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색 : 레드

Three Colors: Red

554관객
개봉 1994.09.17 ㅣ 제작년도 1994 ㅣ 99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프랑스
 

프랑스 국기의 삼색, 블루, 화이트, 레드는 각가 자유, 평등, 박애를 상징한다.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세 가지색 연작의 완결편인 <레드>는 사랑의 완성을 그리고 있다. 진정한 자유를 찾는 혼란을 그린 약간 차가운 느낌의 <블루>, 동유럽의 현실을 배경으로 평등을 풍자하는 <화이트>와는 대조적으로 <레드>는 색깔이 주는 느낌 그대로의 따사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라스트 씬에서는 세 작품의 주인공들이 차례로 화면에 등장한다.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이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영화 연출을 그만두겠다고 발표한 칸영화제에서 받은 푸대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렌느 야곱은 역시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칸영화제 그랑프리작 <베로니카의 이중생활>로 세계적인 배우로 도약한 바 있으며 이 영화에서도 청순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휘한다. 늙은 판사 역의 장 루이 트랭티냥은 <남과 여>로 성가를 올렸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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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관객개봉 1994.09.17제작년도 199499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프랑스
 

프랑스 국기의 삼색, 블루, 화이트, 레드는 각가 자유, 평등, 박애를 상징한다.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세 가지색 연작의 완결편인 <레드>는 사랑의 완성을 그리고 있다. 진정한 자유를 찾는 혼란을 그린 약간 차가운 느낌의 <블루>, 동유럽의 현실을 배경으로 평등을 풍자하는 <화이트>와는 대조적으로 <레드>는 색깔이 주는 느낌 그대로의 따사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라스트 씬에서는 세 작품의 주인공들이 차례로 화면에 등장한다.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이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영화 연출을 그만두겠다고 발표한 칸영화제에서 받은 푸대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렌느 야곱은 역시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칸영화제 그랑프리작 <베로니카의 이중생활>로 세계적인 배우로 도약한 바 있으며 이 영화에서도 청순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휘한다. 늙은 판사 역의 장 루이 트랭티냥은 <남과 여>로 성가를 올렸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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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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