌려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일본경찰의 저지가 심해 학교를 세우기로 결심한다. 학교 준공식날 낙성식에서 축사를 하던 영신은 쓰러진다. 이때 동혁은 동지의 배신으로 운영권을 지주에게 빼앗겨 울분을 참지 못해 농우회관에 불을 지르고 지주를 살해한다. 체포된 동혁은 고문으로 식물인간이 되어 가석방되고 영신은 끝내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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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2관객개봉 미정제작년도 1961110드라마한국

농촌계몽운동을 하며 일제에 저항하는 젊은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심훈의 소설을 영상으로 옮겼다. 채영신과 박동혁은 일제시대 지식인들로서 신문사 주최의 학생계몽운동에 참가하면서 동지로서의 애정을 느끼게 되고 농촌계몽운동에 평생을 바치기로 한다. 그러나 동혁은 학교를 중퇴하고 귀향하여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지만 지주들의 방해로 실패한다. 영신도 예배당을 빌려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일본경찰의 저지가 심해 학교를 세우기로 결심한다. 학교 준공식날 낙성식에서 축사를 하던 영신은 쓰러진다. 이때 동혁은 동지의 배신으로 운영권을 지주에게 빼앗겨 울분을 참지 못해 농우회관에 불을 지르고 지주를 살해한다. 체포된 동혁은 고문으로 식물인간이 되어 가석방되고 영신은 끝내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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