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나날들

The River

개봉 미정 ㅣ 제작년도 1984 ㅣ 122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미국

계속해서 악운이 겹치는 한 가정의 이야기이다. 삶의 깊숙한 부분까지 잘 그려냈고, 감정 묘사가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려움이 깊은 만큼 감동의 깊이도 더한다... 톰과 메이는 강가에서 옥수수 받을 가꾸며 살아가는 가난한 농부 부부이다. 둘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옥수수를 팔아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이곳을 댐을 막아 농토에 관개 수로를 건설하려고 하는 업자로부터 땅을 팔고 떠나라는 편지를 받는다. 톰은 부모님이 묻힌 땅을 팔 수 없다는 완고한 입장을 보이는데, 여기에 오히려 일을 하러 온 일꾼들은 아내 메이에게 관심을 보인다. 그러나 형편은 계속 어려워져 돈이 궁색해진 톰은 제철 조립공장에 취업을 하고 옥수수 밭은 메이에게 맡겨놓는다. 이 공장은 작업환경이 엉망이라 수시로 파업이 일어나고, 더구나 메이가 일을 하다가 손을 다쳐 어쩔 수 없이 땅을 팔려고 하는데...

더보기
개봉 미정제작년도 1984122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미국

계속해서 악운이 겹치는 한 가정의 이야기이다. 삶의 깊숙한 부분까지 잘 그려냈고, 감정 묘사가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려움이 깊은 만큼 감동의 깊이도 더한다... 톰과 메이는 강가에서 옥수수 받을 가꾸며 살아가는 가난한 농부 부부이다. 둘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옥수수를 팔아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이곳을 댐을 막아 농토에 관개 수로를 건설하려고 하는 업자로부터 땅을 팔고 떠나라는 편지를 받는다. 톰은 부모님이 묻힌 땅을 팔 수 없다는 완고한 입장을 보이는데, 여기에 오히려 일을 하러 온 일꾼들은 아내 메이에게 관심을 보인다. 그러나 형편은 계속 어려워져 돈이 궁색해진 톰은 제철 조립공장에 취업을 하고 옥수수 밭은 메이에게 맡겨놓는다. 이 공장은 작업환경이 엉망이라 수시로 파업이 일어나고, 더구나 메이가 일을 하다가 손을 다쳐 어쩔 수 없이 땅을 팔려고 하는데...

더보기
평점 · 리뷰0
4.00
/ 1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