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 백

body bags

개봉 미정 ㅣ 제작년도 1993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공포

<할로윈>, <매드니스> 등을 만든 호러영화의 거장 존 카펜터와 <텍사스 살인마>의 토브 후퍼가 각각 연출을 맡은 옴니버스 공포영화.

심야의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여인에게 광기서린 살인마가 위협하는 내용의 <주유소>, 대머리가 되는 것이 두려워 온갖 처방을 다하다 기이한 수술을 받은 후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린 <머리카락>. 이 두 편은 존 카펜터 감독이 완벽한 스릴을 만들어내며 탁월한 연출력을 과시한다.
마지막 이야기 <눈>은 토브 후퍼의 연출작으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새로운 눈동자를 이식받은 후 무서운 환영에 시달리는 공포를 그린다.
이 영화 역시 토브 후퍼의 원색적인 잔인함이 여실히 드러난다.

더보기
개봉 미정제작년도 1993청소년 관람불가공포

<할로윈>, <매드니스> 등을 만든 호러영화의 거장 존 카펜터와 <텍사스 살인마>의 토브 후퍼가 각각 연출을 맡은 옴니버스 공포영화.

심야의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여인에게 광기서린 살인마가 위협하는 내용의 <주유소>, 대머리가 되는 것이 두려워 온갖 처방을 다하다 기이한 수술을 받은 후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린 <머리카락>. 이 두 편은 존 카펜터 감독이 완벽한 스릴을 만들어내며 탁월한 연출력을 과시한다.
마지막 이야기 <눈>은 토브 후퍼의 연출작으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새로운 눈동자를 이식받은 후 무서운 환영에 시달리는 공포를 그린다.
이 영화 역시 토브 후퍼의 원색적인 잔인함이 여실히 드러난다.

더보기
평점 · 리뷰0
0.00
/ 1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