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부인

The Ae-Ma Woman

315,738관객
개봉 1982.02.06 ㅣ 제작년도 1982 ㅣ 102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에로틱,멜로 ㅣ 한국
 

직장에 매달려 가정에 소홀한 남편과 정신적인 공허함과 육체적인 외로움에 시달리는 아내와의 갈등을 그린 애로영화. 대담한 에로티즘 표현으로 화제를 모아 공전의 관객동원을 기록하면서 80년대 애로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지금까지 총 13편이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장의 시리즈 영화. 오수비는 과실치사로 복역중인 남편 신현우를 2년째 매주 면회를 간다. 남편의 외도로 괴로웠던 수비는 주위의 권고에도 이혼을 결심하지 못한다. 면회를 다니다가 미술학도 김동엽을 만나 진실함을 느끼던 수비는 어느날 같은 아파트의 옛애인 김문오를 만나 불륜의 정사를 갖는다. 하지만 변태적인 김문오의 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동엽을 만나 순수한 사랑을 나눈다. 현우는 이혼을 제기하는데 시골집에 있던 수비에게 동엽이 찾아와 프랑스로 갈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약속한 그날 현우가 특사로 출감하고 동엽에게로 가던 수비는 부부의 굴레에 묶여 현우를 마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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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738관객개봉 1982.02.06제작년도 1982102청소년 관람불가에로틱,멜로한국
 

직장에 매달려 가정에 소홀한 남편과 정신적인 공허함과 육체적인 외로움에 시달리는 아내와의 갈등을 그린 애로영화. 대담한 에로티즘 표현으로 화제를 모아 공전의 관객동원을 기록하면서 80년대 애로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지금까지 총 13편이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장의 시리즈 영화. 오수비는 과실치사로 복역중인 남편 신현우를 2년째 매주 면회를 간다. 남편의 외도로 괴로웠던 수비는 주위의 권고에도 이혼을 결심하지 못한다. 면회를 다니다가 미술학도 김동엽을 만나 진실함을 느끼던 수비는 어느날 같은 아파트의 옛애인 김문오를 만나 불륜의 정사를 갖는다. 하지만 변태적인 김문오의 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동엽을 만나 순수한 사랑을 나눈다. 현우는 이혼을 제기하는데 시골집에 있던 수비에게 동엽이 찾아와 프랑스로 갈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약속한 그날 현우가 특사로 출감하고 동엽에게로 가던 수비는 부부의 굴레에 묶여 현우를 마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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